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령님의 강권적 임재 앞에 성도들은 바닥을 치며 울부짖기 시작했다… 그들의 영혼을 짓누르던 수많은 죄악들이 그 자리에 토설되기 시작했고, 회개하는 모든 이들은 예수님의 보혈로 온전히 씻김을 입었다.” 뮤지컬 ‘평양의 그날, 우리의 그날’, 평양 장대현교회에 임했던 놀라운 성령의 임재가 생생하게 전해지자, 성도들의 가슴에도 뜨거운 불이 임했다. 2일부터 7일…
송 목사 “내정설 인지, 공정 진행” 총추위 23인 중 법인이사회가 8인 교수협 “구성원 생각 반영 어려워” 총신대 총장후보추천위원장에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선임됐다.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 선출을 위한 총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는 지난 5일 제1차 회의를 총신대 사당캠퍼스 주기철기념홀에서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1차 회의위는 위원 23인 전원…
“2023년 새해에 우리는 하나님이 이 죄인을 불러 자녀 삼아 주신 그 ‘은혜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죄악의 길에서 돌이켜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봐야 하겠습니다.”
배우 이시영이 취약계층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 4일 아름다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조손 가정 및 청소년부모, 재가노인 가정 구성원 230여 명에게 외투·내의·겨울이불 등의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석면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2023년 복권기금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복권기금 35억 원을 지원한다. 지난 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환경개선 지원사업 전달식에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남세도 이사장과 사랑의열매 나눔사업본부 박은희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중도실명으로 인해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재활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이 훈련과정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연 2회 운영되며 2022까지 배출된 314명의 수료생들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공도초등학교(교장 송준호)로부터 바자회의 수익금 2,906,770원(금 이백구십만육천칠백칠십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바자회는 공도초등학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번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을 후원함으로써 해외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고, 지구촌 아이들은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6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마스크와 회충약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기를 기원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는 이날 영등포 광야교회(담임 임명희 목사)가 영등포역 뒤편 고가다리 밑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현장을 찾아 마스크 1,000장과 회충약 500명분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회충약은 (사)에스엘피(SLP, 이분화 이사장)를 통해 지원 받은 것이다.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 49회기가 올해 첫 사업으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오는 22일(이하 현지 시간) 오후 5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연다. 뉴욕교협은 이를 위한 제1차 준비기도회를 3일 오전 10시30분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에서 열고 행사 준비를 위한 제반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뉴욕교계와 동포사회가 함께 단합하는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6일(제104회) 순서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항하는 하나님의 사람들’(누가복음 23:33-38)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