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26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2023여성들의집짓기 패션쇼&바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삼남매가 한방에서 지내고 외부로부터 보안이 취약해 개선이 시급한 다자녀 한부모가정의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에 판매된 패션쇼 티켓 수익금과 모델 참가비는 해당 가정…
IFMM(국제이주자선교포럼)과 CTS기독교TV가 주관한 제16회 국제이주자포럼 ‘초국가 시대의 이민정책’이 26일 CTS 사옥 11층에서 열렸다. 이날 유종만 목사(IFMM 이사장)는 “이제는 현상을 관찰하고, 새로운 이민정책의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외국인 대거 유입이 확실시되는데, 신이민정책이 사회의 구현을 위한 촉매제가 되고 그 초석을 놓는 포럼이 되길 소망한다”고 …
시편 1편부터 150편까지, 모든 시편을 한달에 1편씩 찬양으로 제작하는 기획인 ‘시편150 프로젝트’의 첫번째 싱글 앨범이 27일 발매됐다. NGO 단체 ‘복음의 전함’의 시편 150 프로젝트 준비위원회가 발표한 시편 1편의 주인공은 국내 가스펠 콰이어의 자존심 ‘헤리티지 매스콰이어’가 선정되었고, 드라마 도깨비 등의 OST를 불러 유명한 가수 한수지가 작사, 작곡, 피처링으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을 교회협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유예은은 앞으로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하는 밀알희망예배에 참여해 공연과 간증으로 교회들의 나눔 동참을 독려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유예은은 선천적 시각장애를 갖고 있지만 한번 들은 곡을 바로 연주할 정도의 천재성으로 SBS ‘놀라운 대회 …
‘월급 말고 내가 하는 일에 다른 어떤 목적아 있을까?’ 궁극적으로 직장에서 일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회사나 상사, 심지어 가족의 필요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 이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의 수고와 노동에 미소 지으시고, 땀을 소중히 여기시며 하나님을 공정하는 모든 노력을 아시는 은혜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노인’은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귀한 존재로서 지혜롭고 열정적인, 때로는 기도의 용사 그리고 축복의 통로로 종종 묘사된다. 이들은 노년에도 충성된 일꾼이자 제자된 삶을 살며 풍성한 결실을 거둔다. 가령 솔로몬 왕의 아들 르호보암은 어려운 일이 생기자 부친을 섬겼던 원로들과 의논했고 노아는 적지 않은 나이에 주님의 음성을 듣고 방주를 예비했다. 이 밖에 기도로 수많은 역경을 돌파한 모세와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았던 아브라함까지…. 모두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었다. 시니어 영적돌봄 절실 현실은 어떠한가. 오늘날 우리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대표회장 신명섭, 이하 한복의협)가 ‘영아 살해 유기사건’에 대한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한복의협은 “최근 경기도 수원의 한 아파트 냉장고에서 영아 시신 2구가 발견됐는데, 그 아기를 살해한 사람이 다름 아닌 30대 친모라는 사실에 충격을 금할 길이 없다”며 “2018년과 2019년 출산 직후 두 아기를 살해해 냉장고에 보관해 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였다고 한다”고 했다.
서천중앙교회(담임 주철호 목사)에서 지난 25일 열린 찬양 간증 예배에서 1세대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가 찬양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최인혁 목사는 간증에 앞서 ‘하나님의 은혜’와 ‘은혜‘를 찬양한 뒤 “은혜라는 단어는 우리가 받을 수 없는 걸 받는 것이고, 긍휼은 마땅히 처벌받아야 할 것을 받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은혜는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는데 어느 날 나한테 온 것이다. 받을 수 없는 걸 받는다는 건 가슴 벅찬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하나님 앞에서 눈물을 갖고
영상을 통해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에 매진해온 김상철 감독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적의 이야기, 영화 <아버지의 마음>(The Father’s Heart)로 돌아왔다. 김상철 감독의 신작 <아버지의 마음>은 2020년에 시작해 한국을 비롯하여 필리핀, 미국, 르완다를 오가는 긴 여정 끝에 완성된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6.25 전쟁 당시, 한국 전쟁고아와 함께 아파하는 마음으로 오늘날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