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3회 신사참배 거부운동 재조명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는 기독교친일청산연구소와 모닝포커스가 11일 ‘윤석열 대통령님과 한국교회 성도님들께 호소드립니다’라는 글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글에서 “일제 치하 36년 동안 일본에 항거한 우리 독립운동은 직접 총을 들고 싸웠던 항일 무장독립운동만이 아니라 우리말인 한글을 지키려는 조선어학회사건, 신앙으로 일제의 황민화에 저항한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손꼽을 수 있다”고 했다.
[CTS 뉴스] 2023년 1월 11일 전체뉴스 헤드라인 1. 대한민국 ‘청년 대사’ 2기, 우크라이나 피난민 캠프로 출발 2. 감동과 성찰 주는 연극 3. CTS연중기획 ② - 세계 최악 한국 출생율 이유는? 4.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제안 �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이 지난 9일 오후부터 ‘Let My People Go! 복음통일 컨퍼런스 제29차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대규모로 열린 성회는 오는 13일 오전까지 이어진다. 특별히 이번 성회에는 6.25 전쟁 시 참전했던 유엔 16개 국의 대표적 중보기도자들이 참여해 함께 금식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전한다.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관련 기자회견이 10일 오후 서울 극동방송 아트홀 2층에서 발대식 이후 진행됐다. 기자회견엔 사무총장 박동찬 목사, 준비위원장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부총회장), 기획 및 운영담당 주연종 목사가 참석했다.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맞는 올해, 그날의 감동을 한국교회에 재현하기 위한 발대식이 마련됐다.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 목사)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를 위한 발대식을 지난 10일 오전 11시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열었다.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의식 목사의 사회로 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기도하고 권모세 장로(극동방송 재단이사)의 성경봉독(슥10:6~8)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한 오정현 목사는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통해 연인원 320만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예배 회복, 종교다원주의 배격, 연합기관 통합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최우선 과제로 선언했다. 한장총 정서영 대표회장은 10일 오전 11시 서울시 구로구 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목사)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하례예배에서 ‘오직 예수’를 주제로 설교하며 이 같이 전했다. “우리 교회는 아직 괜찮다? 머…
지영애 전도사(탈북민)가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최하는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둘째 날인 10일, ‘죽음의 땅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출애굽기 20:2)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지 전도사는 “저는 함경북도 평범한 농사꾼 가정에서 태어났다. 태어나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랐으며 1987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년 후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 행복은 3년 뒤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며 깨져버렸다. 1995년 고난의 행군이 본격적으로 심화되면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 저는 그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게 되었다. 그렇게 해도 제 목숨을 연장하기가 어려웠기에 2004년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하고 중국으로 탈북했다”고 했다.
경제대국 됐지만 어려운 이들 상황 나아지지 않아 쪽방촌 거주민들, 한파 속 전기장판 하나에 의존 3만 5천 탈북민, 교회 외면하는 사이 처참한 생활 유흥업 내몰린 미혼모와 다문화가정 등 관심 필요 교단 산하 전 교회가 이들 품을 때 부흥 일어날 것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2023년을 사랑 실천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이를 위해 이…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회장 임영호)와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송종록, 이사장 정지윤)가 한 단체로 통합했다.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와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는 지난 7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에서 합동 총회를 개최하고 두 단체의 연합을 알렸다.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1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개막해 오는 13일(금) 오전까지 4박 5일간 진행된다. 북한구원 금식성회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최하며, 여름과 겨울과 연 2회 개최된다. 이번 금식성회는 UN 참전 16개국에서 온 기도자들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