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랑의교회 성탄예배

    사랑의교회 성탄예배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네 차례(오전 8·10시, 정오, 오후 2시 30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매 시간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또 이날 매 예배 때마다 유아세례식을 진행해, 총 104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 사랑의교회, 성탄예배 드려… 유아 104명에 세례도

    사랑의교회, 성탄예배 드려… 유아 104명에 세례도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네 차례(오전 8·10시, 정오, 오후 2시 30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매 시간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 “오직 성경만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 가져다 줄 수 있어”

    “오직 성경만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 가져다 줄 수 있어”

    기독일보,

    하늘비전교회 은혜성전이 지난 23일(금) 다니엘김 선교사 초청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선교사는 ‘말세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권면’(딤후 3:1~17)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선교사는 “한 해가 바뀐다는 건 말세의 끝자락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것이다. 세상은 점점 살벌해지고 있다. 주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고백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마냥 좋은 대로 살기엔 너무 힘든 시대가 우리 앞에 펼쳐지기 시작했다. 하나님 앞에 겸비하여 한 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말씀을 준비했다“고 했다.

  • ‘홍자시대’, ‘미소지은’, 희망2023나눔캠페인 팬덤기부로 참여

    ‘홍자시대’, ‘미소지은’, 희망2023나눔캠페인 팬덤기부로 참여

    기독일보,

    가수 홍자 팬클럽 ‘홍자시대’와 양지은 공식팬카페 ‘미소지은’ 회원들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 두 팬클럽은 봉사활동과 성금기부를 동시에 진행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다. 특히 가수 홍자는 팬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희랑별’, 성금릴레이로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3,528만원 기부

    ‘희랑별’, 성금릴레이로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3,528만원 기부

    기독일보,

    트로트가수 김희재의 공식 팬클럽 ‘희랑별’ 회원들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3,528만여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 ‘희랑별’ 회원들은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팬카페 성금릴레이를 펼쳐 모은 3,528만여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성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장애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겸손과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인류의 소망”

    “겸손과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인류의 소망”

    기독일보,

    한국교회 연합기관들과 주요 단체들이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이들은 겸손과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한국교회가 진정 겸손한 모습으로 낮아져 섬김의 모습을 보일 것을 요청했다. 아래 각 기관들의 주요 메시지를 정리했다.

  • 다일공동체, 거리성탄예배 드려… “밥퍼는 한국교회의 사역”

    다일공동체, 거리성탄예배 드려… “밥퍼는 한국교회의 사역”

    기독일보,

    최일도 목사는 “철거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제 밥퍼 사역은 다일재단의 사역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사역”이라며 “이 자산을 지켜야 한다. 65만 명이 이 사역을 거쳐갔다. 이곳은 K-나눔의 성지”라고 했다. 이어 “추위, 결핍, 고독사로부터 우리가 노인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

  • 뉴욕교협 제49회기 출범… 이준성 회장 “하나님께 영광되도록”

    뉴욕교협 제49회기 출범… 이준성 회장 “하나님께 영광되도록”

    기독일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제49회기 회장·부회장 및 임·실행위원, 37대 이사장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18일(현지 시간) 오후 5시 뉴욕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열고 새 회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을 한 신임회장 이준성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교협’을 캐치 프레이즈로 내 걸고 교협의 위상을 회복하고 서로 연합하는 교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원희룡 장관 “세상보다 하나님 두려워하는 정치인으로 기억됐으면”

    원희룡 장관 “세상보다 하나님 두려워하는 정치인으로 기억됐으면”

    기독일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CGNTV 간증 프로그램인 ‘어메이징 그레이스’에 출연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했다. 원 장관은 “저는 모태신앙이다. 제주도 중문에서 태어났으며 중문교회를 다녔다. 저희 아버지는 30세 중반에 중문교회 장로가 되셨으며 아버지의 영향으로 저도 같은 교회에 출석하면서 안수집사가 되었고 현재 서울에서는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부임지가 바뀌어도 항상 교회는 출석하고 있다”고 했다.

  • 한교총,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MOU

    한교총,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MOU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나경원, 이하 위원회)와 23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구 구조 변화 대응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교총에서 이영훈 대표회장, 권순웅·송홍도 공동대표회장과 위원회에서 나경원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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