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대한노인회(회장 김호일)가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에 1억 2,000만여 원을 기부했다고 28일(화)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과 김상규 사무총장,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과 황인식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27일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제8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8일(화)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제8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심사위원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상임대표 곽헤전)와 지난 27일 자립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화) 밝혔다. 월드비전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산하 전국 66개 쉼터에 입소한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약 2억원 상당 규모의 사업을 펼친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세상 모든 좋은 이웃을 나눔으로 초대하는 ‘굿네이버스 웰컴데이’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8일(화) 밝혔다. 굿네이버스 웰컴데이(GNWD, Good Neighbors Welcome Day)는 나눔을 시작한 좋은 이웃을 환영하는 날로, 누구나 굿네이버스(좋은 이웃)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하는 대국민 나눔 캠페인이다.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대표회장 이상민 목사, 이하 나사연)이 27일 오후 대구서문교회(담임 이상민 목사)에서 ‘어게인 코리아(Again Korea) 2023 회복한국’ 집회를 개최했다. 나사연은 지난해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등을 내걸고 출범한 ‘33나라사랑목회자’를 그 뿌리로 하고 있다. 3.1운동 당시 33인의 민족 대표들과 같이 한국교회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자는 의미로 지은 이름이다. 이후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으로 이름을 고치고 조직을 확대·개편했다.
대한민국에 저출산·고령화를 넘어 ‘인구절벽’ ‘국가소멸’의 위기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에 소재한 당진동일교회의 이수훈 목사가 그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는 20여 년 동안 초등학생들에게 학교 수업을 마친 후 학원 대신 교회로 오게 했고, 교회 교육관에서 인성교육, 학업지도, 생활지도를 해 왔다. 아이들의 생활 태도가 …
추천자보다 입헌주의 수호 노력을 정치인 못지 않게, 이념 충실 판결 헌법 판단할 국가 기관, 위헌 조장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소위 ‘검수완박’ 법안에 대해 헌법재판소(헌재)가 내린 합헌 판정을 비판하는 논평을 3월 27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헌법재판소 판결을 보면 재판관들을 소위 보수와 진보로 나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 부활절 목회서신을 27일 발표하면서 최근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일본과 대화한 것을 “잘한 일”로 평가했다. 한교총은 “그리스도의 부활은 용서와 화해, 겸손과 섬김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목회서신에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제물이 되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셨다. 그리스도의 부활에는 생명과 구원의 은총이 있으며, 용서와 화해와 겸손과 섬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