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동성애·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국회 입법 전략이 교묘해지고 있다. 21대 국회 회기가 종료되기까지 일 년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동성애 합법화 의지가 강한 정치인들이 입법 활동을 다시 강화하는 분위기다. 2020년 5월 개원한 21대 국회 약 3년 동안 동성애를 합법화 하는 내용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장혜영, 권인숙 의원), 평등법(박주민, 이상민 의원)이 4건이나 발의됐지만, 국회에서는 뚜렷한 논의가 전개되지 않았다. 해당 법안의 골자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이지만, 여기에는 동성애를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지 않는 한 다른 삶은 불가능하다. 이 사실을 그리스도인은 경험적으로 안다. 매일 부대끼며 겪는 일상에는 경쟁과 비교, 그리고 승자독식과 적자생존의 시각과 담론이 압도한다. 이와 관련해서 김형익 목사(광주 벧샬롬교회 담임, 저자)는 오래 전부터 품었던 마음의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밝힌다.
광장 허가 조건 및 청소년보호법 위배 시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최우선 돼야 표현의 자유만큼 거부할 자유도 존중 청소년 바른 성문화 교육에도 부정적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SQCF)의 유해성을 심각하게 지적하며, 시청 앞 서울광장 사용 불허를 만장일치로 합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월 29일 한 시민단체에 의해 알려진 ‘2024년 제4차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속기…
살아 있는 역도의 전설 장미란(40) 용인대학교 체육학과 교수가 2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깜짝 발탁됐다. 이 같은 사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발표한 장차관급 인사안에서 알려졌다. 장미란 교수는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당시 세계챔피언 탕공홍(중국)과 접전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2005년부터 3년 연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정상 자리를 …
올여름, 다음세대 사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여름캠프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선언으로 그동안 주춤했던 청소년·청년 대상 여름캠프가 다시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국내 많은 청소년·청년 단체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저마다 다양한 색깔의 여름 캠프사역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세상적인 가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시대 속에 다음세대가 복음의 증인으로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마음껏 누리지 못했던 현장예배에 대한 갈망을 회복하고, 초대교회와 같은 성령의
“행복하게 살 수 없을 거 같은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기적의 이야기” - 영화 <아버지의 마음> 인트로 中 우리 인생에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이 있다면, 내가 행복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행복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닐까? 영화 <아버지의 마음>이 관객들에게 전 달하고 싶은 주제는 바로 ‘행복’이다. 모든 사람들…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오정호 목사) 등 단체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음란 독재, 성혁명을 획책하는 서울동성애퀴어축제를 즉각 취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오는 토요일 2023년 7월 1일 서울에서는 또 동성애 등을 미화하는 각종 음란성 공연과 퍼레이드를 진행하는 동성애퀴어행사가 개최된다”며 “그 행사 내용의 음란성과 불건전성, 그 행사가 제정을 요구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의 독재성과 해악들을 정확하게 알고 깨어나 반대하는 더 많은 다수 국민들이 이 동성애퀴어행사를 강력 반대함에도 이 퀴어행사 조직위는 그 개최를 강행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스도인은 왜 꼭 큰 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까? 부르짖어 기도하는 건 특권이자 신앙 고백이기 때문이다. 송준기 목사(웨이처치 담임, 저자)는 부르짖는 기도가 가장 원초적이고 기초적인 기도의 방법이면서 제자도의 완성이고, 믿음의 적극적 표현이자 최선이라고 말한다. 또 내 귀가 듣고 깨달으며 날마다 복음으로 새롭게 되는 데 꼭 필요한 기도이기에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지난 6월 10일, 청소년들의 장기기증 인식 개선을 위해 온라인상에서 홍보활동을 펼칠 ‘청소년 생명나눔 홍보단 온(溫)택트(이하 온택트) 4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7월,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되며 기존 19세 이상이던 장기기증 희망등록 가능 연령이 16세 이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