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 산하 노회들이 잦은 분쟁을 겪는 가운데 화해에 이르지 못한 서울남노회가 지난 9일 전격 해산됐다. 노회 해산은 총회 수습위원회의 조정아래 노회원들의 다수결 투표를 통해 이루어졌다. 해산이 결정되자 총회는 즉각 행정을 정지하고 노회원들의 새출발을 돕기로 했다. 내부 갈등이 발생한 서울남노회 사태가 악화일로를 걷자 총회는 수습위원회(위원장:김진범 목사)를 구성하고 양측의 의견을 청취했다. 양측의 입장을 충분히 숙지한 후 지난 2일 한 자리에 모인 수습위원들과 서울남노회 당사자들은 총 3가지 안에 합의했다. 첫째, 사태 발생 이전으
국회 본청 기도실이 재개관됐다. 지난 9일 국회 본청 기도실에서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원내대표 주호영 의원,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이채익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20여명과 국회 신우회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도실 재개관 감사예배가 열렸다. 이날 봉헌사를 전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이곳이 의원님들에게 사막과 같은 의정활동 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영혼의 산소 공장이 되고 기도의 허브가 되어 참된 쉼과 안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국회 안에는 가톨릭 성당과 불당이 있는데, 종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보다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성탄절 시즌이 다가오면 느껴졌던 설렌 분위기를 찾아보기 어려운 이때 교회가 되찾아야 할 성탄절 문화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다.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최이우 목사)는 12월 월례발표회를 지난 9일 강변교회에서 ‘오늘 시대의 성탄절, 어떻게’를 주제로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윤태 교수(한복협 신학위원장,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는 “요즘은 성탄절 시즌이 되어도 거리에 성탄절 분위기가 도통 실감 나지 않을 만큼 조
조 목사 “침체된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키는 일에 최선” 다짐한국기독교여성부흥협의회(대표회장:한영희 목사, 이하 한기여부)는 지난 12일 경기도 수원시 서부영락교회에서 제5대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대표회장에 취임한 조래자 목사(서부영락교회)는 “부족한 사람을 귀한 단체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과 한기부 목사님들, 그리고 서부영락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한기여부의 정신과 증경대표회장들의 섬김을 마음에 새기고 침체된 한국교회가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김월순 목사의 사
앵커: 2007년 태안 기름 유출사고 기억하십니까? 당시 서해안 일대가 기름으로 뒤덮였는데 123만명의 자원봉사자 덕분에 지금은 생태계를 완전히 회복했는데요. 그 중심엔 1만 여 교회와 80만명의 성도들의 섬김이 있었습니다.
앵커: 다음세대 연중기획 시간입니다. 한인디아스포라 약 80%가 살고 있는 미주한인교회들은 세대갈등이 다음세대 이탈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데요. 앵커: 세대갈등을 극복하고 다음세대를 건강하게 세워가고 있는 미국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미래노동시장연구회가 주 52시간제 유연화 방안을 담은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미래노동시장연구회의 권고문은 주 52시간제를 유연화하기 위해 �
미국 남가주 애너하임에 소재한 베데스다대학교 신임 총장으로 김판호 박사(63)가 취임했다. 최근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취임식에서 제11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판호 박사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싶은 학교, 교수들이 연구하고 가르치고 싶은 대학, 규모가 작더라도 강한 대학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3일 부산에서 열린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전기총연)의 ‘2022 송년회 및 전국 지도자 회의’는 대한민국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믿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전국에서 모여 그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고신대학교 제8대 총장을 역임한 신학과 전광식 교수의 정년퇴임 감사예배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문경 STX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예배 이후에는 전광식 교수를 중심으로 조직된 아회 '그리운 나무그늘' 창립모임도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