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른여성선교회(대표 이기복)와 카도쉬아카데미(공동대표 이재욱·최경화)가 지난 5월 바른 생명윤리관과 성경적 가정관을 교회와 다음 세대에게 가르치는 교육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두 단체의 역량을 모으기로 약속한 데 이어 12월 15일 본격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대표)가 최근 경기도 시흥시 시흥전원교회(담임 오종탁 목사)와 함께 시흥시 대야동 주민센터를 찾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 앞서 시흥전원교회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이은희 집사(영락교회)의 사회와 세계로부천교회 담임인 최선 목사의 기도로 시작해 GMS(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 원로선교사인 육호기 목사가 누가복음 10장 사마리아인 비유를 주제로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구세군 나눔 마을, 12월 9일~25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펼쳐 12월 나눔을 테마로 한 ‘구세군 나눔 마을’이 돈의문박물관마을 일대에서 펼쳐진다.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 www.redkettle.kr)은 코로나와 경제침체 등 다사다난했던 2022년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나누기 위해 돈의문박물관마을과 함께 ‘구세군 나눔 마을’을 오는 12월 25일까지 운영한다. ‘구…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16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어둠에서 빛으로’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2022년 성탄절은 유난히 쓸쓸하게 느껴진다. 경제의 어려움과 사회적 갈등이 거리의 분위기를 우울하게 한다”며 “그럼에도 바로 그런 답답함 속에 성탄의 소식이 들려온다”고 했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산하 지방신학교인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가 최근 과감한 교육 혁신을 시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대신대는 지방신학교라는 약점을 딛고 ‘강소대학’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대신대에는 현재 83명의 교수들과 1,061명의 재학생들이 있다. 6년 연속 신입생 및 편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고 있다. 지방신학교로서는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이에 교단 소속 목회자들도 기대감을 나타내며 발전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앵커: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제정을 촉구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앵커: 포럼에서는 사이비 종교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규제법이 촉구돼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국내외 이
앵커: 다가오는 성탄절, 온누리에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전하고자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났는데요. 앵커: 그 뜻을 실천하기 위해 각종 NGO 등 단체들이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다. 국제구호개발 N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고용보험 부정수급자 수백 명을 적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고용보험 부정수급 기획조사를 한 결과 고용보험 부�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이 코로나와 경제 침체 등 다사다난했던 2022년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나누기 위해 돈의문박물관마을과 함께 ‘구세군 나눔 마을’을 성탄절인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구세군 나눔 마을’은 따뜻한 겨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공연, 전시, 체험,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종교시설 관련 법률 애매, 체계적 개정 필요 임시 예배처, 성도 감소 등 리스트 마련해야 비대위 등 조직하며 교인들과 공동 대응해야 재개발·재건축 지역 교회재산권 세미나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교회재산권보호연구소 현순환 소장이 재개발·재건축 지역에 속한 교회들의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 현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