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대한성서공회 “미얀마 파오어 첫 번역 성경전서 봉헌”

    대한성서공회 “미얀마 파오어 첫 번역 성경전서 봉헌”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는 미얀마 파오어 첫 번역 성경 봉헌식이 미얀마 샨주 타웅지 마을 소재 로웨이 카웅 교회(Lwai Kaung Church)에서 최근 열렸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성서공회 측은 “파오어 첫 번역 성경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의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2011년부터 12년 동안 후원을 했다”고 했다.

  • “한국교회, 다음세대 부흥 전략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한국교회, 다음세대 부흥 전략 구체적으로 마련해야”

    기독일보,

    김윤근 목사(익산시청소년수련관 관장)는 전라북도 익산시 고현교회 주일학교에 출석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했고 중3 여름 수련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는 직장생활 중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20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청소년·청년을 위한 사역을 하고 있다.

  • 다음세대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익산시청소년수련관’

    다음세대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기독일보,

    익산시청소년수련관은 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중앙체육공원 위치한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청소년수련시설에 근거하여 다양한 수련거리들을 실시할 수 있는 각종 시설과 설비를 갖춘 종합수련시설이다. 본 시설은 청소년들을 우선으로 시설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시설 내에 갖춰진 작은 도서관 공간과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도 자주 애용하는 시설이다.

  • “본질에 충실하며 사랑으로 복음 전해야”

    “본질에 충실하며 사랑으로 복음 전해야”

    기독일보,

    대한민국 곳곳에는 지역별로 기독교총연합회가 있다. 그중에서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의 기독교총연합회는 ‘창원시기독교연합회’에서 시작되었으며 지난 2022년 12월 총회를 통해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창원기총)’로 명칭을 변경했다. 명칭 변경 후 지난 1월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 정서영 대표회장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이끌겠다”

    정서영 대표회장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이끌겠다”

    크리스천투데이,

    한기총, 교단장·단체장 간담회 개최 재정자립을 위한 방법 강구도 논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10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교단장 및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한기총이 제대로 가려면 금권선거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제까지 선거에 금권이 개입해서 문제가 됐고 그것이 한기총을 어렵게 만들었다.…

  • 한기총 정서영 대표회장 “연합기관 통합 기틀 만드는 데 최선”

    한기총 정서영 대표회장 “연합기관 통합 기틀 만드는 데 최선”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10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사무실에서 교단장·단체장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취임한 한기총 정서영 대표회장과 회원 교단장·단체장들의 첫 공식 간담회였다. 먼저, 인사말을 전한 정서영 대표회장은 “제가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대표회장을 역임할 당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만들어졌다.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해 노력했다”며 “(그러나) 하나로 통합되지 못했다. 현재 한교총과 한교연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 “JMS 편 선정적? 너무 끔찍하고 추악한 일 아닌가”

    “JMS 편 선정적? 너무 끔찍하고 추악한 일 아닌가”

    크리스천투데이,

    섹스어필? 시청 시 참담함 느껴져 영화나 예능 아닌 실제 피해 사실 JMS, 이런 장면도 조작이라 세뇌 사이비 종교들의 실체를 폭로한 ‘나는 신이다’ 조성현 PD가 선정성 논란 지적에 대해 “방송을 보시면서 섹스어필이라고 생각한 분이 계신가”라며 너무 끔찍하고 추악한 일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조성현 PD는 1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나는 …

  • LS오토모티브, 세이브더칠드런에 성금 전달

    LS오토모티브, 세이브더칠드런에 성금 전달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중부2지역본부는 LS오토모티브가 튀르키예와 지진 피해를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목) 밝혔다. LS오토모티브는 2주 간 임직원 대상으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여 500만원을 모금했고, 평소 천사의 기금으로 모아뒀던 기업 사회공헌 기금 500만원을 추가 매칭하여 성금 1천만원을 모았다.

  • “3.1운동, 그리스도의 희생적 논리에 입각한 결과”

    “3.1운동, 그리스도의 희생적 논리에 입각한 결과”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은 ‘3.1운동 정신과 오늘의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3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10일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했다. 먼저 발제자로 나선 김명섭 교수(연세대 정치외교학과)는 ‘3.1운동과 국제정치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3.1운동을 동학농민운동 또는 심지어 오늘의 ‘촛불혁명’ 등 자국중심주의로 엮어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1917년 소련 레닌 혁명이 3.1운동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견도 있다. 내 의견은 두 의견과 다른 재조명”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