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 정신, 보훈 정신으로 발전·승화시켜야 보훈 시스템보다, 국민들 보훈 정신 더 중요 새에덴교회, 16년 간 참전용사 초청 위문해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와 성도들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원장 유근영)을 찾아 치료중인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그리고 병원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새해 첫 보은과 보훈 행사를 1월 11일 오후 병원 내 중앙보훈교회(담임 김경수 목…
“청년들은 질문이 많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포기하고 ‘덮어놓고 믿어라’라고 하는 것은 맹신이다. 그런 ‘맹신과 믿음’을 ‘신앙’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 한다. 또 한편으로 급진적이고 신앙에 대한 파괴적인 이야기를 하면 자기가 성장해 왔던 ‘삶의 가치와 신앙적 전통’이 부정되기 때문에 그 역시도 좋아하지 않는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지난 9일 오후부터 오는 13일 까지 ‘Let My People Go!’라는 주제로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컨퍼런스 셋째 날인 11일,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교회, 하나님의 입!’(에배소서 3:10-11)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최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마스크와 회충약을 전달했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6일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와 영등포역 뒤편 고가다리 밑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현장을 찾아 마스크 1,000장과 (사)에스엘피(SLP, 이분화 이사장)를 통해 지원 받은 …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내 중앙보훈교회(담임 김경수 목사)에서 11일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오후 이 교회 수요예배는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위문 예배’로 드려졌다. 6.25 정전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예배에는 98세의 참전용사 등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우리는 ‘중독’이라는 단어를 일상에서 대수롭지 않게 사용해왔습니다. 특정한 부분에 관심이 지나치다 싶을 때 사용했던 가벼운 표현 정도로 여겨왔습니다. 실제로 심각한 중독의 문제를 겪고 있는 특정 부류의 사람들을 주변에서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다가와 있는 ‘중독’은 그리 가볍지도, 특정한 부류에 국한되지도 않는 단어입니다. 알코올, 흡연, 약물과 같은 물질중독을 넘어서 인터넷, 게임, 도박, 스마트폰 등 행위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는 소식들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결혼을 앞둔 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하나님을 원망하며 매일 통곡함으로 가슴을 치면서 하루를 보냈다. 눈물이 마를 날이 없던 그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성경을 펴고 말씀을 읽기 시작했다.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만 같은 그에게 말씀은 다시 그를 새롭게 만들었다. 마른 뼈와 같은 그에게 생기를 불어넣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갖게 했다.의 저자 홍애경 집사(온누리교회)는 “큐티는 나의 큰 고통을 기쁨으로 분노를 감사로 바꾸는 통로가 됐다. 큐티가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희망이었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신화석 목사)가 지난 3일 북한 땅을 마주하고 있는 경기도 김포 ‘애기봉 전망대’에서 신년하례예배 및 한국교회 화요평화기도회를 드리며 새해 첫 사역을 시작했다.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는 이날 신년하례예배에서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통곡하며 기도했던 느헤미야를 본받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목사는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한반도 현실 앞에서 느헤미야와 같은 기도를 드렸는지 자문해야 할 때”라며 “최근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강대강
백석총회 설립 45주년 기념으로 건립되는 ‘백석역사관’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다. 역사관 건립 추진본부(본부장:이경직 목사)는 지난 4일 준비위원회 관계자를 초청, ‘백석역사관 건립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와 총회로 구성된 2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역사관은 ‘알파’로 시작되는 1관의 입구로 들어가 ‘오메가로’ 연결된 2관 출구로 나오는 방식으로 설계했다. 1관은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의 사명을 시작으로 학교의 발전과 개혁주의생명신학의 발전 과정을 담아냈다. 백석총회의 역사가 담길 2관은 생명의 숲으로 진입해 전국 7천여 교회
한국전쟁 정전 70년을 맞는 올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시민들이 평화행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등을 비롯한 종교·시민단체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명동 한국YWCA연합회 4층 강당에서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행동 제안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한국진보연대 한충목 상임공동대표, 한국YWCA연합회 원영희 회장, 시민평화포럼 윤정숙 공동대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양경수 위원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남기평 목사의 발언이 있었다.이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