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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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청년 대상 ‘우남 메모리얼 살롱’ 출범
기독일보,이번 프로그램은 이승만의 생애를 사계절 흐름으로 조명하는 ‘우남 메모리얼 살롱: 자유의 사계’ 시리즈의 첫 행사다. 재단 측은 격변의 시기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모색했던 청년 이승만의 도전 정신을 오늘의 청년들에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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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와 신앙이야기
기독일보,정상조 작가가 신앙과 투자에 대한 묵상을 담은 신간 『주식쟁이 예수철학』을 출간했다. 시인으로 등단한 이후 경제 전문지에 시와 주식 칼럼을 연재해 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주식투자라는 현실적 영역을 기독교 신앙과 철학적 시선으로 해석하며 믿음과 경제 활동의 관계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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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AI는 ‘제2의 선악과’일까?
기독일보,인공지능(AI)이 인류 문명을 급속히 재편하는 가운데, 교회와 크리스천이 어떤 신앙과 윤리로 이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제시한 신간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가 출간됐다.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종배 회장이 집필한 이 책은 약 3년에 걸친 연구와 집필 끝에 완성됐다. 감수에는 디지털 미래 목회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성희 목사, 정성진 목사, 이상대 목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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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구미서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 개최
기독일보,글로벌 선교 미디어 사역 단체 CGN이 대구·경북 지역 교회 미디어 사역자들을 위한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 지원에 나섰다. CGN은 지난 30일 경북 구미 소재 구미상모교회에서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실습편’을 열고 지역 미디어 사역자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흐름과 담론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던 것과 달리, 지역 교회 사역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 기회의 한계를 보완하고, 교회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미디어 사역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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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북한인권결의 채택 환영… 일부 핵심 내용 축소는 우려”
기독일보,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가 유엔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결의 채택을 환영하면서도 일부 내용 축소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31일 위원장 안창호 명의 성명을 통해 “2026년 3월 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 내 인권상황에 대한 결의’가 표결 없이 전원 합의로 채택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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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는 가족이 되는 법
기독일보,자녀를 신앙 안에서 양육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실천적 안내서 『아이가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하게 하라』가 출간됐다. 이 책은 가정이 신앙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관점에서 부모가 자녀와 함께 성경을 읽으며 믿음의 기초를 세워 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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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을 위한 영화 안내서
기독일보,영상 콘텐츠가 일상의 중심이 된 시대, 영화와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 『슬기로운 영화 사용법』이 출간됐다. 김양현 목사는 20여 년간 영화 비평 작업을 이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속 이야기들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해석하며 신앙과 문화의 관계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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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팬클럽·개인 기부 이어져… 한동대 실내체육관 후원 5,500만 원 돌파
기독일보,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후원에 가수 에녹 팬클럽의 기부가 이어지며 누적 후원금이 5,500만 원을 넘어섰다. 한동대학교는 가수 에녹의 팬클럽 ‘화기에에’ 소속 한 팬이 최근 익명으로 500만 원을 기부하면서, 팬클럽과 회원들이 학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이 5,500만 원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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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신 하나님 증언”… 유채희 첫 CCM 싱글 발매
기독일보,열아홉 살 CCM 싱어송라이터 유채희가 첫 번째 싱글 ‘증언’을 발표했다. 유채희는 이번 곡에 대해 “‘증언’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증명하기 위한 주님과의 약속”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삶의 고백을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