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 롯데건설(대표이사 박현철), 광진구청(구청장 김경호)과 함께 협업하여 2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서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34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솔샘유치원(원장 김인선)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71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수) 밝혔다. 솔샘유치원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김인선 솔샘유치원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 세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마리안퍼스가 진행하고 있는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CC)가 한국에서는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번째 OCC선물상자 활동이 후원자님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제11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봉사자 최병길씨(68)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을 실천해 사회적 귀감이 된 개인∙단체를 포상함으로써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실천 사례 공유를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회원인 윤용혁 후원자가 저소득 조부모가정 아동들을 위해 1억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인연을 맺은 윤용혁 후원자는 국내 아동을 위한 장학금과 선천성 심장병 수술비를 지원했으며, 안산지역 내 후원회 및 지역 리더들과의 모금네트워크 ‘DS기빙클럽’을 만들어 후원 활동을 펼쳤다. 2010년부터 인도주의적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을 돕는 긴급구호 아동기금 등 지금까지 누적 4억여 원의 후원을 이어왔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20일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현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재단의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생활실태 및 현황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를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두레교회(1985년 창립, 개포동 소재)가 교회에 주신 젊은이, 다음 세대, 북방 선교의 사명과 더불어 문화 사명을 힘있게 이끌어 갈 목사님을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연령 만 55세 미만에, 4년제 정규대학 또는 신학대학 졸업 후 대한예수고장로회 소속교단 신학대학원 졸업자여야 하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교단 목사로 안수 받은 후 젊은이 선교에 헌신하고, 기혼자로 교단법과 사회법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예배사역 공동체 아이자야씩스티원(대표 조성민 간사, 이하 아이자야61)이 내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신앙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바로 ‘공동체 성경 읽기 MOVEMENT’이다. 이 운동의 주제는 ‘SOLA SCRIPTURA : 오직 말씀으로’이며 주제 말씀으로는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나의 길에 빛이니이다’이다.
한기총이 실행위원회를 열고 전광훈·김노아 목사에 대한 이단 규정 및 제명을 연기하고 소명 기회를 주기로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는 지난 1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2년 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55개 교단 및 단체 중 30개 교단(단체) 참석, 3개 교단(단체) 위임과 실행위원 113명 중 69명 참석, 8명 위임으로 성수가 됐다. 주요 안건인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의 ‘전광훈·김노아 이단 규정 및 제명’ 안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김현성 임시대표회장
이스라엘 신학포럼 주최 미국 국제 알리야 컨퍼런스에 강사로도 참여애틀란타, 뉴욕, 로스앤젤리스 등 전역서 코뿔소TV 시청자들과 예배도이스라엘 신학포럼(대표:김진섭 박사)이 주최한 국제 알리야 컨퍼런스가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 필라안디옥교회(담임:호성기 목사)에서 열렸다. 이 컨퍼런스는 미국에서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이 전 세계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130년 전에 세워진 초슨 피플 미니스터리(Chosen People Ministry)와 함께 한국 이스라엘신학포럼이 국제적인 알리야 사역으로 연합하여 마지막 때 언약의 성취를 위한 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