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경기 부천도시공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송으로 논란이 된 만민중앙교회의 부천체육관 사용승인을 철회했다. 만민중앙교회는 부활절 즈음인 오는 4월 7-9일 3일간 부천도시공사에서 부천체육관 사용 대관을 승인받았으나, 사회적 논란이 커지면서 대관이 철회됐다. 이들은 지난해 10월에도 창립 40주년을 맞아 부천체육관을 대관한 바 있다. …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모두 하나된 기쁨과 소망을 나누는 부활절이 되기를’이라는 제목의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시는 징표로 나타난 것이며, 구원의 약속을 이루심을 성취한 것이고, 또 장차 우리를 영접하기 위하여 다시 오시기로 약속한 것을 이루기 위함”이라며 “그래서 우리에게는 부활의 은총이 크기만 하다”고 했다.
농촌교회 주일예배 참석자 60대 이상 65.2%목회자 3분의 2 이상 “교회 떠날 생각 있어”한국교회가 쇠퇴기를 걷고 있지만, 절대 인구가 부족한 농어촌교회가 당면한 현실적 어려움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감리회 농어촌교회의 월평균 교회 사례비가 평균 153만원으로 최저시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열악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더욱이 농어촌교회 목회자 3분의 2 이상이 교회를 떠날 생각을 했거나 지금도 떠날 생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농어촌교회 대다수 목회자들은 ‘최저생활비’ 지원을 가장 바라는 지원사항으로 꼽았다.기독교대한감리회 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권리와 경영원칙 10주년 보고서’ 국문본 발간과 함께 이달 8일부터 17일까지 만 14세~18세 아동 및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30일(목)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업 활동이 아동권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아동 당사자의 인식과 경험을 확인하고, 기업의 인권존중 책임 이행을 요구하기 위함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현대백화점그룹(사장 장호진)과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에 나선다고 30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9일, 현대백화점그룹으로부터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후원금 1억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요청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청소년들을 섬기는 나도움 목사가 최근 참석한 한 고등학교의 채플에서의 사역에 대해 “학생들이 신선해 한다”는 현장 분위기와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문화사역단체 ‘스탠드 그라운드’의 대표를 맡고 있는 나 목사는 전국의 학교를 방문해 기도모임을 하고 있거나 새로 만들려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각 학교의 기도모임을 연결해 지역 연합모임을 만드는 일을 섬기고 있다.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가 OCC선물상자 사역을 위한 전 세계의 봉사단이 모이는 '글로벌 커넥트 컨퍼런스'(Global Connect Conference)가 30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한다. 사마리안퍼스가 추진하는 OCC(Operation Christmas Child) 선물상자 사역은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