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 연예인을 응원하는 팬들이나 동료들이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에서 '커피차'를 선물하는 문화가 유행입니다. 앵커 :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커피 차가 대학교 캠퍼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송은�
누구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성경은 죽음에 관한 다른 관점을 제시해 준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자 구원의 완성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모든 이는 예수 십자가로 죄 사함을 얻고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함께 죽음을 이겼다고 말한다. 곧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부활하고 영생하며, 이 ‘부활 소망’을 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전광훈 목사(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단 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기총비상대책위원회가 14일 오전 잠실 롯데호텔에서 ‘한기총 대책 신학 포럼’을 개최하고 강력 규탄했다. 한기총은 얼마 전 임원회에서 전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보고서를 받았고, 이는 15일 열리는 실행위까지 통과되면 확…
북한교회는 한국교회의 아픈 손가락이다. 한때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고 북한 땅에만 3천여 교회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렸다. 그러나 지금은 3대로 이어진 독재정권 하에 광야처럼 메말랐다. 교회 간판을 내걸 수 있는 건 독재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는 이름뿐인 교회뿐, 진짜 성도들은 초대교회 신앙의 선배들처럼 카타콤에 숨어 눈물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 현실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우리의 반쪽을 포기할 수는 없다.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고 북한 땅의 영혼들을 위해 교회를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해 북한 선교 전문 사역자,
“모든 그리스도인이 함께 생명의 길을 걸어갑시다. 탐욕의 세상 가운데 창조세계의 생명을 지키고 돌보는 소명을 이뤄 갑시다. 탐욕의 문명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은총에 의지하는 정의와 평화의 공동체를 이뤄 갑시다.”창조세계 보존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설립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이진형 목사)가 지난 6일 설립 40주년을 맞아 연동교회에서 후원행사 ‘울림, 어울림’을 진행했다. 1부는 양재성 목사(기환연 상임대표)와 김정욱 이사장(한국교회환경연구소)의 여는 말씀을 시작으로 이홍정 목사(NCCK 총무), 양기석 공동대표(종교환경회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꿈땅어린이집, 하은어린이집과 서울인수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로부터 국내외위기가정아동을 위한 후원금 총 208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꿈땅어린이집은 아나바다 운동으로 모아진 수익금 전체를 전달했으며, 하은어린이집은 친환경 화분을 만들고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전달해왔다.
2022년 ‘조선의 크리스마스’ 시즌2로 지난해에 이어 성탄축제가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성탄축제-조선의 크리스마스’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6일까지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진행한다.
청소년사역자협의회(회장 박현동 목사, 청사협)이 13일 저녁 서울 남서울중앙교회에서 제1회 ‘기독교청소년사역자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사협의 목회자들은 “힘들고 고된 사역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역자들을 위로하기 원하며, 또한 이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헌신하는 젊은 후배 사역자들을 격려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부산 수영로교회 담임 이규현 목사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국회 앞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이 목사는 강추위가 몰아친 14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진행된 이 시위에 나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스케쳐스코리아가 전국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에 거주하는 보호대상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 4억 8,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스케쳐스코리아는 작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올해는 후원 시설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작년보다 2배 가까이 증액된 규모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