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현실적으로 곡해와 오해 존재 주장 논쟁, 의견 수렴 거쳐 사회적 합의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이번에는 “차별금지법이 필요하고 입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11월 20일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열린 ‘광주 대학생들과의 대화’에서 “현실적으로 (차별금지법에 대한) 곡해와 오해가 존재한다”면서 “논쟁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사회적 …
주기도문의 여섯째 청원의 후반절은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이다. 이 후반절을 일곱째 청원, 곧 별개의 간구로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견해도 있다.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는 이것을 별개의 간구로 보고 두 간구로 구분하는데 “여섯째 간구(시험에 들지 말게 할 것)는 미래의 죄에 대하여, 일곱째 간구(악에서 구하옵소서)는 이미 범한 죄로부터 구해 주시기를 간구
살인이든 천벌이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질문해 장르물 많은 분들 봐주셔서 당황스럽고 어리둥절 후속 이야기, 내년 하반기 정도 만화로 선보일 것 “저도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긴 합니다.” ‘오징어 게임’에 이어 세계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의 연상호 감독은 11월 25일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연상호 감독은 <사이비>, <돼지…
지역소통과 다음 세대 세우기 위한 교회 플랫폼 필요 성도들 복음 참여시킬, 능동적 참여형으로 접근 제안 재정 기여 및 작은도서관 운영 구체적 프로그램 소개 교회 내 작은 도서관을 통한 관계중심의 전도가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할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와 지역사회열린학교(COS)는 지난 11월 25일 …
헨리 게하르트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는 조선에 온 문명의 개척자로, 세계 감리교회 사상 불후의 이름을 남긴 선교사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온 생애를 바친 그의 열정과 헌신은 감탄과 눈물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조선 반도를 종횡무진으로 다니며 선교활동에 나섰던 그의 행적이야말로 조선에 뿌린 복음의 씨앗이요, 한국 감리교회의 놀랄만한 발전을 가져온 원동력이 되었음을 누구도 부
평신도로서 예수님 말씀 수용과 실천 위한 책 발간 예수님 알아갈수록 말씀 자체에 모순 전혀 못 느껴 예수님 생명과 지혜와 인격 우물… 인내 염려 말라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종호 판사가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 발간 기념 인터뷰가 ‘기독교 출판소식’ 11월호에 게재됐다.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는 마가복음을 뼈대로 1-3부에서 예수님의 탄…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아프리카를 비롯해 복음이 필요한 해외 선교지에 19개나 되는 교회를 건축한 교회가 있다.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위치한 전하리교회(담임:조한권 목사)는 온 성도들이 10여년을 준비해온 새 예배당 건축을 복음전파의 사명을 위해 내려놓고 땅 끝으로 눈을 돌렸다. 전하리교회는 동탄신도시 내 종교부지 중 가장 큰 규모다. 2008년 처음 건축할 때 건축 재정이 부족해 넓은 땅에 조립식 컨테이너로 불과 5개월 만에 완공한 예배당을 사용하고 있다. 컨테이너로 지어서 교인들은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대다수 기독사학법인이 건학이념에 기독학교로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는 반면, 건학이념이 구현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기적인 평가는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학법인의 이사회가 건학이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헌신된 자들로 구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전문적인 연수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사학이 비리집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