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역촌성결교회(담임 권영기 목사)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2023 신년 하례예배를 드렸다. 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부총회장 김봉준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송시웅 목사(총무)의 성경봉독 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설교했다.
2023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신년하례예배가 10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윤광모 목사(한기총 공동회장)의 사회로 드린 이날 예배는 신년사, 사도신경, 찬송, 성경봉독,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결과보고, 찬송, 광고,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신년사를 전한 김현성 변호사(한기총 임시대표회장)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오전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2023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와 2부 신년하례회 순서로 진행된 가운데, 한장총 상임회장 천 환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우상용 목사(공동회장, 예장 한영 총회장)가 기도했고, 인도자인 천 목사의 성경봉독 후 한장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설교했다.
[CTS 뉴스] 2023년 1월10일 전체뉴스 헤드라인 1. 올해 신학대 정시 경쟁률 소폭 상승...장신대 ‘수시 경쟁률 첫 1점대’ 등 약세도 이어져 2. 2023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2 3. “공과로 예수 생명 누립시다” - 예장(백석) 총회 설립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선교사)이 9일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29차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했다. 이 날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복음통일과 하나님의 세계 경영’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데이비드 차 선교사는 “올해가 주빌리 ‘희년’이다. 희년은 노예를 자유케 한다. 이것은 50년마다 돌아온다. 개인적으로 믿기에는 이번에 주빌리가 있고, 다음 주빌리는 2073년인데, ‘과연 이때 희년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며 “어쩌면 인류의 마지막 시즌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려고 하는 마지막 희년의 때를 보내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라고 했다.
한국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이끄는 이사배아트가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주식회사 이사배아트(대표 이사배)와 함께 9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저소득가정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금 3,0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열렸던 최초의 기독교 변증 서바이벌 대회 ‘홀리 컴뱃’에서 닉네임 ‘아델포스’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김요환 목사(구성감리교회)를 인터뷰했다. ‘홀리컴뱃’은 랜선 선교사인 ‘다마스쿠스TV’의 오성민 대표와 ‘엠마오 연구소’의 차성진 목사가 공동으로 지난해 말 주최한 대회였다. 8명의 참여자가 신학적, 성서적, 목회적, 신앙적 의제를 놓고 서로 토론하며 격돌했는데, 균형있게 구성된 판정단의 판정에 의해 1명의 우승자를 선정했다.
‘사람은 왜 사이비 종교에 미혹될까.’ 한국 사회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이단사상에 미혹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한 책이 발간됐다. 이단·사이비 전문매체 바른미디어(대표:조믿음 목사)가 초판을 발행한 지 4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 한 것.지난 6일 나눔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저자 조믿음 목사는 “는 사람이 왜 이단 사이비에 미혹되는지 분석하고,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불건전한 종교 단체 및 사상을 정리하고 있다”라며 “이 책은 네 가지 측면에서 기존의 이단 관련 서적들과 확실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이
7차(2월 13~15일)~8차(2월 16~18일), 대전 침신대에서‘다음세대 전문 사역자의 드림팀’이 강사로 메시지 전해“여러분들의 삶에 짐이 조금 많으십니까? 짐이 너무 많아요. 해야 될 게 많아요. 왜 이렇게 챙겨야 할 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짐은 뭘까요? 그냥 물리적 부피를 차지하는 무거움을 말할까요? 아니죠. 하나님을 보지 못함으로 나타나는 우리의 모든 움직임, 우리 스스로 발버둥 치게 하는 그 모든 것을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다 내게 오라, 네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