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교회, 성탄 예수님 따라 높아짐 회개하며 낮아져야”

    “한국교회, 성탄 예수님 따라 높아짐 회개하며 낮아져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성탄절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예수 탄생은 창세 전 성부에 의한 성자의 영원한 출생을 역사적으로 완성한 초자연적 기적 사건”이라며 “그런데 영원에서 확정된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 탄생의 근원과 본질임을 많은 신자들은 망각하고 있다. 아기 예수의 이미지를 단지 우리 자신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고마운 분 정도로 예수 탄생의 이미지를 축소하거나 왜곡한다. 이는 성자의 영원한 출생과 그의 창세 전 신성과 사역을 망각한 결과이며 결국 성경진리에 대한 무지가 그 원인이다. 따라서 성탄절은 성부와 성자의 영원하신 존재와 사역에 기초한 역사적 위대한 사건임을 우선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로 무장하자”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로 무장하자”

    크리스천투데이,

    장로 1인, 안수집사 2인, 권사 10인 등 임명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자 신앙의 보금자리 어떤 경우도 원망과 불평과 부정적 말 안 돼 2022 순복음강남교회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가 21일 오전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이하 무지역지방회) 주관으로 서울 강남구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이장균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유덕한·홍순길·김용하 장로가 원로…

  • 성탄절, 나눔 마을에 놀러오세요!

    성탄절, 나눔 마을에 놀러오세요!

    CTS,

    앵커: 거리마다 갖가지 장식과 조명들로 성탄절 분위기가 나고 있는데요. 앵커: 나눔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특별한 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장현수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저는 지금 서울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 나�

  • 성탄절 성도들의 소원은?

    성탄절 성도들의 소원은?

    CTS,

    앵커: 성탄절을 앞두고 다양한 예배와 행사가 진행되면서 성도들도 한껏 들뜬 모습인데요. 앵커: 성탄절 맞은 성도들의 바람을 들어봤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거리마다 성탄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화려한 트리 조명에

  • 연말에 돌아보는 2022 한국 선교계

    연말에 돌아보는 2022 한국 선교계

    CTS,

    앵커: 2022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선교계 모습을 짚어봤습니다. 앵커: 선교계는 팬데믹 이후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는 한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각종 이슈 가운데 활�

  • 오륜교회 청년국, 성탄절 앞두고 ‘The Light’ 예배 드려

    오륜교회 청년국, 성탄절 앞두고 ‘The Light’ 예배 드려

    기독일보,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국장 주성하 목사)이 성탄절을 앞둔 20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본관 2층 비전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예배 ‘The Light’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특히 기존에 교회를 다니는 청년들이 티켓을 구매해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주변 지인들에게 이를 전달, 예수님을 전하는 기회로 삼아 그 의미를 더했다.

  • 뉴저지교협 박근재 회장 “현재 교회들에 필요한 것은 목회적 지원”

    뉴저지교협 박근재 회장 “현재 교회들에 필요한 것은 목회적 지원”

    기독일보,

    미국 뉴저지교회협의회 박근재 신임회장이 뉴저지 교회들과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에 주력하겠다고 제36회기의 방향을 분명하게 밝혔다. 박근재 회장은 뉴저지목사회에서는 총무, 부회장, 회장으로, 뉴저지교협에서는 총무로 오랜 기간 동안 뉴저지교회들을 섬겨오면서 누구보다 뉴저지 한인교회들의 현장을 잘 이해하는 목회자다. 그런 그가 회장이 된 지금의 시점에서 현재 교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목회적 도움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 LA 동부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송재호 목사 선출

    LA 동부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송재호 목사 선출

    기독일보,

    미국 LA 동부지역의 한인교회 협의회인 동부한인교회협의회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브레아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2022년 총회를 갖고 2022년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및 임원선출에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 신임 회장으로 송재호 목사(할렐루야한인교회)를 선출하고 코로나 팬다믹에서 벗어나 활기차게 2023년을 도약할 수 있는 협의회를 약속했다.

  • 롯데칠성음료, 사랑의열매에 생수 6만1천여병 기탁…가뭄피해 지원

    롯데칠성음료, 사랑의열매에 생수 6만1천여병 기탁…가뭄피해 지원

    기독일보,

    롯데칠성음료(주)(대표 박윤기)가 광주·전남지역 가뭄 피해 지원을 위해 500ml 생수 6만 1천여 병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기부했다. 생수는 전남 사랑의열매를 통해 가뭄으로 급수가 제한된 소안면, 금일읍, 군외면 등 완도군·신안군 일대 피해 저소득 가구 5,980명에게 12월 중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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