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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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위크, “순수복음만 전하겠습니다”
CTS,앵커: CTS위크 주간입니다. 한국교회 많은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데요. 앵커: ‘순수복음만 전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된 CTS위크 셋째 날 소식을 장현수 기자가 전합니다. 2022년 특별모금방송 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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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중진 목회자들 이음목회연합 창립, “다음세대 · 교회부흥에 앞장”
CTS,앵커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중진 목회자 30여 명이 다음세대와 교회부흥을 위해 이음목회연합을 창립했습니다. 앵커 : 교회의 영성회복운동과 다음세대를 영적지도자로 양성하는데 힘쓸 것을 다짐했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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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교회 연결하는 플랫폼, 예장(합동) 도농직거래사역박람회
CTS,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교회자립개발원이 도농직거래사역박람회를 열었습니다. 행사에서는 한해 농어촌교회 성도가 수확한 작물을 소개하고 공유했는데요. 앵커: 농어촌 교회는 오랜만에 시름을 잊고 희망과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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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학교 대학원,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기독일보,아신대학교 대학원(이하 ACTS)이 2023학년도 신입학 원서접수를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한다. ACTS는 아세아복음화라는 비전을 품고 아시아교회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진 대학이다. 18개 국에서 온 67명의 외국인 학생과 함께 아세아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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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은옥 여사 “삶을 은혜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독일보,강영우장학회가 故 강영우 박사의 사모 석은옥 여사의 신간 ‘석은옥, 주님만 따라간 삶’(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출판 기념회를 26일 오후 국회 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묵념, 감사기도, 축사, 저자강연, 독자 서평, 출간 후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황희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축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강영우 박사의 10주기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양성전 목사(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가 감사기도를 드렸다. 서정숙 의원(국민의힘), 장윤금 총장(숙명여대), 이경재 위원장(前 방송통신위원회), 손병두 총장(前 서강대학교), 제갈정웅 이사장((사) 감사나눔 연구원)이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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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성화교회, 몽골에 게르성전 연이어 건축
이주형 목사 “이웃 섬기며 더욱 부흥하는 교회 되길” 강조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는 몽골 복음화를 위해 게르성전 건축운동과 강대상 보급운동, 목회 지도자 양성뿐 아니라 최근 몽골 교회 자립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과 ‘몽골 헌터스기독교축구단’을 통해 다양한 복음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다.부천 오정성화교회(담임:이주형 목사)는 몽기총의 게르성전 건축운동에 후원하여 몽골 툽 아이막 바트숨베르솜에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지난 8월 셀렝게 아이막 게르성전 건축에 이어 두번째 건축이다.오정성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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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약속 되새기며 통일 두고 계속 기도하자”
기독일보,이혜영 목사(형제교회 중보기도사역)는 26일 제168차 10월 글로벌복음통일연합기도회에서 ‘꿇어앉아 기도하라’(창49:14-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기도회는 유튜브 채널 기드온동족선교TV에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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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너 클럽 여성분과 회원” 지역복지현장 방문실시
기독일보,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 22일 ‘2022년 제2차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여성분과(이하 서울 아너클럽 여성분과)’ 모임을 미혼모자 생활시설 애란원(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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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굿네이버스에 2천만 원 기부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가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 사업장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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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인기 캐릭터 ‘로보카폴리’와 아동기관 채운다
기독일보,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안전한가. 보건복지부의 2021 아동학대 주요 통계를 살펴보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복지시설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은 각각 1,233건, 129건, 237건으로 총 1,559건이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어린이집에서 안전사고를 당한 아동의 수는 연평균 7,940명이다. 아동의 안전에 대한 사고가 발생하면 종사가 개인에게 많은 책임이 돌아간다. 하지만 개인이 아동권리를 인식하고 법을 잘 지키는 것 이상으로 근본적으로 아동을 돌보는 기관에서 아동안전보호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