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2022년 한 해를 마감하며 각 분야별 결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기독 문화계 소식을 결산합니다. 앵커: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기독 문화계가 올해 다시 활기를 찾았는데요. 송은주 기자가 종
앵커: 어느덧 올해도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서울 도심에 특별한 성탄축제 거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앵커: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볼 수 있는 성탄절 이야기와 힘께 성탄마�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한자 1,000명당 3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가 작사하고, 문성모 목사(강남제일교회)가 작곡한 신작 찬송가 56곡을 담은 찬송가집 「내가 너와 함께 동행하리라」의 출판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18일 저녁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열렸다.
CTS기독교TV(대표 감경철 회장)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22 성탄축제: 조선의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축제 첫날인 17일 덕수궁 돌담길 운교에서 개막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성배 의원(서울특별시 예결위원장),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 최현탁 사장(CTS기독교TV), 이동걸 부회장(CTS기독교TV)이 참석했으며 환영사,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다.
가마치통닭 대표 김재곤 장로가 지난 16일(금) 예수사랑교회(담임 지성래 목사)에서 ‘용서 받은 은혜’(마 6:14~15)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김재곤 장로는 15살 때 연탄가스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하루아침에 고아가 된 사연을 전하며 “철부지 어린 나이에 세 동생을 보살펴야 하는 가장이 되었는데 동생을 키울 수가 없어서 친척 집으로 뿔뿔이 흩어졌다. 저는 신문을 돌리면서 겨우 하루 연명만 하고 살았다. 학교에 다닐 형편이 안 되어서 학교를 쉬고 있는데 남대문 시장에서 닭 장사를 하는 집안 형님이 같이 일하자고 하셔서 16살에 남대문 지하상가 닭가게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것이 제가 지금까지 하는 닭 사업의 인연이 되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 부산지역본부(지부장 이원종)은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과 함께 부산 장애인 가구 친환경 주거환경개선사업 ‘밝혀줘, 홈즈(Homes)’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진행한 취약계층의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 ‘우리집을 부탁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한국남부발전은 사업 운영을 위해 임직원 성금으로 모인 6천만 원을 굿피플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1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한 해 동안 재단 서울지역 사업에 기여한 후원자와 협력시설 관계자 80여 명과 함께 ‘2022 서울 후원 감사의 날’ 행사를 진행하며 아동 지원에 힘써온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화생명과 함께 릴레이 재능기부활동을 펼쳤다.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의 릴레이 재능기부활동은 ‘환경과 건강'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첫 대면 봉사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16일까지 릴레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됐으며, 한화생명의 전문봉사단(플로리스트∙파티쉐∙사진/영상) 30명과 일반봉사단을 포함해 총 200명이 동참했다.
“말보다 행함으로 세상과 이웃 앞에 선한 사마리아인의 본을 보이신 분들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부르심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며, 복음을 삶으로 드러낸 이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17일 오전 10시 반 경기도 시흥 군자대현교회에서 USNDC 한국명예여단(여단장 김다니엘 목사, 이사장 이희수 목사) 주최로 ‘2022 자랑스런 선한 사마리아인 대상’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