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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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에서의 5년형 이상, 사실상 사형이라 봐도 무방”
기독일보,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 변호사, 이하 대한변협)가 24일 오후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에서 ‘김정은 체제하의 북한 주민의 인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제1세션은 ‘북한의 인권상황 변화’, 제2세션은 ‘북한의 인권상황 개선 대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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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언론위 “사회 안전망 약화될 때, 약자부터 피해 입어”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언론위원회(언론위, 위원장: 김상균)는 2022년 9월의 시선으로 ‘노란봉투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를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NCCK 언론위는 “노동자의 재산과 임금에 대한 가압류는 기업들이 구시대 같은 직접적인 폭력수단을 쓰기 어렵게 된 이후 노동운동을 효과적으로 압박하는 수단으로 자주 활용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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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15주년, 3천호 달성 목전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가 24일 서울시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2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각 지역 아너 대표들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아너 소사이어티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신원 아너 소사이어티 총대표, 송주온 W아너 총리더 등 지역대표 37명과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문형구 부회장, 이연배 부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세계공동모금회(United Way Worldwide) 양후영 아시아 부대표, 김대남 대통령실 시민소통 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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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교구협의회, 취약계층 지원 위한 MOU 체결
기독일보,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성동구 교구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와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성동구는 “성동구 교구협의회는 구의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위해 구성된 성동구 소재 150여개 교회연합 협의체로 다양한 봉사와 자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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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시아, 홀트아동복지회에 유기농 생리대 정기 기부 협약체결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펨테크 기업 ㈜이너시아(대표 김효이)와 초경의 날(10월 20일)을 맞아 정기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너시아는 지난 8월, 홀트아동복지회 자립준비청년에게 생리대를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내 공동생활가정 및 아동양육시설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약 300만 원 상당의 유기농 생리대를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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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교수 ‘속초 시민에게 주는 희망메시지’ 강연 성료
기독일보,‘103세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의 ‘속초 시민에게 주는 희망메시지’ 강연이 지난 23일 오후 500여명의 속초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중앙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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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이리더, 전국체육대회에서 31명 메달 획득 쾌거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인재양성사업 참여 아동 '아이리더’ 31명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입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로 지난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전국체전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이리더 63명이 육상과 사격, 체조 등 25개 종목에 출전했고, 그중 31명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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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도농직거래사역박람회
기독일보,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총회자립지원위원회가 25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글로벌광장에서 ‘미래자립교회와 함께 하는 도농직거래사역박람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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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농어촌 교회 위해 ‘도농직거래사역박람회’ 개최
기독일보,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총회자립지원위원회가 25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글로벌광장에서 ‘미래자립교회와 함께 하는 도농직거래사역박람회’를 개최했다. 사랑의교회는 교단 내 미래자립교회(미자립교회)들을 지원해 자립의 기틀을 마련하고 농어촌 교회 및 개척교회들과 협력하는 방안의 하나로 매년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사역을 진행해 왔다. 최근엔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했다가 이번에 5회 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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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여자생활관 재개관
기독일보,한국 성결교회의 모(母)교회인 중앙교회(담임 한기채 목사)가 한국교회 여성 지도자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신학대학교 여자생활관 전면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25일 열린 개관식에서 한기채 목사는 “경성성서학원은 설립 당시부터 여성 사역자들을 적극적으로 양성하며 선도적인 여성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교회는 사람을 키우고 세상을 살려야 하는데 이번 일을 통해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여성 사역자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