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모법 개정 없는 하위법 개정은 ‘불법’... 정회는 ‘신의 한수’

    모법 개정 없는 하위법 개정은 ‘불법’… 정회는 ‘신의 한수’

    아이굿뉴스,

    창립 4년만에 주요 교단 중심의 연합체로 한국교회를 대표해온 한국교회총연합. 하지만 지난 2일 제5차 정기총회는 정회로 파행됐고, 회의자료집을 통해 내부 문제점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발견된 몇 가지 불법적인 요소들은 정관의 하위법인 세칙과 규정의 무리한 개정을 통해 충돌적으로 나타났다. 판을 뒤집은 기하성 엄진용 총무는 사무처 운영규정의 개정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나타냈다. 총회의 보고나 승인 절차 없이 임원회 또는 상임회장회의 의결로 “즉시 효력”을 발휘하도록 한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최소한 임원회나 상임회장회의 통과 후 총회

  • 십계명을 어기는 죄악, 모두 탐심으로 비롯된다

    십계명을 어기는 죄악, 모두 탐심으로 비롯된다

    아이굿뉴스,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출 20:17)“비교하지 않고 살면 얼마나 편할까.” 주말에 만난 친구가 말을 걸어왔다. 이야기인즉 이랬다. 대학 동기에게 청첩장을 받고 그동안 바쁜 삶에 자주 보지 못했던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단다. 그런데 반가운 마음 뒤편에 무언가 씁쓸한 기분을 숨길 수 없었다. 넉넉하지 못했던 집안 사정으로 쫓기듯 취업전선에 뛰어든 자신에 비해 여유롭게 준비 기간을 가진 친구들의 배경은 너무도 빛나보였다. 사실 우울한 마음의 치료제는 명확하다. 친구의 말마따나 다른 이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으면 된다

  • “아이들을 성경의 홍수 속으로”… 오감으로 읽는 ‘성경 파노라마’

    “아이들을 성경의 홍수 속으로”… 오감으로 읽는 ‘성경 파노라마’

    크리스천투데이,

    “아이들에게 더 이상 성경은 배우는 것이 아니다. 경험하는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더 이상 대규모 집회는 어려워졌다. 더욱이 오랫동안 침체기를 겪은 교회학교(주일학교)에서 이제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는 것은 불가능해보였다. 일 년에 두 어번, 아이들은 방학을 전후로 한 캠프나 성경학교를 통해 웃고 울며 성령을 경험하고 거듭남을 체험했다. 모이…

  • [아펜젤러 행전] 죽음을 각오로 조선 선교를 위해 떠나는 아펜젤러

    [아펜젤러 행전] 죽음을 각오로 조선 선교를 위해 떠나는 아펜젤러

    선교신문,

    한경수 감독은 우리 민족은 겨레의 은인인 아펜젤러를 기려야 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교회에서 발행되는 선교회보에 다음과 같은 아펜젤러의 글을 인용하고 있다. 이 글은 아펜젤러가 한국에 가기를 만류하는 부모와 동료들의 권유에 대한 자신의 각오를 밝히는 글이다. “나는 나 자신을 이미 조선을 위하여 내어주었다. 그러므로 2, 3년이 그리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본국에서보다 조선에서 나를 더 필요로 한다는 것을 잘 안다. 나는 아마 하늘나라에도 은둔의 나라 조선에서 가게 될지 모른다. 하늘

  • 김원희-박지헌-윤유선-전수진-한수지 등 복음 전한다

    김원희-박지헌-윤유선-전수진-한수지 등 복음 전한다

    크리스천투데이,

    밴드 몽니의 김신의, 배우 김원희,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 그룹 V.O.S의 박지헌, CCM가수 송정미, 배우 윤유선, 가수 자두, 배우 전수진, 가수 한수지 등이 복음을 위해 하나로 뭉쳤다. 바로 복음의전함의 ‘2021 방방곡곡 복음 심기’ 캠페인이다. 5일, ‘2021 방방곡곡 복음 심기’ 워십 콘서트가 온라인을 개최됐다. 바로 광고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동명의 캠페인을 기념하고 알…

  • “아프면 무당 찾는 나라에서 의술로 복음 전합니다”

    “아프면 무당 찾는 나라에서 의술로 복음 전합니다”

    아이굿뉴스,

    17년째 오지 이동 진료 사역으로 6만 명 환자 진료해현지 발전 돕는 진정성 인정 받아 대통령 훈장 받기도 아프리카 남동부에 위치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병원도 의사도 찾아보기 힘든 이 나라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17년째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고 있는 한국인 부부가 있다. 몇 년 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길 위의 닥터’로 소개되며 대중에게 알려진 이재훈·박재연 선교사가 그 주인공. 두 사람의 겉모습은 누가 봐도 한국인이지만 조금만 대화를 나눠보면 그들이 영락없는 말라가시(마다가스카르인)라는 것을 금방 느

  • 이재명 후보, 광주 양림교회에서 주일예배

    이재명 후보, 광주 양림교회에서 주일예배

    크리스천투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호남 지역 방문 중 주일이었던 지난 11월 28일 오전 광주 양림교회(담임 백영기 목사)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재명 후보는 이병훈·윤영덕 의원과 양림교회를 찾았다. 양림교회는 1980년 5.18 당시 시민을 피신시키고 현장 수습과 구호활동을 한 곳으로,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지도자와 청년들이 주모자로 수배, 투옥된 바 있다. 이 후보는 교회…

  • 엄마의 마음으로 섬깁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섬깁니다

    아이굿뉴스,

    여성들의 기도가 교회를 지킨다지난 2020도쿄 올림픽에서 맹활약 한 여자 배구팀을 시작으로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골 때리는 그녀들’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의 서사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연일 미디어를 장식하고 있다.그런데 이런 멋진 여성들의 서사는 교회 문화 안에서 그리 특별한 것도 아니다. 성경에만 봐도 한나, 사라, 리브가, 드보라, 루디아, 마리아 등 훌륭한 신앙의 선배들이 줄을 잇는다. 그리고 그들의 이름을 딴 여전도회들이 교회마다 소소하지만, 감동적인 간증의 이야기들을 계승해 나가고 있다. 천안백석대학교회의 토박이

  • “지성의 한계 깨닫고 성령께서 신학의 주체가 되도록 해야”

    “지성의 한계 깨닫고 성령께서 신학의 주체가 되도록 해야”

    아이굿뉴스,

    유례없는 부흥 성장을 거듭해온 한국교회는 능력 있는 목회자, 실력 있는 신학자들이 많아졌다. 교인들도 역량이 어느 때보다 커졌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한국교회는 생명력을 잃어가는 모습이다. 모두가 위기를 말하고 있다.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근본 원인을 신학교육에서 발견하고, 종교개혁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주창했다. CTS 기독교텔레비전(회장:감경철) ‘한국교회를 論하다’는 연속특집 생방송을 마련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토대가 된 장종현 목사의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는 선언에 대해 심층 토의를 진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