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는 오는 29일에 서울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저출생 대책 활동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출대본의 주최로, CTS기독교TV의 감경철 회장의 인사말, 김태영 총재의 격려사와 이순창, 권순웅 총재의 영상 축사가 이어진다.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회장 이행보 목사) 2023년 목회부 수양회가 최근 아틀란타새생명침례교회(담임 한형근 목사)에서 열렸다. 수양회에선 한국 성광교회 유관재 목사와 신태인침례교회 조대식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섰다. 수양회는 매일 저녁 집회와 다양한 주제 강의, 친교와 쉼의 시간을 제공했다.
‘숨막히는 손재주와 손가락 컨트롤’, ‘시적인 우아함’, ‘뜨거운 것을 냉정하게 읽어내는 연주자’ 등의 수식어를 가진 피아니스트.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크 국제 콩쿠르 최연소 2위, 오벌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1위, 독일 에틀렝겐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쿠르 1위, 반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2위 등 최연소의 수식어가 많은 그녀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5-6회에서 다뤄진 ‘아가동산’ 측이 제작사인 MBC와 연출자인 조성현 PD, 넷플릭스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가동산과 김기순 씨는 지난 21일 이들을 상대로 청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방송금지 가처분 소송도 제기한 아가동산은 소송 도중 넷플릭스를 대상에서 제외시켰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박범석)는 24일 아가동산과 김기순 씨가 MBC와 조성현 PD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심문을 열고 “4월 7일을 자료 제출 기한으로 하고 결정은 그 이후 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양측 입장을 확인한 뒤 심문을 종결했다. 아가동산 측은 넷플릭스에 대해서는 가처분 신청을 철회했으나, MBC와 조성현 PD에 대해서는 신청을 유지…
“애즈베리의 부흥은 분명한 성령의 역사였다!”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에 직접 가 현장을 확인한 박용규 교수(총신대 신대원 명예교수, 한국기독교사연구소 소장)가 한 말이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애즈베리 부흥 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여러 차례 영상을 올렸고, 23일 마지막 영상에서 이렇게 결론을 맺었다.
검찰과 경찰이 JMS 정명석의 성폭햄 형의 사건과 관련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가운데, JMS 피해자들의 모임인 엑소더스 전 대표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23일 CPBC(평화방송)에 출연해 JMS 내 충격적인 성범죄 행각을 재차 고발했다. 김 교수는 충남 금산 월명동 수련원 압수수색에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심각성을 파악하고 수색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정명…
서울시 정치 지도자들을 성경적 리더로 세우고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제2회 서울시조찬기도회가 오는 4월 19일 오전 7시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사무총장 박원영)가 주최하는 이번 기도회를 앞두고, 서울시조찬기도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성길 장로)는 23일 저녁 영락교회에서의 기자…
회개와 영적 부흥을 위한 초교파적 기도모임이 미국의 한 한인교회에서 현지 시간 지난 17일 시작돼 4월 7일까지 매주 이어진다. 애틀랜타하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에서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는 기도회는 매주 다른 주제를 갖고 진행된다. 서막을 연 첫번째 기도회는 ‘주님,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를 주제로 열렸다. 정윤영 목사는 지금의 시대를 ‘위기의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모두가 자신의 정욕을 위해 살아가며, 믿음이 있는 자가 없고, 영적으로 무감각한 시대”라고 서두를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