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법원, JMS 정명석 성폭행 피해자 비방 유튜버 징역형

    법원, JMS 정명석 성폭행 피해자 비방 유튜버 징역형

    기독일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로부터 성범죄 피해를 입었다고 고소한 이들을 향해 ‘증거가 조작됐다’는 허위 주장을 펼친 유튜버가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이른바 ‘사이버 렉카’식의 무분별한 의혹 제기가 피해자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는 ‘2차 가해’임을 분명히 하고, 이에 대해 사법부가 엄중한 잣대를 들이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정진운 등장에 객석 술렁… ‘신의악단’ 싱어롱 GV 성료

    정진운 등장에 객석 술렁… ‘신의악단’ 싱어롱 GV 성료

    기독일보,

    영화 <신의악단>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싱어롱 GV 상영회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CCM 가수 지선 전도사와 함께하는 ‘싱어롱 GV with 지선’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됐으며, 영화에 삽입된 찬양곡 ‘은혜’를 중심으로 관객과의 교감을 나누는 자리로 기획됐다.

  • GOODTV, AI 지식 교양 프로그램 「AI 토피아」 첫 방송

    GOODTV, AI 지식 교양 프로그램 「AI 토피아」 첫 방송

    기독일보,

    뉴스와 일상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익숙해진 시대지만, 정작 AI가 무엇이며 우리의 삶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콘텐츠는 드물다. 기독교복음방송 GOODTV가 이러한 시청자들의 요구에 응답해 AI 지식 교양 프로그램 「AI 토피아」를 공동제작·편성했다. 「AI 토피아」는 오는 1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GOOD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콘텐츠 완성도와 공익성을 기준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시청자가 기술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신간] 삼위일체해설

    [신간] 삼위일체해설

    기독일보,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심에 있으면서도 가장 오해받기 쉬운 교리 가운데 하나가 삼위일체다. 철학적 논쟁의 대상이 되거나, 어렵고 추상적인 교리로 치부되어 신앙의 실제와 분리되기 쉽다. 존 오웬의 <삼위일체해설>은 이러한 왜곡과 피로감 속에서, 삼위일체 교리가 무엇보다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진리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고전이다.

  •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

    기독일보,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말라기 3장 7절의 이 선언은 오랜 세월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울려왔다.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는 바로 이 말씀을 출발점으로 삼아,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가까이 서 있는가, 그리고 신앙의 중심은 여전히 그분인가."

  • 태화복지재단, ‘복지사회 이끄는 태화 공동체’ 비전 2030 선포

    태화복지재단, ‘복지사회 이끄는 태화 공동체’ 비전 2030 선포

    기독일보,

    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이하 태화복지재단)이 12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소재한 태화빌딩 지하 1층 Great Harmony Hall에서 2026년 시무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태화복지재단 김정석 대표이사(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와 김태진 사무총장, 사업기관 관장 등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 [신간]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

    [신간]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

    기독일보,

    성경을 읽는 열정은 여전하다. 큐티와 통독, 말씀 나눔 소그룹은 교회 곳곳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열정만큼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성경을 위로의 도구나 필요에 따라 끌어다 쓰는 텍스트로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말씀이 독자를 이끌도록 자신을 내어 맡기는 성경 읽기를 제안한다.

  • 제22대 국회 들어 첫 ‘차별금지법’ 발의돼

    제22대 국회 들어 첫 ‘차별금지법’ 발의돼

    기독일보,

    제22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손솔 의원(진보당)을 대표발의자로 하는 이 법안에는 전종덕(진보당)·이주희(더불어민주당)·정혜경(진보당)·윤종오(진보당)·용혜인(기본소득당)·김재원(조국혁신당)·서왕진(조국혁신당)·김준형(조국혁신당)·최혁진(무소속)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총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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