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영상 콘텐츠가 일상의 중심이 된 시대, 영화와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 『슬기로운 영화 사용법』이 출간됐다. 김양현 목사는 20여 년간 영화 비평 작업을 이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속 이야기들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해석하며 신앙과 문화의 관계를 탐구한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후원에 가수 에녹 팬클럽의 기부가 이어지며 누적 후원금이 5,500만 원을 넘어섰다. 한동대학교는 가수 에녹의 팬클럽 ‘화기에에’ 소속 한 팬이 최근 익명으로 500만 원을 기부하면서, 팬클럽과 회원들이 학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이 5,500만 원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맞벌이 가구에서도 가사노동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되는 구조가 여전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무급 가사·돌봄 시간은 남성보다 약 3배 많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국가데이터연구원은 30일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6'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한국의 지속가능발전 수준과 주요 사회·경제 지표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대전퀴어문화축제 개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 중단을 촉구했다. FIRSTKorea시민연대 등 62개 시민단체는 30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음란·선정적 퀴어 행사 개최 선포 규탄 및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전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행사 추진 방침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일과 직장 생활 속에서 신앙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신간 『하나님의 출근 수업』이 출간됐다. 저자 서창희 목사는 실제 사기업 재무실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일터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현실적인 질문들에 대해 성경적 통찰을 제시하며 크리스천 직장인의 삶을 새롭게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