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와 사역, ‘이곳’에 다 있다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와 사역, ‘이곳’에 다 있다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 퐁당이 온누리교회 창립자인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말씀과 사역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하용조 목사 특별관’을 공개했다. CGN은 7월 27일부터 퐁당 플랫폼을 통해 특별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모바일에서 퐁당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회원가입하면 무료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으며, PC에서는 퐁당 웹사이트(https://www.fondant.kr/)를 통해 큰 화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특별관은 故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성경 강해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말씀을 한곳에 모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별관에서는 성경 강해 시리즈와 사랑, 세븐블레싱, 믿음, 순종, 십계명 등 주제별 설교는 물론 특집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 한동대 신성만 교수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 2026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동대 신성만 교수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 2026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신성만 교수가 대표역자로 참여한 번역서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됐다. 대한민국학술원은 학술연구와 학술진흥 정책을 지원하고 국내외 학술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학문 발전을 이끄는 대표 학술기관이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학술도서 2,193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인문학 분야 114종, 사회과학 분야 104종, 자연과학 분야 70종 등 총 288종을 2026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신성만 교수가 대표역자로 참여한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이 사회과학 분야 우수학술도서에 포함됐다.

  • 열 세대까지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가정 세우기

    열 세대까지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가정 세우기

    기독일보,

    “부모인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우리 가정도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을까요?” 많은 부모와 조부모가 자녀와 손주 세대의 신앙을 걱정하며 밤잠을 설치고 기도하며 던지는 질문이다.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자녀에게 올바른 믿음을 전수하는 일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큰 숙제가 되었다. 신간 『은혜는 대대로』는 바로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와 조부모들을 위한 따뜻하고도 강력한 성경적 지침서다. 50여 년의 가정생활과 사역을 바탕으로 레이 오틀런드와 자니 오틀런드 부부가 써 내려간 이 책은, 한 가정을 통해 열 세대 너머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역사를 생생하게 펼쳐 보여준다.

  • 말이 아닌 마음을 듣는 사람의 이야기

    말이 아닌 마음을 듣는 사람의 이야기

    기독일보,

    메신저는 늘 열려 있고 스마트폰의 알림은 끊임없이 울리는 시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이 오가지만, 역설적이게도 사람들은 점점 더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호소한다. 빠른 반응은 넘쳐나지만 깊은 ‘경청’은 증발해 버린 이 시대의 결핍을 정확히 짚어낸 신간, 『사랑의 또 다른 이름 경청』이 출간되었다.

  • 해외로 보낸 선교비가 ‘증여세’ 대상 될 수 있다?

    해외로 보낸 선교비가 ‘증여세’ 대상 될 수 있다?

    기독일보,

    최근 정부가 추진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개정을 두고 교계 전반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계연합단체들은 정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제도의 보완점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논란은 정부가 지난 2월 27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를 개정한 데서 비롯됐다.

  • [신간] 예수님의 복음 전도

    [신간] 예수님의 복음 전도

    기독일보,

    오늘날 기독교계에는 그 어느 때보다 설교가 홍수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도덕적 설교가 횡행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세상과 다를 바 없이 무기력하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신간 『예수님의 복음 전도』는 그 뼈아픈 이유를 ‘죄인’을 ‘성자’로 변화시키는 진정한 “복음 전도”의 결여에서 찾는다.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친히 보여주신 전도의 방식을 치밀하게 추적하며, 이 시대 교회가 회복해야 할 피 묻은 복음의 본질을 선명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 [신간] 서두르지 않아도 결국, 해피엔딩

    [신간] 서두르지 않아도 결국, 해피엔딩

    기독일보,

    더 빠르게, 더 많이, 더 높이. 속도전과 무한 경쟁에 내몰린 현대인들은 겉으로는 풍요로워 보일지 몰라도 내면은 깊게 메말라가고 있다. 피로 증후군과 강박에 시달리는 이 시대에, 잠시 멈춰 서서 하나님과 독대할 것을 권하는 따뜻하고도 깊이 있는 신간 『서두르지 않아도 결국, 해피엔딩』이 출간되었다.

  • 그리스도인에게 고통이란?… “은혜의 시작점”

    그리스도인에게 고통이란?… “은혜의 시작점”

    기독일보,

    고통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이유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예기치 못한 실패와 관계의 깨어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안 앞에서 사람들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가”라고 묻는다. 신앙인 역시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고통이 사라지지 않는지, 기도에도 왜 침묵하시는지를 되묻게 된다.

  • 크리스천 아트퍼니처 작가들, ‘부활의 손결’ 특별전 개최

    크리스천 아트퍼니처 작가들, ‘부활의 손결’ 특별전 개최

    기독일보,

    크리스천 아트퍼니처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전 『부활의 손결』이 서울 송파구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교회 평화아트스페이스에서 개막해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융복합 아티스트 김동억 작가가 총괄을 맡았으며, 신앙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목가구 작가들이 다수 참여했다. 전시는 생명을 다한 나무가 장인의 손길을 거쳐 새로운 목가구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성경적 주제인 ‘회복’과 ‘부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