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가나안교회(김의철 목사)가 지상 6층, 지하 3층, 연건평 약 4천 평에 3천석 규모의 본당을 갖춘 새 성전을 완공하고 1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식전 행사로 청년들의 경배와 찬양 후 새 성전 건축 과정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1부 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대신(예장개혁대신) 경인노회장 김명군 목사(연결고리교회)의 사회로 찬송 210장을 부른 후 이성현 목사(좋은나무교회)가 대표기도, 노회 서기 노석두 목사(예사랑교회)가 성경봉독을 하고 송도가나안교회 성가대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낙원제일교회(담임 장세호 목사)가 지난 1일 예배 회복과 교회음악 활성화를 위한 ‘교회음악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명엽 교수(연세대 음악대학 교회음악과 교수 역임)가 성가대의 기능과 교회음악에 숨겨진 비밀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명엽 교수는 “출애굽기 15장에 모세가 홍해를 건너고 나서 찬양한 것이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찬양이다. 찬양단은 노래하려면 역사를 잘 알아야 한다. 창세기 족장 시대부터 하나님께서 우리를 끌어내신 그 경로를 알아야 한다”고 했다.
강사 김영근 회계사·이상복 세무사 한교총·한장총 후원, 한세연 주최 대구·경북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재정 특별세미나가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대구동신교회(문대원 목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후원,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이상복 세무사, 이하 한세연) 주최로 열린다. 세미나는 지난 2월 16일 부산포도원교…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영을 막아달라며 제기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다큐 공개를 하루 앞둔 2일 기각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JMS 측이 문화방송(MBC)과 넷플릭스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2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MBC와 넷플릭스는 상당한 분량의 객관적·주관적 자료를 수집해 이를 …
좌파 정부, 이승만 대통령 홀대 윤석열 정부마저 따라해서야 뿌리와 줄기 없는 나무 같은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건국 대통령 <이승만 지우기> 이래서는 안 된다: 정부가 3·1절 기념식에 이승만을 뺀 이유가 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서울 유관순 기념관에서 개최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 준비 과정에서 독립운동가들…
“평신도들은 물론, 목회자분들이 들으시면 더 좋은 강의다” 오는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요한계시록 난제 특별 세미나’에 강사로 나서는 임위엄 목사(일산엘림물샘교회)의 말이다. 세미나는 오메가계시록선교회 주최로 엘림물샘교회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로 3년여 간 중단되었다 재개됐다. 세미나 제목과 같이 요한계시록은 ‘난제’로 여겨진다. 2천여 년의 …
범국민추진위 발기인대회 연설 “성역화 및 열린 공원 조성 협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3.1운동 성지 탑골공원 성역화 범국민추진위원회 발기인대회’에 참석했다. 대일항쟁기 독립운동 시작점인 ‘탑골공원’은 3.1 만세운동의 물결이 서울을 넘어 전국으로 퍼지면서 독립운동의 시발점이 됐다는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아프리카 성시화운동 본부장으로 김홍기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명예 대표본부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장)를 위촉했다. 김 목사는 서울 동숭교회 출신으로 평신도 시절 외교부에 근무하던 중 1982년 가봉국에 발령을 받아 부영사로 근무하면서 가봉한인교회와 한글학교 설립의 산파 역할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