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남·북한이 하나 되는 전시회 ‘에하드’ 展

    남·북한이 하나 되는 전시회 ‘에하드’ 展

    기독일보,

    남한과 북한이 미술전에서 만나 ‘하나’가 된다. 미술전시 ‘에하드’ 展이 극동방송 사옥의 아트갤러리에서 16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전시의 주제인 ‘Echad’(에하드)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하나’, ‘첫째’ 같은 사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한마음’, ‘연합’이라는 뜻으로도 쓰이는 단어이다. 이번 미술전시에서는 남한과 북한의 ‘하나됨’을 지칭한다.

  • “OTT 자체등급분류 제도, 너무 심각하고 위험”

    “OTT 자체등급분류 제도, 너무 심각하고 위험”

    크리스천투데이,

    게임업계 선정성·사행성 논란 돼 정신적·정서적 심각한 폐해 우려 학교폭력·동성애·마약 대책 있나 시민단체들이 넷플릭스와 웨이브, 티빙과 디즈니플러스, 쿠팡플레이 등 ‘온라인동영상사업자(OTT) 자체등급분류 제도’에 대해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행태”라며 강력 규탄하는 성명서를 16일 발표했다. 이들에 따르면, 현재 온라인동영상사업자(OTT) 콘텐츠 시청등…

  • 아신대 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7년 연속 선정

    아신대 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7년 연속 선정

    기독일보,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2013년 처음 시행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인문학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과 역사를 성찰하고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뮤지컬 , 선예·김다현 페어의 음원 공개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뮤지컬 <루쓰>, 선예·김다현 페어의 음원 공개

    크리스천투데이,

    창작뮤지컬 <루쓰>가 지난 5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무사히 첫 공연을 마치며, 긴 여정의 첫 발을 내디뎠다. 제작사 힘컨텐츠는 뮤지컬 <루쓰>의 개막을 기념하며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공연 사진과 선예&김다현 페어의 ‘사랑은 아름다워’ 음원을 공개했다. 힘컨텐츠의 SNS계정을 통해 공개된 공연 사진에서는 뮤지컬 …

  • 사역자라면 가져야 할 9가지 마음가짐

    사역자라면 가져야 할 9가지 마음가짐

    크리스천투데이,

    사역자의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나는 성경 구절 중 하나는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권면하는 내용일 것이다. 마이클 리브스는 이 본문에서 많은 사역자가 놓칠 수 있는 당부에 주목하는데, 바로 “여러분은 자신과 온 양떼를 잘 살피라”에서 ‘자신을 잘 살피라’는 첫 번째 권면이다. 20년 이상 선교 사역에 힘쓴 네팔 선교사가 선교사의 자기 돌봄(self-care)이 얼…

  • 금원기업 김진홍 대표, 한동대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

    금원기업 김진홍 대표, 한동대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포스코 협력업체 (주)금원기업(대표이사 김진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 회장)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국제법률대학원 외국인 학생 및 가계곤란 학생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오천만 원의 장학금을 직접 기탁했다. 금원기업은 올해 장학금 출연을 포함해 9년 연속으로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에 장학금을 지원해, 누적 금액이 2억 9천만여 원에 이른다. 이번 …

  •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 4가지 오류 있어”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 4가지 오류 있어”

    크리스천투데이,

    헌법과 법률, 남녀 성별 2분법제 여성 안전권과 프라이버시 침해 남녀 차이 해체와 가족제도 파괴 스포츠 경기 불공정과 女 역차별 병역의무 기피 수단 악용 가능성 교계 시민단체들이 최근 서울서부지방법원의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 허가 판결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15일 발표했다.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은 남성으로 태어났으나 스스로 자신을 여성이라고 …

  •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발의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발의

    크리스천투데이,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이 13일 서울시의회(의장 김현기)에서 발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례안은 지난 2월 14일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요구하는 주민청구를 받아들인 것이다.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지난해 8월 이 같은 청구인 명부를 시의회에 제출했는데, 시의회는 6만 4천여 건의 서명지 중 검증 절차를 거친 4만 4,856건…

  • “수술 없이 성별정정 가능? 여성 안전·혼인가족제도 파괴”

    “수술 없이 성별정정 가능? 여성 안전·혼인가족제도 파괴”

    기독일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건사협), 복음법률가회 등 기독시민단체들은 ‘생식능력을 유지한 남성을 법적 여성으로 인정한 서부지법의 판결’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1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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