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효성그룹이 성금 10억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19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효성그룹 성금 전달식에는 효성그룹 이정원 커뮤니케이션실장, 최형식 상무와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지금세대 소셜미디어 그룹 ‘교회친구다모여’가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칼라미디어(대표 조광식)와 함께 19일부터, 2023년 송구영신예배 새해 말씀카드를 뽑을 수 있는 웹 앱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하 송구영신예배 말씀뽑기)을 오픈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9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사무실에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전달된 ‘사랑의 쌀’은 지난 6일 한교연 제12회 총회에 회원 교단과 단체 등에서 보내온 쌀 화환을 모은 것으로, 한교연은 이날 총 500kg의 ‘사랑의 쌀’을 미혼모자 공동생활 시설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와 불우청소년 보호시설인 경기도 이천 ‘선한사마리아공동체’(대표 김연수 집사), 인천 아동청소년 희망재단(원장 박준경) 등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탈북민 등에 전달했다.
미국 남가주 탈북민 선교단체인 엔키아 선교회(NKIA MISSION. 대표 김영구 목사)는 지난 15일(현지 시간) 용수산에서 남가주에 거주하는 탈북민들과 함께 송년 모임을 개최했다. 남가주 한인 단체들은 탈북 가정에 각각 500달러(한화 약 65만 원)를 전달하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눴다.
지난 2월 24일 시작돼 10개월 가까이 계속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아동 수백만 명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나 낯선 곳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됐다. 현재 약 800만 명에 가까운 우크라이나 난민이 유럽 국가로 피난했으며 이 중 40%가 아동으로 추정돼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큰 난민 사태가 발생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20일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현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재단의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생활실태 및 현황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를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에서 ‘2022 보호대상아동 자립역량강화 공모사업-내가 디자인하는 MY LIFE MAP’ 1개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해당 성과공유회에는 서울권역 12개 양육시설, 12개 그룹홈, 후원자 등 총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호대상아동의 자기주도적 자립 준비에 대한 경험 ▲생활지도원의 양육태도 변화 ▲자립프로그램 담당자의 인식변화 등의 사례 경험과 성과를 확인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2 성탄절 메시지’를 1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죄인들을 불러 구원하기 위해 세상 가장 낮은 데로 임하셨다. 온 세상이 죄악으로 깊은 어둠에 잠겨있음을 보시고 생명을 주러 평화의 주님이 친히 강림하셨다”며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분열과 갈등,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평화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기다리고 마침내 우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바라봐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했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최근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2022년 하반기 워크숍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워크숍에선 안창호 장로(전 헌법재판관)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앵커: 어느덧 올해도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성탄절과 연말을 앞두고 서울 도심에 특별한 성탄축제 거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앵커: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볼 수 있는 성탄절 이야기와 힘께 성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