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권혁원 목사가 지난 26일 미국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으로 취임했다. 이로써 교회는 2년 넘게 이어온 내홍과 갈등을 봉합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께서 허락하신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뉴난감리교회 남성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베다니감리교회 남궁전 목사의 기도에 이어 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연회 최초 흑인 여성 감독인 로빈 디즈 비숍이 “함께 사역하는 기쁨”(빌 1: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산하 총무협의회(이하 총무협)와 그 회장 김경만 목사에 대한 징계를 해벌했다. 또 2012년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창립으로 징계를 받아 이탈한 교단과 단체에 한해 간소화된 복귀 절차 규정도 마련했다. 정서영 대표회장 취임 후 강력한 의지를 보였던 분열 종식과 정상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
부천도시공사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말썽을 빚은 이재록 씨가 현재 당회장으로 있는 만민중앙교회에 공공시설을 대관해주기로 했다가 논란이 되자 대관 승인을 철회했다. 30일 부천도시공사, 부천체육관 등에 따르면 만민중앙교회는 4월 9일 부활절을 맞아 예배 활동을 위해 부천체육관 대관을 신청했다. 만민중앙교회는 지난해 10월 부천체육관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10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최근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에서 다뤄진 JMS·아가동산·만민중앙교회·오대양사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사이비·이단 집단인 JMS·아가동산·만민중앙교회·오대양사건 관련 집단은 기독교의 이름으로 존재하나 사실상 기독교의 정통을 따르지 않는 종교적 기생 집단으로 반교회적, 반인륜적, 반윤리적 집단들”이라며 “기독교 내부에서는 그들의 심각성이 익히 알려져 있었으나 금번에 진행되고 있는 넷플릭스 방영으로 비로소 사회적으로 대대적으로 드러나게 됐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상화 후 외연 확대와 위상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기총은 30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34-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임원회 결의 사항을 보고받는 한편, △신규 회원 가입의 건 △교단·단체 해벌의 건 등 안건을 의결했다.
‘10개교단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에서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사이비 이단 JMS·만민중앙·아가동산·오대양 등은 기독교 이름으로 존재하나 사실상 기독교 정통을 따르지 않는 종교적 기생 집단이자 반교회·반인륜·반사회·반…
섬김과 봉사의 정신을 체득하게 하는 영성훈련인 ‘사랑의동산’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잠정 중단됐던 프로그램을 재가동한다. 사랑의동산이 오는 149기는 5월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150기는 8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151기는 11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동신기도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20만원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맞게 ‘개인 영성 회복…
부활 능력으로 예배 거룩성 회복할 때 전쟁, 폭력, 계층 대립으로 한숨 늘어나 강도 만난 이웃에 평화가 넘치길 소망 한국교회 영적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이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이기심, 탐심, 교만을 몰아내고 내 안의 성전부터 정결해지자”고 당부했다. 세기총은 “기독…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30일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다시 사심으로 부활의 산 소망을 우리에게 주시며 인류 구원의 사명을 완성하셨다”며 “이 사실을 믿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으며, 주님의 부활을 고백하는 자리에 참 희망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