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 광주전남지역본부(지부장 오경복)는 이주민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전득안), 광산구가족센터(센터장 장은미)와 함께 취약계층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결식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는 식사지원사업 ‘모두의 한 끼’를 진행한다고 10일(금) 밝혔다.
아름다운재단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열여덟 어른’ 캠페인 브랜딩 영상 ‘세상에서 가장 큰 용기’ 가 한국광고주협회가 개최한 ‘제31회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9일(목) 밝혔다. 한국광고주협회는 9일 서울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아름다운재단에 상패를 전달했다.
시간 여유 갖고 제작 의도 설명해 끔찍했던 이야기들 가감없이 전해 탈퇴했단 이야기 나와, 보람 느껴 가장 반인권적인 사이비 고른 것 잘못은 신도 아닌 교주와 리더에 김도형 교수, 멋있고 존경스러워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조성현 PD가 질의응답에서 “여성 피해자들 섭외가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8부작 오리지널 다큐시리즈 ‘나는 신…
예상 이상 반응에 정신 없어 사회적 화두 던지게 돼 좋아 후속 작업 위해 공부 시작해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조성현 PD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자간담회는 8부작 오리지널 다큐시리즈 ‘나는 신이다’는 JMS 정명석과 오대양(박순자), 아가동산(김기순)과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등의 사이비를 다뤄 사회적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가 10일 총회회관 5층에서 이단 대책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먼저 김용대 목사(이대위 위원장)은 “사이비 이단 세력에 대한 방어와, 이런 상황에서 자칫 정통교회가 오해받을 수 있고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저희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게 됐다”며 “심각성과 긴급성을 논의…
최근 JMS 정명석 등을 다룬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하 <나는 신이다>)이 공개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이단·사이비를 철저히 배격하자”고 요청했다. 합동 측은 10일 서울 총회회관에서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김용대 목사, 이하 이대위) 주최로 ‘이단 대책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CTS문화재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9일 오후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CTS) 컨벤션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제2대 이사장으로 박래창 장로(84세, 소망교회 원로)가 취임하였다. 박래창 이사장은 소망교회 원로장로로 예장(통합) 총회 회계•재정 부장, 전국장로회 회장, 한국장로신문 사장, 기독실업인회 회장, 필레마 이사장, 군선교연합 이사, 아가페(소망교도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중국•북한 지역 선교를 주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일본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국내 재단이 기부금을 조성하는 ‘제3의 방안’을 6일 발표하자, 기독교계 연합기관들은 일제히 일본에 반성을 촉구하면서도 윤석열 대통령의 ‘대승적 결단’을 높이 평가했다. 이와 함께 일본에는 진정한 반성과 함께 신뢰 회복을 주문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은 6일 “오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최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를 통해 공개된 JMS 정명석의 추악한 악행에 대해 ‘JMS 정명석에게 엄정한 형벌이 선고되게 하라: 사교의 이름으로 행해진 온갖 범죄 제대로 밝혀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9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교(邪敎)가 있다. 일명 JMS 정명석교(애천교회, 세계청년대학생MS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JMS 정명석에게 엄정한 형벌이 선고돼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9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명석은 여신도 성폭행 문제로 지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감옥형을 살고 나왔다”며 그런데 출소 후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지난해 말 고소를 당하고 구속기소된 상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