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가정예배를 위하여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가정예배를 위하여

    기독일보,

    다음세대 신앙 약화와 가정 신앙의 붕괴가 한국교회의 주요 과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가정예배의 회복을 핵심 대안으로 제시하는 신간이 출간됐다. <따라하기만 해도 닮아 가는 가정예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의 흐름을 관통하는 52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가정예배서다.

  • [신간] 마음순례

    [신간] 마음순례

    기독일보,

    신앙은 삶의 바깥에 있는가, 아니면 삶 그 자체에 스며 있는가. 이상구 저자의 신간 <마음순례>는 이 질문을 조용하지만 단단한 문장으로 독자 앞에 놓는다. 경영학자이자 행정가로 오랜 시간을 살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신앙을 교리나 관념의 언어로 설명하기보다, 매일의 선택과 태도, 흔들리는 마음의 결 속에서 풀어낸다.

  •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열린다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열린다

    기독일보,

    ‘은혜’를 부른 찬양사역자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GV가 1월 8일 저녁 8시, 잠실 롯데 월드타워(15관)에서 열린다. 싱어롱 상영회는 영화 속 노래를 관객이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상영회로, 콘서트처럼 ‘떼창’이 가능해 관객들이 이번 영화 속에 나오는 ‘광야를 지나며’ 등의 찬양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눌 수 있다.

  •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놀랍도록 좋은 소식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놀랍도록 좋은 소식

    기독일보,

    현대 교회 안에서 ‘복음’은 너무 익숙한 단어인 동시에, 가장 오해받는 개념이 되었다. 복음을 안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내용은 단편적인 구원 공식이나 개인적 위안의 메시지로 축소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문제 삼으며, 복음의 본래 의미를 다시 묻는 신간이 출간됐다. 매튜 W. 베이츠의 <복음을 정확하게>는 제목 그대로, 복음을 “확실하게 설명하고 정확한 복음으로 인도하는” 신앙 안내서다.

  •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기독일보,

    삶의 굴곡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을 때, 인생은 새로운 빛을 얻는다. 이훈구 장로는 2026년 1월 5일, 신간 에세이집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를 한국 북랩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였다. 이 책은 신앙과 일상, 가족과 공동체, 감사·행복·축복을 주제로 한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신앙 에세이로, 독자들을 “감사의 눈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 출생자 수 2년 연속 증가에도 인구 감소 지속… 1인 세대 42%로 최고치

    출생자 수 2년 연속 증가에도 인구 감소 지속… 1인 세대 42%로 최고치

    기독일보,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등록)자 수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출생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가 이를 웃돌면서 전체 인구 감소세는 이어졌다. 1인 세대는 지속적으로 늘어나 전체 세대의 42%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70대 이상 고령층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 밥퍼 건물 분쟁 대법원으로… 동대문구청 상고

    밥퍼 건물 분쟁 대법원으로… 동대문구청 상고

    기독일보,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 건물을 둘러싼 다일공동체와 동대문구청 간 법적 분쟁이 대법원 판단으로 이어지게 됐다. 다일공동체는 최근 동대문구청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법정 다툼을 넘어 대화와 상생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의료윤리연구회,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규탄

    의료윤리연구회,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규탄

    기독일보,

    의료윤리연구회(회장 문지호)가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연구회는 해당 개정안이 의료의 본질을 생명 보호에서 임신 종결의 행정 집행으로 전환시키는 법안이라며, 한국 의료윤리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낙태 전면 허용”

    “박주민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낙태 전면 허용”

    기독일보,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권리의 확장이 아니라 생명의 철거”라며 강하게 반대하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해당 개정안이 형법 개정 없이 낙태를 사실상 전면 허용하는 방식으로, 헌법 질서를 우회적으로 무력화하는 위헌적 입법이라고 주장했다.

  • 첫 번째 대담 : 김동호 목사와 김일환 목사의 ‘돈’에 관한 근사한 대화

    첫 번째 대담 : 김동호 목사와 김일환 목사의 ‘돈’에 관한 근사한 대화

    기독일보,

    ‘가난’은 성도의 삶과 가장 밀접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서는 쉽게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 이런 질문을 정면으로 꺼내 든 신간이 출간됐다.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는 한국교회에서 ‘돈 이야기 잘하는 목사’로 알려진 김동호 목사와 젊은 기독 작가 김일환 목사가 만나, 신앙과 돈, 가난과 부를 둘러싼 질문을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