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리아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금) 밝혔다. 23일(현지 시간), 시리아 접경 도시인 튀르키예 킬리스에서 인도주의 통로를 통해 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으로 보낸 구호물품은 방수천 6,198개와 대형 텐트 10개로 약 1억 2천만 원 상당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영국의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의 제작사 스튜디오 아드만과 영화 '홈(Home)'을 공개했다고 24일(금) 밝혔다. 이 작품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1년을 맞아 공개되었으며,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예멘 등 폭력과 분쟁으로 인해 집을 떠나야 했던 수백만 아동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단편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됐다.
“현 천재교육 중학교 역사교과서에서 이슬람교는 종교 부분의 8페이지에 달하는 기술 외에도 다른 단원에서 16페이지를 기술해 전체 24페이지에 걸쳐 나온다. 반면 기독교는 단 2페이지에 기술됐다. 이러한 사정은 다른 출판사도 마찬가지다.”역사교육기독교연대 주최로 ‘초‧중‧고 역사교과서의 역사 왜곡 문제와 기독교 폄훼 및 이슬람 편향 문제’에 대한 전문가 포럼이 지난 24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기독교 시민단체 중심으로 ‘2022 개정교육과정’의 문제를 없애기 위해 반대 시위에 나선 결과 지난 12월 22일 발표한 교육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바갓)는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재난구호헌금을 전달했다. 샬롬나비는 21일 총무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를 방문해 구호헌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구제헌금에는 용인 브니엘교회(문장식 목사), 과천소망교회(장현승 …
기감·기장·통합 차별금지법 반대 목회자 연대(대표 소기천 교수)에서 서울고등법원의 동성 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동성 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서울고등법원 2심 판결은 헌법에 명시한 신성한 가정을 근본적으로 해체하는 결정”이라며 “따라서 법과 양심에 따라 판단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허용…
자격 없는 자들에 억지로 자격 부여 대법원, 헌법과 판례 따라 바로잡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23일 ‘동성 결합 관계의 건보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정서영 대표회장 취임 후 처음 발표된 것이다. 한기총은 “서울고등법원은 ‘동성 부부’나 ‘사실혼’ 자체를 인정하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논란이 된 동성 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판결을 규탄하는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서울고등법원은 ‘동성 부부’나 ‘사실혼’ 자체를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동성 결합’ 관계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박탈하는 것은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며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 등을 참조했을 때 두 사람의 사실혼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성별 등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사실혼과 같은 생활공동체 관계에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또한 ‘건강보험은 소득이나 재산 없이 피보험자에 의해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을 피부양자로 인정해 수급권을 인정할 필요성이 있고 여기에 피부양자 제도의 존재 이유가 있다’며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지 않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결정은 차별대우’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최근(2월 13~15일) 열렸던 ‘2023 아티스트 개더링’은 기독예술가들의 연합을 위한 시작이자 거대한 행사였다. 서로 다른 다양한 예술 영역들을 함께 누리고, 소통을 위한 걸음을 떼고, 서로를 격려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그러나 이것이 개더링의 모든 것은 아닌 듯하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 지위 부존재 확인소송이 23일 대법원에서 기각돼, 그의 대표 지위는 최종적으로 유지되게 됐다. 대법원은 원고 정OO 집사가 상고한 소송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했다. 주문은 상고를 기각하며, 상고 비용은 원고가 부담하라고 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이란 상고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사건에 대해 더 이상 심리하지 않고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