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인생에 끝없는 광야가 있는 이유

    인생에 끝없는 광야가 있는 이유

    기독일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는 고난과 침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광야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영적 시력’을 제시하는 책이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막힌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성령의 바람”이라 극찬한 이 책은, 광야를 실패나 버려짐의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는 결정적 ‘기회의 장’으로 재해석한다.

  • 이 세대의 거짓 틀을 벗고 하나님 나라 질서로 들어가다

    이 세대의 거짓 틀을 벗고 하나님 나라 질서로 들어가다

    기독일보,

    “하나님은 믿지만, 운전대는 내가 잡고 있다.”, “열심히 하면 죄를 이길 수 있다.”, “무탈한 삶이 곧 신앙의 증거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무의식적으로 품고 살아가는 이 신념들은 과연 복음일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 목회자인 게리 토머스(Gary Thomas)는 신간 <거듭남 그 이후>에서 이러한 생각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의 기쁨과 자유를 가로막는 ‘영적 거짓말’이라고 진단한다. 전 세계 200만 독자가 신뢰해 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왜 믿는데도 공허한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다룬다.

  • ‘찬양의 감동’ 영화 〈신의악단〉, 100만 관객 돌파

    ‘찬양의 감동’ 영화 〈신의악단〉, 100만 관객 돌파

    기독일보,

    기독교 찬양(CCM)을 소재로 한 영화 <신의악단>이 4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궈낸 값진 쾌거이자, 2026년 극장가 판도를 뒤집은 최대 이변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 JB포럼 등 4개 단체 합동 신년인사회… “부강한 나라 넘어 행복한 국민 시대로”

    JB포럼 등 4개 단체 합동 신년인사회… “부강한 나라 넘어 행복한 국민 시대로”

    선교신문,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가 안보와 정직·정의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쓰는 시민사회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선진 국가로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4일 저녁 서울 대방동 공군호텔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는 JB포럼, (사)한국동아시아교육문화원, 대한민국육군학사장교 안보포럼, 국민건강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안보포럼이 주관한 ‘2026년 합동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각 단체와 유관 단체 리더십까지 200명 이상이 참여한 이 자리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대한민국 발전과 사회 개혁의 동반자로서 내실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1부 기념행사에서 JB포럼 이용한 운영위원장은 경과보고를 한 후 “오늘 신년인사회는 거창하고 화려함보단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한 해를 준비하는 내실을 다지는 행사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 쪽방촌·독거어르신 대상 ‘설날 밥사랑 잔치’ 열려

    쪽방촌·독거어르신 대상 ‘설날 밥사랑 잔치’ 열려

    기독일보,

    국제사랑재단과 월드뷰티핸즈가 설 명절을 앞두고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소셜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신한대 교수)와 장헌일 이사장(해돋는마을,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은 (사)국제사랑재단(이사장 김승학 목사)과 함께 지난 4일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설날 밥사랑 잔치 및 선물 전달식’을 열고 쪽방촌 거주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들에게 식사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 은둔 청년 사회적 비용 연 5조3000억원 추산… “쉬었음·실업 청년 맞춤 대응 시급”

    은둔 청년 사회적 비용 연 5조3000억원 추산… “쉬었음·실업 청년 맞춤 대응 시급”

    기독일보,

    은둔 청년으로 인해 우리 사회와 경제가 부담하는 비용이 연간 5조3000억원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쉬었음’ 상태의 청년과 실업 청년일수록 은둔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고립과 은둔으로 이어지기 전 단계에서의 선제적이고 맞춤형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개인정보 유출 책임 대폭 강화… 기업 ‘무과실 입증’ 의무화 추진

    개인정보 유출 책임 대폭 강화… 기업 ‘무과실 입증’ 의무화 추진

    기독일보,

    앞으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기업이 손해배상 책임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무과실을 입증해야 하는 제도 개편이 추진된다. 유출된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유통하는 행위에 대한 형사 처벌 근거가 신설되고, 정부 조사에 협조하지 않거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 한·말레이시아 경찰, 초국가 온라인 사기 공조 본격화

    한·말레이시아 경찰, 초국가 온라인 사기 공조 본격화

    기독일보,

    경찰청은 4일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경찰청과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치안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모하드 칼리드 빈 이스마일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이 참석한 치안 총수 회담에서 서명으로 공식화됐다.

  • [신간] 청소년 천로역정

    [신간] 청소년 천로역정

    기독일보,

    존 번연의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이 청소년의 언어와 삶의 자리로 새롭게 옮겨졌다. <청소년의 천로역정>은 사순절 40일 동안 청소년들이 매일 묵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영성 훈련서로, 신앙과 정체성의 혼란 속에 서 있는 십대들에게 ‘세상을 이기는 믿음’과 ‘멈추지 않는 용기’를 길러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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