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비전이 국내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2022 재해구호 유공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부 포상은 재해구호법 제정 60주년을 기념해 재난구호 활동 및 제도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 격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아름다운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결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원사업 참여 활동가 50여 명이 모여 한 해 동안 진행한 공익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에게 힘을 북돋는 시간을 가졌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13일(화) 저녁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날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첼로 앙상블이다. 장애로 고립되기 쉬운 발달장애인과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2012년 창단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단원들은 코리안리재보험의 후원으로 전문가의 음악 교육과 연주 활동을 지원받으며 첼리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6일(금)부터 20일(화)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학대피해아동의 사례를 기록한 ‘문 뒤의 아이들’ 전시를 개최하고, 어른들의 의무와 지켜내지 못한 수많은 구조의 기회를 통해 국가 차원의 아동학대 진상조사 관련 법안 통과를 촉구한다.
차별금지법 법제화에 대한 위기의식에 시위 동참 문제 많이 알려진 것 같아도, 잘 모르는 국민 많아 차별금지 이름으로 많은 사람 차별할 위험성 내포 통과된 나라 문제 발생… 가정제도 기본윤리 파괴 대한민국은 반드시 막아내서 전 세계에 본이 되길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릴레이 1인 시위가 계속…
교육부가 지난 6일 국가교육위원회에 2022 개정교육과정을 강행한 데 대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반대단체들은 교육위 회부는 훈시규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논의한 후 이첩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복음법률가회, 교육정상화를 바라는 국민네크워크는 지난 8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2 위헌·위법적 성혁명 이념, 차별금지법 내용을 실현하는 내용이 담긴 개정안이 교육위원회에 회부됐다”고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는 개정 교육과정 전체 내용을 현재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국민
여호와께 봉사하기 위하여 먼저 정결해야 한다.하나님이 정한 법에 따라 정결해야 한다. 하나님이 정한 정결법은 다음과 같다.“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되 곧 속죄의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에게 그들의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하게 하고”(민 8:7)1) 속죄의 물을 그들에게 뿌려라속죄의 물을 정결의 물이라고도 한다. 정결의 물을 뿌리는 것은 모든 죄를 씻는다는 의미이다. 물로 세례를 받는 것도 죄 씻음을 의미한다.“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영적 생명 없이 신앙생활을 하면, 기쁨이 없습니다. 열심히 하는데 공허합니다. 요한복음 3장에 나오는 니고데모 라는 사람을 통해서 넘어서야 할 신앙생활 두 가지와 추구해야 할 신앙생활의 모습인, ‘예수생명신앙’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넘어서야 할 첫 번째 신앙생활은, 규칙신앙 또는 도덕신앙입니다.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요 3:1)” 니고데모는 바리새인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은, ‘분리된 자들’이란 뜻을 가진 말인데 하나님 백성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다른 나라들의 지배를 받은
최근 국회가 UN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를 비준한 데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황필규 목사)는 지난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그간 선택의정서 비준을 줄기차게 요구해왔지만 번번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어왔던 장애인과 장애인인권단체들에 있어서 이번 비준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이번 선택의정서 비준이 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증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평가하며, 이를 계기로 한국 장애정책 전반에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권 체계가 확립되기를 기
한국교회연합이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유임을 결정했다. 한교연은 지난 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12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원종문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드린 1부 개회예배는 김효종 목사(상임회장)의 기도와 홍정자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열왕기상 21:17-26) 후, 공동회장들이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발전 △남북의 평화로운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한국교회연합과 세계선교를 위해 특별기도했다.권정희 목사(명예회장)가 ‘엘리야 시대를 회복하라’란 제하로 말씀을 선포하고, 초대대표회장 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