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현지 파트너 기관과 함께 긴급구조를 지원하며, 3월 1일 기준 19만 6천여 명 이상을 대상으로 인도적지원을 제공했다고 6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 하타이, 가지안테프와 같이 피해가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물, 텐트, 담요, 매트리스, 기저귀, 위생용품, 난방기, 장작, 따뜻한 옷 등을 지원하며, 튀르키예 정부와 긴밀히 국가 비상 대응을 협력 중이다.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이하 서울신대)는 최근 최종마감한 2023학년도 입시에서 신입생 충원율 100%(정원내 457명)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신대는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전국대학이 추가 모집의 어려움과 충원율 저조 등 겪고있는 어려운 입시상황 가운데 이번 정시모집에서 5년만에 최대 경쟁률인 6.28: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과 수원FC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골을 넣을 때마다 후원금이 적립되는 ‘희망의 골’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6일(월) 밝혔다. 굿피플은 수원FC와 함께 지난 4일 수원FC 홈 개막전에서 1골 당 20만원을 희귀난치병 환아를 위해 기부하는 ‘희망의 골’ 캠페인을 시작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2023 교실에서 찾은 희망 시즌2: 우리 이제 핑미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월) 밝혔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손가락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뜻으로, 언어폭력, 따돌림 등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손가락을 이용한 핑거댄스 영상 촬영이 중심이며, 보드게임을 통한 참여형 예방교육을 강화했다.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에서 신임 교수 임용과정에 대한 ‘부정 채용 의혹’이 학내 교직원들을 중심으로 제기됐다. 나사렛대 측은 지난달 17일 신임 교수 총 5명을 임용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신학대학원 소속 A교수가 법인이사장의 처남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과거 A교수의 ‘차별금지법 제정’ 찬성 표명에도 불구, 교단 산하 신학교인 ‘나사렛대 신학대학원’ 교수로 채용된 점에도 나사렛대 교수노조(이하 교수노조) 측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채용과정에서 ‘이사장이 A교수의 임용에 개입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가 6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일본 정부의 성의 있는 응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징용 피해자·유족 지원 및 피해구제의 일환으로 2018년 대법원의 3건의 확정판결 원고분들께 판결금 및 지연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 대한민국이주민희망봉사단(이하 봉사단) 제2대 단장에 이재희 목사(분당횃불교회 담임)가 취임했다. 봉사단은 결혼 이주민으로 대한민국에 살아가면서, ‘도움을 받는 자에서 도움을 주는 자로 한국 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고자’ 하는 이주민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7년 4월 7일 출범했다. 현재 150여 명의 이주민들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밥퍼봉사’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있다.
주안감리교회 교사헌신예배에서 지난 3일 청소년들의 멘토 오선화 작가가 ‘사랑과 진심이면 돼요’라는 제목으로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메시지를 전했다. 오선화 작가는 “자궁에 처음 생명이 들어오면 어떤 처지에 있는 사람이든 부모가 되면 제가 품겠으니 건강하게만 태어나게 해달라는 게 부모의 마음이다. 그런데 아이가 자라면서 내가 낳은 내 생명에 조건을 붙이기 시작한다. 한국은 부모가 사라지고 학부모만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19를 겪어온 한국교회가 지금 서 있는 위치는 어디일까. 사상 초유의 위기를 빠르게 극복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잘 맞이할 수 있을까.한국교회 현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추적 설문조사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다.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지형은 목사)는 지난 2일 서울 정동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추적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1998년부터 5년마다 발간되고 있는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에 공개될 예정으로, 한목협은 그 중 핵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