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교회 성탄 메시지]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 임하길”

    [한국교회 성탄 메시지]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 임하길”

    아이굿뉴스,

    한국교회가 성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고, 죄와 사망으로 고통받는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소망이 임하기를 간구하며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단체들이 일제히 성탄메시지를 발표했다.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지금 한국교회는 물론이고 우리 사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각종 재난과 재해, 여러 사고 속에서 비난하고 정죄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와 화해가 필요하다. 내가 먼저 회개하고 내가 먼저 낮아질 때 이 땅에 평화가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고 전

  • “설교 감시해 고발 일삼는 행위, 교계 혼란케 하는 것”

    “설교 감시해 고발 일삼는 행위, 교계 혼란케 하는 것”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목회자의 설교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던 평화나무를 비판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앞서 대법원은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가 평화나무와 김용민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 이사장 측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김 이사장과 평화나무가 김 목사에게 일정액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됐다.

  • 2022년 교육계 결산

    2022년 교육계 결산

    CTS,

    앵커: 다사다난했던 2022년, 기독교교육에도 굵직한 현안들이 많았는데요. 앵커: 올해 교육계 이슈, 김인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개정교육과정을 둘러싼 논란은 어느 해보다 뜨거웠습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이 공개되자 �

  • CTS연중기획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 미주 한인교계③ -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사역자 발굴과 투자, 이제는 교회 안에서! LA 선한청지기교회

    CTS연중기획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 미주 한인교계③ –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사역자 발굴과 투자, 이제는 교회 안에서! LA 선한청지기교회

    CTS,

    앵커: 미주 한인교회 특집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 소통을 통해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미주 한인교회 보도해드렸는데요, 앵커: 오늘은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사역자를 지속적으로 발굴, 투자하고 있는 교회를 소개�

  • 주요 4개 교단 교인 수, 코로나 기간 약 50만 명 감소

    주요 4개 교단 교인 수, 코로나 기간 약 50만 명 감소

    기독일보,

    지난 2년여 동안 국내 주요 4개 교단 교인 수가 50만 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도 컸던 것으로 보인다. 예장 합동총회의 지난 2019년 교인 수는 2백55만6,182명이었지만 2021년의 교인 수는 2백29만2,745명으로 26만3,473명이 줄었다. 예장 통합총회는 같은 기간 2백50만6,985명에서 2백35만8,914명으로 14만8,071명이 줄었다.

  • “평화나무의 설교 고발, 설교권 침해이자 반기독교적 행위”

    “평화나무의 설교 고발, 설교권 침해이자 반기독교적 행위”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 측이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 담임) 측에 1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20일 논평을 통해 김 이사장 측의 반성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교회 목사의 설교를 고발한 목사의 결말은?”이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교회에서 목사가 예배 시간에 설교한 것을 가지고 ‘공직…

  • “평화나무 회개 않으면, 법적 다툼 계속할 것”

    “평화나무 회개 않으면, 법적 다툼 계속할 것”

    크리스천투데이,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김선수)는 최근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 담임)가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 이사장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사건번호 2022다233225)을 내렸다. 이로써 해당 사건은 지난 2021년 6월 수원지방법원에서 판결(사건번호 2021나79650)한 내용대로, 김 이사장과 평화나무가 고발한 당사자에게 1천만 원의 손해…

  • 여의도순복음교회,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에 장학금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에 장학금 지원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영화 <기적의 피아노>의 주인공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 씨에게 대학 4년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세대 피아노학과에 재학중인 유씨는 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성가 <나의 하나님>을 연주했으며, 성도들은 힘든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유씨의 삶을 격려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 임직식 “겸손하게 섬기는 자로서 헌신”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 임직식 “겸손하게 섬기는 자로서 헌신”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임직식을 갖고, 진실 명예장로와 이은진 시무장로 등 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 순종하고 교회를 위해 겸손하게 섬기는데 헌신할 것"이라며 "주 앞에 충성된 장로로서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주의 사랑과 정의를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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