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차별금지법 독소 조항에 대한 교육적 개선 추진”

    “차별금지법 독소 조항에 대한 교육적 개선 추진”

    기독일보,

    김영배 교육학 박사(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교육 비전’을 발표했다. 특히 교계에서 논란이 되는 차별금지법의 일부 조항에 대한 교육적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 “AI 시대, 비판적 사고·자율성 키우는 자유민주주의 교육 필요”

    “AI 시대, 비판적 사고·자율성 키우는 자유민주주의 교육 필요”

    기독일보,

    서울시바른교육학부모회가 6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자녀교육’이라는 주제로 전문가·학부모 초청 특별토론회를 열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 세대 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원영 교육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으며, 교육계·학계·학부모 대표들이 참여해 AI 시대 교육의 본질과 과제를 짚었다.

  • 최은 기독미술작가 전시회, 5월 31일까지 진행

    최은 기독미술작가 전시회, 5월 31일까지 진행

    기독일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소재 태평양교회(담임 박영직 목사)가 지역 문화사역의 일환으로 미술 초대전을 개최한다. 태평양교회는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교회 내 태평양갤러리에서 제89회 초대전으로 작가 최은의 개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믿음의 길’을 주제로, 신앙의 여정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 사도들의 증언 아래서 속죄의 복음을 중심에 둔다

    사도들의 증언 아래서 속죄의 복음을 중심에 둔다

    기독일보,

    속죄 교리를 성경 자체의 흐름 속에서 다시 탐구하는 신학서 『사도들이 가르친 속죄』가 출간됐다. 이 책은 속죄를 둘러싼 다양한 신학적 논쟁을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도들이 실제로 전했던 메시지의 맥락 속에서 그 의미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예수의 길을 새기다, 내 삶을 만나다

    예수의 길을 새기다, 내 삶을 만나다

    기독일보,

    예수의 생애를 여덟 개의 십자가라는 상징적 구조로 풀어낸 묵상서 『예수 생애 십자가』가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며 신앙의 의미를 되짚는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삶을 함께 돌아보도록 이끄는 신앙적 성찰을 담고 있다.

  • 한교봉, 부활절 맞아 ‘사랑의 계란 나눔’

    한교봉, 부활절 맞아 ‘사랑의 계란 나눔’

    기독일보,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부활절의 기쁨을 나누는 ‘사랑의 계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선 이순창 목사(한교봉 공동단장, C채널 사장, 예장통합 전 총회장)가 ‘최고의 승리는, 예수부활!’(고전 15:20~22)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고, 이호정 사관(한교봉 정책위원, NCCK 디아코니아 담당)이 기도했다.

  • 새이레기독학교, 부활절 퍼레이드 참여… 워십 퍼포먼스

    새이레기독학교, 부활절 퍼레이드 참여… 워십 퍼포먼스

    기독일보,

    새이레기독학교가 4월 4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 참여해 워십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 등이 주관한 행사로, 이날 세종대로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됐다.

  • 이재명 대통령 “부활의 기적, 우리 사회에 이뤄지길 소망”

    이재명 대통령 “부활의 기적, 우리 사회에 이뤄지길 소망”

    기독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요한복음 20장 19절의 말씀을 인용한 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두려움에 떨던 제자들에게 나타나 전하신 첫 말씀”이라며 “이 말씀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안 속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변함없는 위로와 용기가 된다”고 전했다.

  • 복음 중심적 다문화 교회 목회 매뉴얼

    복음 중심적 다문화 교회 목회 매뉴얼

    기독일보,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는 한국 사회 속에서 교회의 역할과 사명을 재조명하는 신간 『다문화 시대, 목회를 말하다』가 출간됐다. 저자 신치헌 목사는 약 15년간 다문화 사역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 목회를 단순한 복지나 선교 프로그램이 아니라 복음의 본질과 연결된 목회의 핵심 과제로 제시한다.

  • 낱권별 통암송으로 성령님과 동행하라

    낱권별 통암송으로 성령님과 동행하라

    기독일보,

    성경 통암송을 통해 말씀과의 동행을 강조하는 신앙서 『말씀 큐브』가 출간됐다. 저자 지용훈 목사는 약 6,000절에 이르는 성경 구절을 암송하며 경험한 영적 여정을 기록하며, 성경을 이해나 분석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리듬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경험할 것을 제안한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