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70대 의사, 튀르키예서 뇌출혈 불구하고 끝까지 진료봉사

    70대 의사, 튀르키예서 뇌출혈 불구하고 끝까지 진료봉사

    크리스천투데이,

    한 70대 의사가 튀르키예 대지진 현장에서 뇌출혈 증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이재민 진료봉사활동을 벌였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의사는 귀국 즉시 뇌수술을 받았고, 조만간 진료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20일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17일부터 24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안타키아 등 튀르키예 …

  •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 분쟁… 주민 권리 보호가 우선”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 분쟁… 주민 권리 보호가 우선”

    기독일보,

    국민주권행동, 대현동비상대책위원회 등 60개 시민단체들이 2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앞에서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문제와 관련해 인권위 측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16일 ‘대구 이슬람 사원 앞 돼지고기는 이슬람 문화를 비하하고 적대감을 표출하고 부추기는 행위로서 인종과 종교를 이유로 한 소수자에 대한 전형적인 혐오표현’이라고 했다. 대구 대현동 주민들의 돼지고기 시위는 이슬람에 대한 혐오표현이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공동체 일상의 자연스런 표현 곧 문화정체성 표현”이라고 했다.

  • “튀르키예‧시리아 재난 지원은 국제 신뢰 기반 닦는 일”

    “튀르키예‧시리아 재난 지원은 국제 신뢰 기반 닦는 일”

    크리스천투데이,

    튀르키예는 형제국이요 우방국 관심이 덜한 시리아에도 도움을 의식주 지원으로 일상 복귀 도와야 재해 대응은 꾸준한 장거리 마라톤 국제사회 받은 혜택 되갚아야할 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대규모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대한 보다 큰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다. 샬롬나비는 20일 발표한 논…

  • 생명존준 캠페인 ‘웨잇포미’, 국회의원에게 ‘심콩이’ 전한다

    생명존준 캠페인 ‘웨잇포미’, 국회의원에게 ‘심콩이’ 전한다

    크리스천투데이,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이 4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대떡볶이와 함께 제3차 ‘웨잇포미(waith for me)’를 개최한다. ‘웨잇포미’는 차세대를 양육하는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명존중 캠페인으로, 이번 캠페인의 드레스코드는 블랙&화이트로 올블랙, 올화이트도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12주 태아모형 ‘심콩이’를…

  • 애터미 국제의료협력단에 21억 기부… 캄보디아 의료봉사에 기여

    애터미 국제의료협력단에 21억 기부… 캄보디아 의료봉사에 기여

    크리스천투데이,

    애터미가 PMCI(People for Medical Cooperation International, 국제의료협력단)에 2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PMCI는 현재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의 의료 서비스 낙후 지역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NGO단체이다. 수행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인적자원 능력배양, ▲사회ㆍ문화ㆍ교육적 국제교류, ▲보건환경 분야의 국제교류 등이 있다. 애터미는 지난 2020년 PMCI와 상호 협…

  • 삶을 바꾸는 12가지 기독교 핵심 교리

    삶을 바꾸는 12가지 기독교 핵심 교리

    기독일보,

    그리스도인은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무슨 생각을 먼저 할까? 분노를 일으키는 상대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고난을 겪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정치 갈등, 기후 위기 등의 문제 앞에서 어떤 행동을 취할지 등 일상의 크고 작은 선택과 결정으로 가득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매 순간 나의 말과 행동은 과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그것인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지만,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면 믿지 않는 사람과 다름 없는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 현대인을 위한 신앙의 기초

    현대인을 위한 신앙의 기초

    기독일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언젠가 한 번은 ‘나는 평생 내 기도 생활에 만족해!’라고 말할 날이 올까? 기도는 목회자에게 물어봐도, 기도 특강을 듣고, 기도에 관한 책을 읽어도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케빈 드영 목사(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리스도언약교회 담임, 저자)는 본 도서를 살펴보자고 권하고 있다.

  • 찬양사역자 김도현 “주님의 은혜로 살 수밖에 없다는 것 경험”

    찬양사역자 김도현 “주님의 은혜로 살 수밖에 없다는 것 경험”

    기독일보,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 지난 19일 찬양간증집회에서 ‘성령이 오셨네’, ‘예수 예수’, ‘돌베개’ 등의 곡으로 사랑 받은 김도현 찬양사역자가 찬양과 함께 찬양에 담긴 간증을 전했다. 그는 “노래를 만들 때마다 하나님께서 제 삶의 모든 여정 가운데 역사하셔서 힘들 때도 노래 허락하셨고 기쁠 때도 노래 만들게 하셨다. 노래에 저의 인생의 여정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애즈베리대학교 부흥을 통해 본 부흥의 의미와 역사(4)

    애즈베리대학교 부흥을 통해 본 부흥의 의미와 역사(4)

    선교신문,

    영적 대각성운동(The great awakening)들이 국가에 미친 정치적, 사회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면, 이 시기는 종교의 부흥(revivalism of religion)만 있었던 시기가 아닌 사회 전반을 새롭게 변화시켰던 전체적 재각성(wholistic reawakening)의 기간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점에 있어서 브라운대학의 역사학자로 있었던 맥로플린(McLoughlin) 교수가 강조한 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그는 “대각성 기간은 비록 문화적 혼돈(cultural confusion)은 있었다 할지라도, 사회적 신경증세

  • 성민원 25주년…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성민원 25주년…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19일 저녁 군포제일교회에서 설립 2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 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설립 취지문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사람을 사랑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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