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양명환 목사, 강원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출돼

    양명환 목사, 강원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출돼

    크리스천투데이,

    강원도와 남북한 평화 위해 섬김 세계합창대회와 세계산림엑스포,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등 준비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강기총)가 3월 28일 오전 횡성감리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양명환 목사(횡성감리교회)를 선출했다. 이 외에 상임회장에는 최헌영·이상진·김한호 목사, 사무총장에 유화종 목사, 서기 조성복 목사, 회계 천정식 목사 등이 임명…

  • “북한인권은 바로 우리 문제, 주인의식 가져야”

    “북한인권은 바로 우리 문제, 주인의식 가져야”

    기독일보,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COI와 북한인권, 국제협력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인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신각수 전 주일대사가 ‘COI 보고서 권고사항과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으며, 토론의 패널로는 북한인권시민연합의 요안나 호사냑 부국장과 황성준 문화일보 논설위원 등이 참여했다.

  • 평신도 중심 ‘동성애 반대’ 여론 결집…NCCK 탈퇴 여부 촉각

    평신도 중심 ‘동성애 반대’ 여론 결집…NCCK 탈퇴 여부 촉각

    아이굿뉴스,

    NCCK 동성애 지지 의혹 제기하며 선긋기 나서감리교 최소 ‘행정보류’ 결의 땐 상당한 타격 예상최대 에큐메니칼 진영인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교회협’(이하 NCCK) 탈퇴문제를 심도깊게 논의하는 중이다. 지난해 열린 감리회 제35회 총회에서는 NCCK 탈퇴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총대들의 찬반 논의 끝에 탈퇴 논의는 일단 부결됐지만, NCCK를 탈퇴해야 한다는 총대들의 목소리는 생각보다 컸다.이번 논란의 중심에는 NCCK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을 지지한다는 주장이 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해온 그간 NCCK의

  • 한국외항선교회 정기총회, 내년 50주년 준비 나서

    한국외항선교회 정기총회, 내년 50주년 준비 나서

    아이굿뉴스,

    사단법인 한국외항선교회가 지난 23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열고 50주년을 맞는 내년 행사를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이사장 김삼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는 제5대 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나는 하나님을 믿노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한국외항선교회가 더욱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시대의 폭풍을 뚫고 믿음과 선교 공동체로 더욱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9년을 근속한 직전 상임회장 이광선 목사에게 공로패를, 노영상 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했으며 제3대 이사장 박조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선교지는 원래 위험하다? 불필요한 희생은 막아야

    선교지는 원래 위험하다? 불필요한 희생은 막아야

    아이굿뉴스,

    분명 뼈를 묻을 각오로 선교지로 향했다. 그러나 선교지에서 마주한 현실은 굳은 각오만으로 웃으며 버텨내긴 버거웠다. 살인, 납치, 무장 강도, 성추행… 한국에선 뉴스로나마 접했던 먼 나라 이야기들이 갑자기 눈앞의 일상이 됐다. 희생정신은 귀하나 불필요한 위기는 막아야 한다. 아무리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파송받은 선교사라 해도 불구덩이에 던져두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 선교지에서 겪는 위험은 선교사라면 모두 감내해야만 한다는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한국위기관리재단은 지난 23일 ‘선교지의 위기와 멤버케어’를 주제로 위기관리 세미

  • 생명의 빛 전하는 크리스천 작가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생명의 빛 전하는 크리스천 작가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아이굿뉴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크리스천 정체성을 가진 전문 아티스트들이 평면회화와 뉴미디어아트가 공존하는 융복합 시각예술전시를 통해 복음의 능력과 생명의 태동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젠 아트테인먼트(이하 젠 아트)와 비영리단체인 글로벌 문화예술교육단체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인사동 라메르빌딩 제4전시실에서 ‘어라이즈 앤드 샤인: 아트테이너 아트쇼’를 열었다.이번 전시회에는 유나킴(YUNA KIM), 장성은, 쟈넷 현(Janet Hyun), 아이작 오(Isaa

  • 기감, NCCK 대책연구위 구성… 위원장에 박정민 감독

    기감, NCCK 대책연구위 구성… 위원장에 박정민 감독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가 28일 서울 광화문 기감 본부에서 제35회 2차 총회실행부위원회(실행위)를 개최하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책연구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위원장은 충북연회 감독 박정민 목사고, 위원은 김완중 목사, 김용구 목사, 김근수 목사, 유영준 장로, 이정숙 장로, 이성인 권사, 조석제 장로다.

  • “디지털 통해 복음의 씨앗 뿌리는 것, 매우 효과적”

    “디지털 통해 복음의 씨앗 뿌리는 것, 매우 효과적”

    기독일보,

    예장 고신총회 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 이하 선후협)가 27~28일 이틀간 경북 경주시 소재 코모도호텔에서 ‘코로나 이후 세계선교 동향’이라는 주제로 제13회 선교포럼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포럼에선 토드 래퍼티(Todd Lafferty) 박사가 주강사로 나섰고, 고석진 목사(미션포인트교회 담임)가 통역했다.

  • 이동원 목사와 함께 하는 ‘한국선교 순례’

    이동원 목사와 함께 하는 ‘한국선교 순례’

    기독일보,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한국선교지 순례길을 소개한다. 이 목사의 한국선교지 순례를 담은 영상이 최근 아시안미션(AM)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 제목은 ‘이동원 목사와 떠나는 한걸음 순례길’이다. 이 목사는 1회 영상에서 ‘선교 한국의 출발지 제물포’라는 제목으로 인천 소재 제물포항, 개항박물관, 자유공원, 조계지 계단, 맥아더동상, 내리교회 등지를 순례했다. 이 목사는 동행인들과 함께 순례지를 돌며 이에 얽힌 이야기를 전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