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낙태와 동성결혼 등의 문제에 있어서 개신교인들이 비개신교인들보다 더 보수적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 각 1천명 씩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했던 조사 결과를 21일 소개했다.
극동방송이 최근 차별금지법 관련 라디오 방송 ‘주의’ 제재조치명령 취소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극동방송은 지난 2020년 7월 9일 오후 AM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법조인을 초청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좌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출연진들은 법안의 내용과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법안이 제정되면 동성애를 반대…
2017년 5월 북한에 억류됐다 이듬해 5월 풀려난 미국 시민권자 김학송 선교사. 그는 21일 본지와의 SNS 인터뷰에서 북한 억류 기간 중 교화소 독방에 갇혀 있었을 때 문틈 바깥으로 한국인 목사가 마당을 쓸고 있던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 한국인 목사는 김국기 선교사로 추정된다”고 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한국교회의 지도자였던 고(故) 정필도 목사의 1주년 기념 그의 발자취를 담은 추모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 이를 위해 특별 다큐멘터리와 정필도 목사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특별 편성하며, 부산 수영로교회에서도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
원더걸스의 메인 보컬이었던 선예(본명 민선예) 씨의 강서대학교(총장 김용재) 실용음악학과 특임교수 임용식이 지난 2일, 강서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민 교수는 학생들에게 특강과 레슨을 지도할 예정이며, 지난 5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성경의 ‘룻기’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루쓰’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민선예 교수의 강서대학교 교원 생활에 대한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성장을 위해 영향력 있는 훈련을 받기 위해 교회 밖으로 나가고 있다. 이는 지역 교회들이 교인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고자 교회 문턱을 낮추느라 더 깊은 제자도가 아닌 얕은 영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그룹 구성원은 포화 상태지만, 그들을 인도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부족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J. T. 잉글리시 목사(콜로라도주 스토리라인 펠로십 교회 담임,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잘못된 처방을 내리고 있다고 이 책을 통해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지역 교회가 더 깊은 제자훈련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국 문화 혐오하는 건 오히려 이슬람” 대구 대현동 주거지역 내 이슬람사원 건축으로 지역 주민들이 고충을 호소하고 있는 것을 두고 ‘혐오’라고 표현한 국가인권위원회 대해, 시민단체들이 “대현동 사건은 주민 동의 없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한 명백한 인권침해 사건”이라며 “피해자인 주민들을 오히려 가해자로 둔갑시켜 노골적으로 차별과 혐오세력으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이 지난 18일부터 입법예고 중인 가운데, 폐지에 찬성한다는 온라인 의견이 압도적인 것으로 보인다. 이 조례안에 대한 의견 제출 기한은 오는 22일까지다. 2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서울시의회 온라인 입법예고 페이지에는 이 조례안에 대해 4천여 건의 의견이 달리고 있다. 최근 등록된 다른 조례안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다.
결론부터 말하면, 마틴 로이드 존스는 부흥 자체를 반대하거나 부흥으로 여겨지는 모든 사역을 최대한 의심하면서 우려하는 입장이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은사주의자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오늘날 보수적인 몇몇 복음주의자에게, 부흥을 지나치게 추구하려다 성경적인 성령 세례의 개념을 벗어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성령 세례)가 거듭날 때 모든 사람에게 …
‘정전 70년 평화축제 통일 컨퍼런스’가 20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 예배실에서 ‘정전 70년,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와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가 주관,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선교통일한국협의회, 통일선교아카데미, 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실무협의회가 공동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