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교회가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가

    교회가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가

    기독일보,

    현대인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과 행복에 집착한다. 웰빙과 웰니스가 일상이 되었고, 정신 건강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영양제, 명상법이 넘쳐난다. 그러나 불안과 우울, 고독과 중독, 도덕적 혼란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신간 <교회, 꼭 다녀야 하나요?>는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그리고 그 답으로 ‘교회 공동체’를 제시한다.

  • 정학범 마중물교육연구소 소장, 고용노동부장관 시상식서 기조강연

    정학범 마중물교육연구소 소장, 고용노동부장관 시상식서 기조강연

    기독일보,

    ㈜마중물교육연구소(대표 강효정)의 소장이자 대표 컨설턴트인 정학범 교수(한남교회 시무장로)가 최근 머니투데이 주최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및 고용노동부장관 시상식에서 기조강연을 전했다. 정학범 교수는 ㈜맥그로우컨설팅그룹 조직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행정안전부 혁신활동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국민대 외래교수, 단국대학교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아내 강효정 권사와 전국 교회 수련회, 성경학교, 워크숍 특강 강사로도 섬기며 교계 내 공동체 활성화, 소통 강화

  • 익숙함을 떠나 새로운 삶으로

    익숙함을 떠나 새로운 삶으로

    기독일보,

    ‘머무름’이 미덕으로 여겨져 온 한국 사회에서 ‘떠남’은 종종 불효나 배신, 책임 회피로 오해돼 왔다. 관계를 지키는 것이 성숙이라 여겨졌고, 떠나는 선택은 쉽게 정당화되지 못했다. 신간 <떠남의 시간>은 이러한 문화적 인식에 질문을 던지며, 성경이 말하는 ‘떠남’의 의미를 신학적·삶의 언어로 풀어낸다.

  • [신간] 마태복음에서 예수를 읽다

    [신간] 마태복음에서 예수를 읽다

    기독일보,

    한국 교회에 신선한 신학적 감수성과 설교적 깊이를 동시에 제시해 온 젊은 목회자이자 선교신학자인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담임)가 세 번째 저서 <마태복음에서 예수를 읽다>를 출간했다. 임 목사는 국민일보 2025 ‘기독교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목회자다.

  • ANC온누리교회가 드린 성탄 선물… 카이의 크리스마스

    ANC온누리교회가 드린 성탄 선물… 카이의 크리스마스

    기독일보,

    미주 ANC온누리교회는 최근 예수 탄생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성탄 연극을 선보였다. 연극은 동방박사들이 별을 따라 ‘유대인의 왕’을 찾아 나서는 여정으로 시작된다. GPS와 와이파이가 끊겨 당황하는 박사들의 모습과 “별은 와이파이도 필요 없고 충전도 자동이지”라는 재치 있는 대사에 객석에서는 큰 웃음이 터져 나왔다.

  • CGN ‘갓툰’, 첫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 공개

    CGN ‘갓툰’, 첫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 공개

    기독일보,

    CGN의 대표 애니메이션 콘텐츠 〈갓툰(GODTOON)〉이 첫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을 오는 2026년 1월 1일 공개한다. 러닝타임은 약 40분으로, 목동이었던 다윗이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지기까지의 인생 전반부를 담았다.〈갓툰〉은 God(하나님)과 Cartoon(만화)을 결합한 이름으로, 성경 이야기를 차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애니메이션 콘텐츠다. 모세, 엘리야, 다니엘, 예수 그리스도 등 성경 인물들을 개성 있는 그림체와 재기 발랄한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며 주목받아 왔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2만 9천 명, 누적 조회 수는 약 470만 회로, 기독교 키즈 콘텐츠 가운데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 임재웅 목사, 국회 앞 1인 시위서 생명경시 풍조에 경종

    임재웅 목사, 국회 앞 1인 시위서 생명경시 풍조에 경종

    기독일보,

    임재웅 목사(신촌감리교회)가 최근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낙태와 자살 문제를 포함한 사회 전반의 생명 경시 풍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생명 존중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다. 임 목사는 이번 시위를 통해 개인의 선택과 제도적 논의 속에서 점차 희미해지고 있는 생명의 가치를 다시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요한복음 10장의 말씀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생명을 찾고 구하러 오셨다’고 하신 말씀은 단지 영혼 구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을 향한 하나님의 의지”라며 “신앙인이라면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 당연한 사명”이라고 밝혔다.

  • 회개와 믿음으로 오르는 영혼의 길

    회개와 믿음으로 오르는 영혼의 길

    기독일보,

    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담은 묵상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가 출간됐다. 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은 물론,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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