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20일 발표했다. 권 총회장은 “자연의 재해가 무섭다. 아마도 땅도 기후도 심는대로 거둔다는 격으로 인간에게 흉기를 들어 밀고 있다. 코로나는 바이러스의 폭력을 보여주었다”며 “전세계 감염자 누적은 약 6억5천5백만 명, 사망자는 약 6백6십만 명이다.어떤 전쟁보다도 더 큰 피해 숫자”라고 했다.
앵커: 기독대학 신학과의 지원자 수 감소 양상, 코로나19에 따른 신학 교육의 역동성 상실 등 미래 목회자 양성에 대해 우려할 만한 상황인데요. 앵커: 한국교회 미래세대를 위해 신학교육 최일선의 교수들이 먼저 영성으로
앵커: CTS는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교계 분야별 이슈들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은 여성 관련 주요 이슈를 김인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독교 여성 운동이 올해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대표적인 기독교 여성 운동
대법원이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가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 이사장 측의 상고를 최근 기각했다. 이로써 김 이사장과 평화나무가 김 목사에게 일정액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2 성탄절 메시지’를 1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죄인들을 불러 구원하기 위해 세상 가장 낮은 데로 임하셨다. 온 세상이 죄악으로 깊은 어둠에 잠겨있음을 보시고 생명을 주러 평화의 주님이 친히 강림하셨다”며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분열과 갈등,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평화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김선수)는 최근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 담임)가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 이사장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사건번호 2022다233225)을 내렸다. 이로써 해당 사건은 지난 2021년 6월 수원지방법원에서 판결(사건번호 2021나79650)한 내용대로, 김 이사장과 평화나무가 고발한 당사자에게 일정액의 손해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19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거룩한 성탄을 맞아 모두의 빛과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사회와 나아가 북한 동포들과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바라며, 가정과 사회 곳곳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방배성산교회(담임 김용진 목사) 특별초청 예배에서 지난 18일 이요셉 작가가 ‘작가의 시선으로 만난 하나나님의 시선’(시편 18:28)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작가는 “사진 속에는 항상 작가의 시선이 있다. 저는 작가이다 보니까 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연출이 궁금했다. 하나님의 시선을 감히 이렇다 말할 수 없지만 작가의 시선에서 하나님의 시선을 상상해봤다”며 세 번의 기도와 함께 깨닫게 하나님의 시선에 대해 나눴다.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구리남양주(센터장 서태원)는 한국파파존스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여성용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19일(월) 밝혔다. 이번 키트 전달은 굿네이버스와 한국파파존스가 함께하는 ‘The Better Day’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본부장 최운정)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와 함께 국내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심리치료 사업 ‘마인드업(Mind-Up)’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