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안 지역의 산불로 집을 잃은 이재민과 교회를 돕기 위해 진행한 CGNTV의 ‘사랑으로 함께’ 캠페인이 한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봄, 최장 기간 가장 넓은 면적을 태우며 역사상 가장 큰 산불로 기록된 강원도 및 경북 울진 지역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많이 발생했다. CGNTV는 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앵커 : 한국교회가 성탄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위로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앵커 : 추위를 녹이는 한국교회의 이웃 섬김이 이번 겨울에도 소외된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습니다. 송�
앵커: 성탄절을 앞두고 훈훈한 나눔 소식이 있습니다. 울진 산불로 주택이 전소된 산불 피해자에게 선물처럼 새 집이 생긴 건데요. 앵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 교단의 예수 사랑 실천, 그 열매가 맺어진 울진 현장에 다�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다주택자들이 집을 더 사는 것을 막기 위한 각종 중과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세제와 대출 족쇄를 풀고 임�
앵커: 오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한국교회가 성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앵커: 각 교단과 연합기관들은 예수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소외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김효경 기자가 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에서 ‘섬김과 평화, 회복과 희망의 성탄절 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예수님의 탄생은 낮아짐, 곧 겸손 그 자체였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왔으며, 온 인류의 희망이었다”며 “예수님의 탄생으로 사회 전반에 회복의 은혜가 임하길 소원한다. 2022년 성탄절은 코로나…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성탄, 샬롬 부흥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지난 20일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평화를 잃어버린 땅이다. 폭력이 주인 노릇 한다. 인간에게 삶의 터전을 주었던 자연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 자연이 복수의 칼을 드는 듯 하다”며 “자연 재해가 무섭다. 아마 땅도 기후도 심는대로 거둔다는 격으로 인간에게 흉기…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예배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순창 총회장은 “예수님이 탄생하셨던 그 무렵에도 많은 사람들이 로마의 압제와 핍박 속에서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며 희망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며 “그러나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어두운 땅에 빛이 비추게 됐고, 전쟁과 기…
커피와교회 안민호 목사와 손정희 장로(와플대학 대표이사)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안에 ‘지저스커피(JESUS COFFEE)’라는 이름의 카페를 오픈했다. 22일 오픈예배를 드린 ‘지저스커피’는 단순한 카페 공간을 넘어 비즈니스선교 모델로, 비기독교인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통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커피와교회 안민호 목사, 와플대학과 ‘100호점’ 비전 기성총회, 적극 협력… 수익금은 선교 위해 사용 계획 낮에는 직장인으로 붐비고 밤에는 유흥의 문화로 뒤덮이는 강남 한복판에, 예수님의 이름을 내건 커피숍이 등장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22일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총회본부 1층에서 ‘지저스커피’ 강남 1호점 오픈 예배를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