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AI 인류혁명』, 대한민국 명품도서 인증 대상 수상

    『AI 인류혁명』, 대한민국 명품도서 인증 대상 수상

    기독일보,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종배 회장이 기획·저술한 『AI 인류혁명』(박영사)이 대한민국 명품인증위원회와 세계기록인증원으로부터 ‘2025 대한민국 명품도서 인증 대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신앙적 관점에서 AI 문명 대변혁을 조망하며, 교회와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출간 2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 온누리교회-기아대책, 다음세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미완)

    온누리교회-기아대책, 다음세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미완)

    기독일보,

    온누리교회 사회선교부 소속인 ‘제이홈’과 ‘온누리-울타리’ 사역팀이 희망친구기아대책의 ‘온마을프로젝트’와 2일 온누리교회 서빙고 순형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이홈’은 지난 2014년부터 입양·위탁가정들이 모여 고아를 가슴으로 낳는사역을, ‘온누리-울타리’ 사역팀은 보육원아동결연 및 자립준비청년, 위기청(소)년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 제14회 한국장로교신학대학교 찬양제 열린다

    제14회 한국장로교신학대학교 찬양제 열린다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오는 16일 오후 5시 충현교회 갈릴리홀에서 ‘제14회 한국장로교신학대학교 찬양제’를 개최한다.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찬양제에는 백석대, 백석대신대원, 서울장신대, 안양대, 총신대 등 5개 대학 6개 팀이 참여하며, 게스트로 합신목사찬양단인 카리스남성중창단과 색소폰 심상종 교수, CCM가수 김영은 자매, 충현교회 중창팀 미드바르가 특별공연을 펼친다.

  • 국립중앙도서관, 10월 사서추천도서 발표

    국립중앙도서관, 10월 사서추천도서 발표

    기독일보,

    국립중앙도서관이 깊어가는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10월 사서추천도서 8권을 공개했다. 도서관은 30일 ▲문학 ▲사회과학 ▲인문·예술 ▲자연과학 등 4개 분야에서 각 2권씩을 선정해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문학 분야에는 문하연의 『소풍을 빌려드립니다』와 세라 핀스커의 『언젠가 모든 것은 바다로 떨어진다』가 선정됐다.

  • ‘그들을 자유케 하라’… 북한인권세계대회 열린다

    ‘그들을 자유케 하라’… 북한인권세계대회 열린다

    기독일보,

    북한인권세계대회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광장과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그들을 자유케 하라’(Let Them Be Free)를 주제로 하며, 한국의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9개국 76개 단체)와 국제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이 공동 주최한다.

  • 참된 신앙으로 이끌어 주는 8가지 지침서

    참된 신앙으로 이끌어 주는 8가지 지침서

    기독일보,

    <참된 신앙생활>은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들고자 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해 집필된 책으로, 믿음에서 시작해 회개와 예배, 기도, 성장, 교회, 가정, 그리고 일꾼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이 8가지 주제를 통해 신앙의 뿌리를 굳건히 하고,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참된 평화와 기쁨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초대한다.

  • [신간] 기독교인들에게 꿈은 어떤 것인가?

    [신간] 기독교인들에게 꿈은 어떤 것인가?

    기독일보,

    성경 속에서 꿈과 환상은 단순한 수면 현상을 넘어, 하나님의 뜻과 구속사의 흐름을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해 왔다. <기독교인들에게 꿈은 어떤 것인가?>는 이러한 주제를 본격적으로 탐구하며,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꿈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 제17회 선교와 이웃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 열려

    제17회 선교와 이웃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 열려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이득표 장로)가 주최한 제17회 선교와 이웃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가 최근 나성한미교회(담임 홍충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찬양제는 '초가을에 울려 퍼지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선교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남가주 지역 여러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 ‘성경의 이야기가 펼쳐진 그곳’ 〈성지가 좋다〉 500회 맞아

    ‘성경의 이야기가 펼쳐진 그곳’ 〈성지가 좋다〉 500회 맞아

    기독일보,

    예수님과 사도 바울 등 성경 속 인물들이 실제로 활동했던 지역을 찾아 그 속에 얽힌 이야기와 의미를 조명하는 C채널 대표 프로그램 〈성지가 좋다〉가 500회를 맞아 ‘애굽을 말하다’ 특집을 방영한다. 〈성지가 좋다〉는 지난 2015년 12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기독교 성지 탐방 프로그램이다. 예루살렘유대학연구소 소장인 이강근 박사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과 인근 지역의 성지들을 상세히 소개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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