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

    기독일보,

    예수 그리스도의 대표적 가르침으로 알려진 산상수훈을 오늘의 삶 속에서 새롭게 이해하도록 돕는 해설서가 출간됐다. 신간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는 갈릴리 호수 서편 언덕에서 선포된 예수의 메시지를 현대 신앙인의 삶과 연결해 설명하는 실천적 성경 해설서다. 저자는 말씀을 단순히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삶 속에서 살아내야 할 제자의 길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종교법인해산법 논란 속 종반위, 발의 의원들과 국회 간담회

    종교법인해산법 논란 속 종반위, 발의 의원들과 국회 간담회

    기독일보,

    교계에서 이른바 ‘종교법인해산법’이라 비판받고 있는 민법 개정안과 관련해 종교법인해산법반대대책위원회(대표 김승규 장로, 이하 종반위)가 국회에서 발의 의원들을 만나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종반위 소속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서요한 목사(수기총 사무총장),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안석문 목사(종반위 사무총장) 등은 1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표 발의자인 최혁진 의원(무소속)과 공동 발의자인 염태영·김준혁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간담회를 갖고 약 1시간 동안 의견을 나눴다.

  • “북한 주민의 하루를 따라가다”… NKDB, ‘오늘의 명주’ 전시

    “북한 주민의 하루를 따라가다”… NKDB, ‘오늘의 명주’ 전시

    기독일보,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북한 주민의 일상을 따라가며 인권 문제를 조명하는 신규 전시를 선보였다. NKDB는 지난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북한인권전시실에서 「오늘의 명주(Her Day in North Korea)」 전시를 상설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수십 년간 축적된 북한 인권 침해 기록과 탈북민 증언을 바탕으로, 단순한 사례 나열을 넘어 ‘체험형 서사’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CCM 추천] 나에게 힘을 주는 찬양 앨범

    [CCM 추천] 나에게 힘을 주는 찬양 앨범

    기독일보,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나에게 힘이 되는, 힘을 주는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여러가지 이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위로와 용기, 힘을 드리기 위해 찬양 앨범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첫 앨범부터 가장 강력한 힘을 드리고 싶어 선곡한 앨범이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네 나의 힘 되신 능력의 주로 인해 Nothing Is Impossible!’

  • AI 딸깍 출판 논란 속 ‘HAP 보증 마크’ 도입…인간 저술 인증 기준 등장

    AI 딸깍 출판 논란 속 ‘HAP 보증 마크’ 도입…인간 저술 인증 기준 등장

    기독일보,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른바 ‘딸깍 출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간 저술 여부를 인증하는 제도가 국내 출판계에 도입됐다.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는 저작 주체를 둘러싼 논쟁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인간 저술 출판물(HAP·Human Authored Publication)’ 보증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출판사는 오는 10일부터 자사 브랜드 도서에 ‘HAP 보증 마크’를 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628만 돌파…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2위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628만 돌파…극한직업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2위

    기독일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6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1628만3970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 개봉작 ‘극한직업’의 최종 관객수 1626만명을 넘어선 수치다.

  • ‘대전족’ 현실 담은 에세이…대치동 전당포 이야기 출간

    ‘대전족’ 현실 담은 에세이…대치동 전당포 이야기 출간

    기독일보,

    ‘대전족’이라 불리는 학부모들의 삶과 대치동 교육 현실을 담은 에세이 ‘대치동 전당포 이야기’가 출간됐다. ‘대전족’은 대치동에서 전세로 거주하며 자녀 교육에 집중하는 부모들을 뜻한다. 이 책은 대치동에서 보고 들은 경험과 부모로서의 고민을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21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치열한 입시 환경과 대치동 교육 현실을 담아냈다.

  • 엄마와 함께 떠나는 위대한 구약 성경 여행

    엄마와 함께 떠나는 위대한 구약 성경 여행

    기독일보,

    가정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그림 성경이 출간됐다. 신간 『엄마의 무릎 성경 : 구약』은 자녀 양육서 《엄마의 갈대 상자》로 알려진 이지남 대표가 집필하고, 딸 하랑이가 그림을 맡은 모녀 협업 작품으로, 구약 성경 전체의 흐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이야기 성경이다.

  • [신간] 바울 신학 크로키

    [신간] 바울 신학 크로키

    기독일보,

    사도 바울의 신학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망하는 연구서가 출간됐다. 신간 『바울 신학 크로키』는 완결된 교리 체계를 제시하기보다, 바울의 편지 속에 나타난 사유의 흐름과 긴장을 따라가며 신학의 의미를 탐색하는 신학서다. 제목의 ‘크로키’라는 표현처럼, 이 책은 정교하게 완성된 체계가 아니라 사유의 윤곽을 그려 가는 과정 자체를 드러내는 데 초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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