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교도소에 수감된 재소자들이 복음 메시지가 담긴 영화를 보며 새로운 시작을 결단했다. 기독교복음방송 GOODTV(대표이사:김명전)는 지난 14일 경북북부 제2교도소에서 66명의 재소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상영회를 열었다고 밝혔다.GOODTV는 교도소 수감자들에게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재소자의 회심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복음 메시지가 담긴 영화를 순회 상영하고 있다.경북북부 제2교도소를 시작으로 전국 교정 시설 5곳(남부구치소와 경북북부제3교도소, 부산교도소, 소망교도소, 밀양구치소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지난 3월 20-23일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터키) 현장을 직접 방문, 구호 사역을 펼치는 현지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총회장 이순창 목사는 지난 20일 새벽 총회 부회록서기 박요셉 목사, 사회봉사부 총무 오상열 목사, 조성원 전도사 등과 함께 튀르키예를 방문했다. 향후 PCK선교사회는 이재민들을 위해 컨테…
임시거주지 컨테이너 50동 및 어린이센터 등 ‘한국마을’ 건립 향후 튀르키예 복음화에 발판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지난 3월 20-23일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터키) 현장을 직접 방문, 구호 사역을 펼치는 현지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총회장 이순창 목사는 지난 20일 새벽 총회 부회록서기 박요셉 목사, 사회봉사부 총무 오상…
착공식 의성군수, 의성경찰서장, 예장 합동 정·부총회장 등 참석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 수난기념관 착공 감사예배가 오는 4월 5일(수) 오전 11시 착공 현장인 옛 의성경찰서 터(경북 의성군 의성읍 동서1길 17)에서 개최된다.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 수난기념관사업회(회장 신칠성 장로)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착공식 순으…
궁핍자 등을 섭외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표기된 문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내부 포교 지침으로 추정되는 문건이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은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 발견되는 해당 문건은 ‘섭외 대상 등급 기준표’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이에 따르면, 경제환경·건강상태 등 각 영역에서 섭외 대상자를 A·B·C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가령 궁핍자·장애인·지병질환자 등은 섭외 대상에서 최하위등급인 C급으로 분류됐다. 반면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포교 대상에서 A급으로 분류됐다.
두 손바닥이 마주쳐야 비로소 소리가 난다. 선교도 마찬가지다. 교회와 선교단체, 세계 선교의 두 기둥이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서로를 모른 채한다면 반쪽짜리에 지나지 않는다. 교회 본연의 사명은 선교이고 선교단체 역시 그리스도인의 공동체인 하나의 교회임을 생각하면 사실 두 기관은 본디 한 몸이나 다름없다. 경주마처럼 달려왔던 교회와 선교단체가 이제야 이 당연한 명제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교회와 선교단체가 힘을 모으지 않고서는 헤쳐 나가기 힘든 현실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OMF(대표:공베드로 선교사)는 지난 20
상도중앙교회 청년부를 대상으로 지난 26일 진행한 이단특강에서 윤재덕 소장(종말론사무소)이 이단의 정의와 특징을 소개한 뒤 교회의 역할에 관해 전했다. 윤재덕 소장은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 등을 통해 부쩍 늘어난 이단에 대한 관심을 언급하며 “대부분 언론과 사회의 관심은 이단이 자행한 범죄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충격적이고 참혹한 일이니까 당연하다. 그런데 극단적인 사이비 이단 범죄의 밑바닥을 들여다보는 현실이 교회에 필요하다”고 했다.
변증전도연구소(대표 안환균 목사, 그말씀교회 담임)가 25일 오후 서울 신촌에 위치한 카페 ‘히브루스’에서 ‘2023 갓토크 콘서트’를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미니 찬양 콘서트, 요즘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7가지에 대한 답, ‘7문 7답’ 전도지의 내용을 전하는 시간, 평소 기독교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적절한 대답을 찾는 Q&A 시간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