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몸을 움직일 때 영혼도 건강해지는 놀라운 하나님의 설계

    몸을 움직일 때 영혼도 건강해지는 놀라운 하나님의 설계

    기독일보,

    몸을 관리하는 일은 흔히 건강이나 외적인 만족을 위한 선택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운동에 관한 작은 신학>은 운동을 단순한 자기 관리의 영역을 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신앙의 실천으로 바라보도록 이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몸을 선물로 주셨으며, 그 몸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역시 신앙의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한다. 운동은 더 오래 살기 위한 수단이나 외적인 만족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뻐하고 그분의 선하심을 드러내는 삶의 방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이스라엘 수시아서 1,500년 전 청동 저울 발견

    이스라엘 수시아서 1,500년 전 청동 저울 발견

    기독일보,

    이스라엘 관광청은 최근 수시아에서 진행된 고고학 발굴을 통해 고대 도덕률을 보여주는 희귀 유물인 청동 저울이 발견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유물은 약 1,500년 전 것으로 추정되며,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보존돼 있었다. 특히 해당 유물은 성경 레위기 19장 35~36절에 기록된 ‘공평한 저울과 추를 사용하라’는 계명이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됐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로 평가된다.

  • CGN, 브라질 부활절 뮤지컬 ‘AUTO DE PÁSCOA’ 퐁당서 독점 생중계

    CGN, 브라질 부활절 뮤지컬 ‘AUTO DE PÁSCOA’ 퐁당서 독점 생중계

    기독일보,

    선교 미디어 CGN이 남미 최대 규모의 부활절 뮤지컬 ‘AUTO DE PÁSCOA’를 OTT 플랫폼 퐁당을 통해 독점 생중계한다. 생중계는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다. ‘AUTO DE PÁSCOA’는 ‘부활절 연극’이라는 뜻으로, 매년 수만 명의 관객이 찾는 브라질 대표 공연이다. 해당 뮤지컬은 시티처치가 22년간 이어온 작품으로, 현지에서 손꼽히는 대형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 “아이들은 지금도 기다린다”…입양가족연대, 공적 입양체계 정상화 촉구

    “아이들은 지금도 기다린다”…입양가족연대, 공적 입양체계 정상화 촉구

    기독일보,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가 공적 입양 체계의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가 입양 전 과정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했지만, 현재는 혼란과 지체가 이어지고 있다”며 “그 피해는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 동서 교회 분열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교과서’ 같은 작품

    동서 교회 분열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교과서’ 같은 작품

    기독일보,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깊은 상처로 꼽히는 동서 교회의 분열을 집중 조명한 신간 <대분열 : 1054년, 동서교회 갈등과 충돌의 역사>가 출간됐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복잡한 신학 논쟁과 외교적 갈등을 한 편의 소설처럼 읽히게 만든 비범한 저작”이라고 평가한 이 책은, 기독교 문명을 갈라놓은 역사적 사건의 배경을 입체적으로 탐구한다.

  • [영혼의 오아시스] 십자가의 선물

    [영혼의 오아시스] 십자가의 선물

    선교신문,

    십자가의 선물 하늘 보좌를 비우신 그분, 죄 없는 손과 발이 채찍에 찢기고, 조롱의 침이 스며 마침내 형틀에 내맡겨졌습니다 그는 능히 내려올 수 있었으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 절규 속에서도 눈물과 몸부림 가운데 물과 피가 온전히 쏟아졌습니다 거센 폭풍우 속에서 눈물로 덮인 길을 지나 무릎 꿇은 그 자리에서 그의 손길이 따스함을 전합니다

  • “장애 있어도 소중해요”… 신촌서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캠페인

    “장애 있어도 소중해요”… 신촌서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캠페인

    기독일보,

    태아 생명 보호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이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을 맞아 서울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장애가 있어도 소중해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은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 총 3개라는 다운증후군의 특징을 반영해 매년 3월 21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날은 염색체 모양을 상징해 서로 다른 양말을 신는 ‘짝짝이 양말’ 캠페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 일본에서 9시간 찬양을… 버스킹으로 전하는 사랑과 치유의 메시지

    일본에서 9시간 찬양을… 버스킹으로 전하는 사랑과 치유의 메시지

    기독일보,

    일본 후쿠오카 도심 한복판에서 일본어 찬양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거리형 문화 선교 축제가 열린다. SNS 기반 일본 선교 미디어 사역 ‘이슷폴(eastfall)’과 청년 연합 선교 프로젝트 ‘KnockJ Project’, 그리고 워십 사역팀 ‘워십네이션스(Worship Nations)’가 함께 준비하는 ‘Blessing Hill Festival 202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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