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으로 새롭게 취임하게 된 강문진 목사는 총신대학원 졸업 후 영국으로 건너가 마틴 로이드 존스가 세운 런던신학교와 웨일즈복음주의신학교에서 공부하였고, 영국 유학에서 돌아온 직후 한국개혁주의 설교연구원 실행이사 및 총무직을 약 20년간 충실히 맡아왔다. 현재, 예장 합동에 속한 진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며, 이번에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3대 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강문진 목사를 서울 송파구 소재의 한 사무실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경상북도 중남부에 위치한 경산 늘푸른요양병원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중풍후유증 등 노인질환에 특화된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늘푸른요양병원의 원장인 이창호 장로는 이 병원의 원장직 뿐만 아니라 WEC, 국제선교회 대구지부 이사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이사 등 의사로서 복음전파에 이바지하고 있다.
대신대학교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 대구·경북 지역 신학대학이다. 대한민국 교육이념과 성경에 근거한 칼빈의 개현주의 신학사상에 입각하여 영적, 지적, 인격적 실력을 균형있게 갖추어 올바른 가치관으로 이 시대의 영적, 정신적 지도를 선도해나갈 뿐만 아니라 국가, 사회와 인류발전에 필요한 학술이론과 다양한 응용방법을 교수 연구하여 기독교 복음사업에 공헌할 목회자와 지도자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에서 설립한 한기장복지재단(이사장 김희웅 목사)이 지난 2월 23-24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2023년 신년하례회 및 사회복지종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119개 산하 복지시설장 및 종사자, 후원협력교회 관계자들 1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극복한 산하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15년 이상 장기근속한 …
한반도선진화재단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한국선진화재단 본부에서 ‘교과서에 나타난 역사 왜곡-중학교 ‘역사’ 교과서의 내용 분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이만석 목사(4HIM 대표)는 ‘세계사 속의 이슬람, 한국사 속의 이슬람’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단사이비들을 다룬 다큐멘터리 8부작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 넷플릭스에서 3월 3일 공개되는 가운데,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다큐 공개를 막아달라며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국내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해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JMS와 정명석은 지난 17일 서울서…
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헙)가 24일 오후 서울영천교회 4층 본당에서 제49회 정기총회 및 제39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시상식,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에선 박종태 부회장(기출협)의 인도로 박창원 이사(기출협)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인도자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임건혁 목사(잠실효성교회)가 ‘믿음으로 산다는 것’(여호수아 14:6-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기감·기장·통합 차별금지법 반대 목회자 연대(대표회장 소기천 장신대 교수, 이하 연대)가 ‘동성 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서울고법 2심 판결’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22일 발표했다. 연대 측은 “동성 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서울고법 2심 판결은 헌법에 명시한 신성한 가정을 근본적으로 해체하는 결정이다. 따라서 법과 양심에 따라 판단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허용된 법 해석의 범위를 뛰어넘어 초법적이고 월권적 판단을 한 것에 대해서 규탄한다”고 했다.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이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금) 밝혔다. KCOC는 희망친구 기아대책 등 세계 여러 분쟁지역과 기근지역에서 국제 구호개발과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는 140여 개 NGO단체로 구성된 국내 최대의 국제개발협력 민간단체 협의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