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악동뮤지션’ 이찬혁·이수현 남매의 아버지 이성근 선교사가 최근 CBS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자녀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 선교사는 출판업을 하다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위해 몽골로 떠났고, 사춘기를 접한 아이들과 여러 갈등 속에서 원칙주의적이고 아이들을 억누르는 교육이 아닌 아이들을 믿어주고 재능과 관심을 잘 이끌어주는 교육으로 전환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전 세대에게 빅 웃음을 안겨줄 영화 <웅남이>의 박성광 감독, 박성웅, 서동원이 오늘 3월 22일(수) 오후 10시 30분 방영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웅남이>는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개그맨 박성광 씨가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로는 박성웅, 이이경, 염혜란, 최민수 등이 출연하며, 정우성 씨가 카메오 출연을 예고했다. 인간을 초월하는 짐승 같은…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눅 10:36)누구도 강도를 만나 피 흘린 여행자를 돌아보지 않았다. 매를 맞고 입은 옷까지 빼앗겨 거의 죽을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마치 못 볼꼴이라도 본 것 마냥 지나쳐갔다. 존경받는 제사장도, 성직을 담당한 레위인도 예외는 없었다. 그러나 당시 유대 사회에서 천대받던 사마리아인은 달랐다.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상처에 붓고 주막에 데려가 지극정성으로 돌봤다. 이야기를 끝낸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그 말씀에 순종해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기를 자처한 사람
<너라는 선물>,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 등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를 여러 권 저술한 전대진 작가가 지난해 2월 펴낸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는 2022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교보문고 종교 1위, 예스24 기독교 1위). 6년간 저자가 기록했던 ‘예수동행일기’ 중 발췌한 내용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하나님의 선물>, …
성경을 이상 삼은 영국 문학 많아 외우기 넘어, 생각하고 지키는 삶 스스로 하나님 말씀 받아들이게 교육 사각지대 아이들 도움 될 것 추리하고 사고해서 표현해내도록 주기도문, 사도신경 등 계속 시도 셜록 홈즈와 떠나는 십계명 여행 박양규 외 | 글과길 | 188쪽 | 18,000원 <로빈슨 크루소>와 <로빈 후드의 모험>, <아서왕 이야기>와 <동물농장>으로 배우…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교주 재판에서 정 교주 측이 증인 신문을 거부해 30여 분만에 재판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21일 오후 정 교주에 대한 5차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당초 정 교주 측이 신청한 증인 5명을 신문할 예정이었으나 증인들이 출석하지 않아 무산됐다.
30년 전, 인도 선교사로 파송 받은 A 씨. 그는 선교사로 헌신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믿음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자신의 노후 준비는 꿈도 꾸지 못했다. 비자 문제로 한국에 잠시 방문할 때에도 친인척 집이나 교회 선교관에 머물렀으며, 이마저도 어려울 때는 찜질방을 전전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엔 돌아갈 선교지가 있다는 생각에 감사했지만, 곧 닥칠 은퇴를 생각하니 막막한 마음이다.급격한 고령화 시대 속 발생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노인문제 4가지는 ‘빈곤’, ‘질병’, ‘고독’, ‘무의’(의탁할 곳이 없음)라고 한다.
한미동맹복원협회(총회장 신영구)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 소재 용수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미주에서 한미동맹 강화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한미동맹복원협회는 한미동맹 강화의 초석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과 미국의 관계 증진, 자유민주주의와 평화 구축, 공동 기술 발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백암 전재규 박사 평전인 <향기 짙은 인생 여정>의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15일 오전 대구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목사) 인문관에서 드려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행사로 진행됐다. 예배는 최대해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대신대학교 재단 부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재국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강문명 장로(대구 서현교회)가 성경 봉독을 했으며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별과 같이 빛나리라’(다니엘서 12:2-4)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민주권행동 등 60여 개 시민단체들이 21일 대구시청 앞에서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문제와 관련해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무슬림으로부터 핍박당하는 대현동 주민 외면하고 있는 홍준표 대구시장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이미 다문화주의의 폐해를 심각히 겪은 유럽에선 반(反)이민정서가 팽배해져 있고 국민들이 보수화되고 있는데, 어쩐 일인지 우리나라는 설익은 박애주의로 인한 외국인우대정책이 난무하고 있다”며 “그로 인해 자국민이 외국인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심지어는 역차별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가장 대표적인 게 이슬람 사원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대구 대현동 주민들 문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