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법인 하나 기업법무팀 윤병운 전문위원이 최근 경매에 나오는 교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때에 그에 대한 대안으로 교회의 특성을 살려 교회를 회생시키는 방법을 소개했다. 윤 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가정과 기업, 나아가 병원이나 교회 같은 비영리단체가 재정적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다”며 “신앙공동체인 교회도 예배당 및 그 부속시설물의 경우에 있어서 사회 일반과 마찬가지로 경제 위기가 상존해 있으므로 사회적 이슈의 하나인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에 관하여 살펴 보고자 한다”고 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과 후원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사람이 992명에 이르렀다.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부터 1월 7일까지 2주간 본부 홈페이지 ‘등록 및 후원소감’ 메뉴에는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장기기증 희망등록과 후원에 참여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사연이 눈에 띄게 늘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달 29일(목)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동 기자회견에서 아프간 여성의 비정부기구에서의 활동을 금지한 탈레반의 조치가 아동과 여성의 삶에 치명적인 위기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을 비롯해 케어 인터내셔널, 월드비전 인터내셔널, 노르웨이난민위원회는 여성의 대학 교육 금지에 이어 비정부기구(INGO)에서의 근무를 금지한다는 탈레반 정권의 발표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위험에 놓인 해외 빈곤아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교회의 소식이 훈훈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다세움사랑교회(담임목사 안준혁)가 필리핀 빈곤아동 165명과 결연후원을 맺었다고 9일(월) 밝혔다. 다세움사랑교회는 성덕중앙교회와 애린교회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교회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 총무협의회(회장 윤영숙 목사, 이하 총무협)가 9일 오전 수원 만남교회에서 신년하례회 겸 제12-1차 월례회 및 척사대회(윷놀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회무처리, 척사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에선 신조화 목사(회의록 서기)의 인도로, 표성철 목사(부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신수교 목사(회계)의 성경봉독 후 조성훈 목사(한교연 상임회장)가 ‘산에 오르신 예수님’(마태복음 17: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6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2023년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 축하 하례회를 가졌다. 김병근 목사(상임회장)가 인도한 1부 신년감사예배에선 이영한 장로(상임회장)가 기도했고, 홍정자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후 정광식 목사(공동회장)가 ‘나라와 민족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이병순 목사(공동회장)가 ‘민족복…
앵커: 2023년 새해와 함께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정리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앵커: 첫 시간으로 출산과 돌봄, 교육 분야에서 바뀌는 것들을 장현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올해부터 부모급여 제도가 시행됩니다. �
엔데믹 가운데서 맞는 새해에 미국 LA 한인교계에 교회 간의 아름다운 협력과 교류의 장이 새벽강단을 통해 이뤄져서 주목된다.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한 마음으로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라는 주제로 2일부터 7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2023년 새해 첫 주의 새벽을 하나님께 드렸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새해, 인류애와 공동선이 넘치는 사회가 되자는 내용의 신년 메시지를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우리들은 코로나19를 거쳐 포스트 코로나, 엔데믹 시대에 접어들면서 배려의 문화와 성숙한 시민 사회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상화에서 점차 벗어나서 사람들이 서서히 모이는 공동의 장소에는 분주함과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 동안 사적인 시간들의 연속에서 공동의 시간을 갈급했던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배려와 성숙한 시민의식일 것”이라고 했다.
샬롬부흥 선포하며 믿음으로 전진 장자 교단, 한국 성도들 고향 같아 절망 바람 불수록, 희망 연 날려야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신년하례회가 지난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와 총회 임원, 상비부장, 상설·특별위원장,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총회서기 고광석 목사 인도로 부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