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배우 추상미가 ‘블레싱 대한민국’의 워십시리즈에 출연하여 지난 3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간증했다. 추상미는 “몇 년 전 아이의 출산 이후 겪었던 산후 우울증이 일반 우울증으로 발전했다. 그래서 출산 이후 2~3년 정도를 깊은 우울증의 단계로 들어갔다”라며 “나중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 사건의 의미를 해석할 수 있었다. 하나님은 이 우울증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내가 어린 시절 가지고 있던 상처를 드러내셨다”라고 했다.
초기 단계 중요, 단계별 대응 필수 협상 시 결국 하나님 주신 지혜로 내 교회처럼 최고의 팀과 컨설팅 1천 명 교회 청빙도 거절, 사명감 “재개발 지역 교회 건축은 어느 한 분야만 잘 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모든 분야들을 잘 대처해야 합니다. 내 교회 일처럼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나서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과거 재개발로 어려움을 당하고 위기를 겪…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제108회 총회가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오는 9월 18일부터 개최된다. 예장 합동 총회 임원회는 지난 2월 28일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제16차 회의를 열고, 총회 장소를 확정했다. 새로남교회는 현 부총회장으로 다음 회기 총회장에 단독 출마하는 오정호 목사가 시무하는 곳이다. 이 외에 제108회 총회에서 임기가 만료…
일본이 한국에 끼친 피해 극복해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나아가야 일본 정부의 성의 있는 응답 필요 피해자와 국민 의견도 경청해야 상호 존중과 반성으로 신뢰 회복 동북아 안정, 미래세대 번영 기대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에 대한 해법으로 일본 피고 기업을 대신해 피해자에게 배상금을 지불하는 ‘제3자 변제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
예장 합동개혁 총회가 지난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로 복귀를 신청했다. 한기총에서 나간 지 10여 년 만에, 교단 임원회 결의를 통해 다시 한기총으로 복귀하기로 한 것이다.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과거 한기총 내부 문제로 분열이 일어나 여러 연합기관이 생겨났다. 이제 분열의 과거를 청산하고 한기총의 문호를 크게 열어 한기총의 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개혁)가 지난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로 복귀를 신청했다고 한기총이 6일 밝혔다. 한기총에 따르면 예장 합동개혁 측은 한기총에서 나간 지 10여 년 만에 교단 임원회 결의를 통해 다시 한기총으로 복귀하기로 한 것이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과 경기 남부 중·고등학교의 기도모임 및 지역교회들이 함께 지난달 25일 ‘Wake up 경기’ 학교기도모임 연합집회를 안양제일교회(담임 최원준 목사)에서 진행했다. 원래 ‘Wake up 경기’는 ‘Wake up 안양’에서 시작되었다. 첫 집회 이후 경기 남부 지역교회들의 참여로 ‘Wake up 경기’로 이름을 변경하여 모임이 확대되었다. 이번 집회에는 경기 남부 40 여곳의 중·고등학교 기독교동아리 및 기도 모임에 참여하는 370명의 청소년들과 경기 남부 지역교회 11곳이 함께 참여했다.
(사)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황우여 장로, 이사장 송기학 장로)가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10회 한반도통일공헌대상 시상식 겸 협회 제8기 임원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우리민족교류협회는 협회 창립 33주년을 맞아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먼저 1부 감사예배 겸 취임식에서 전임 총재 소강석 목사를 명예총재로, 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 황우여 장로를 신임 총재로, 그리고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 이재희 목사를 여성총재로 각각 추대했다.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등을 명예회장에 위촉했다. 총 24명의 새로운 임원들이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