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SBS ‘뉴스토리’는 지난 4일 방송에서 ‘쉼포’와 번아웃 사이에서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청년들의 현실을 집중 조명했다. 방송은 2030 세대를 둘러싼 사회적 인식과 함께, 쉬거나 준비하는 세대로만 규정되는 시선이 청년들의 실제 삶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장 목사는 “프로이트는 우리 삶의 불행이 과거 유년 시절의 탓이라고 말하지만,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과거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씀하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예수님은 자신을 위해 울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는 주님이 자신의 길을 걸으시기 때문이며 그 길 끝에는 부활이 있고 이미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십자가는 죽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부활에 이르는 것이 기독교적 세계관”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념하고 기리며 함께 기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서울시바른교육학부모회가 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자녀교육’이라는 주제로 전문가·학부모 초청 특별토론회를 열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 세대 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원영 교육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으며, 교육계·학계·학부모 대표들이 참여해 AI 시대 교육의 본질과 과제를 짚었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소재 태평양교회(담임 박영직 목사)가 지역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미술 초대전을 개최한다. 태평양교회는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교회 내 태평양갤러리에서 제89회 초대전으로 작가 최은의 개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믿음의 길’을 주제로, 신앙의 여정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부활절의 기쁨을 나누는 ‘사랑의 계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선 이순창 목사(한교봉 공동단장, C채널 사장, 예장통합 전 총회장)가 ‘최고의 승리는, 예수부활!’(고전 15:20~22)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고, 이호정 사관(한교봉 정책위원, NCCK 디아코니아 담당)이 기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요한복음 20장 19절의 말씀을 인용한 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나타나 전하신 첫 말씀”이라며 “이 말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안 속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위로와 용기가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