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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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길 목사 “신실한 믿음으로 하나님 뜻 이뤄가는 결단해야”
기독일보,양춘길 목사(필그림선교교회 담임)가 7일 저녁 ‘2022 다니엘기도회’에서 ‘신실한 믿음으로 하나님 편에 서자’(다니엘 1:8, 3:16-18, 6: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은혜를 사모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바라보고 계실 줄로 믿는다. 다니엘서의 시기는 거대한 제국들의 흥망성쇠 한가운데 있었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바빌론의 포로로 잡혀갔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곳으로 잡혀간 그들의 삶은 가히 절망적이었다. 그런데도 다니엘은 고레스 왕 원년까지 왕궁에 머무르면서 선지자로서 활동했다. 그는 국가의 모든 어려움과, 왕의 광란과 그의 후계자들의 죽음과, 소용돌이치는 음모와 질투와 책략과 박해 속에서 바람이 몰아치는 사막 속의 기둥과 같이 꿋꿋하게 견뎌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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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교 시엠립 분교 건축 후원금 전달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총무 고영기 목사, 사무총장 백명기 목사 등이 7일 캄보디아 프놈펜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대학(이하 캄장신)을 방문해 캄장신 시엠립 분교 건축 후원금 전달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장 통합·합동·고신·대신·합신·개혁·고려 7개 교단 27명의 선교사들은 지난 2003년 7월 캄보디아 장로교 공의회를 구성하고 2004년 10월 캄장신을 개교했다. 이후 20년 간 연합을 이루어가면서 캄보디아 교회에 큰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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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무장애 실내놀이터 상상그림 공모전’ 개최
기독일보,아름다운재단과 (사)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이하 무장애연대)가 장애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놀이터를 상상해 그려보는 ‘무장애 실내놀이터 상상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출품은 11월 25일까지 가능하며, 5세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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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시각장애인 위해 점묵자도서 제작 봉사활동 참여
기독일보,배우 안재현이 깜짝 선행을 펼쳤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배우 안재현이 점묵자도서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8일(화) 밝혔다. 점묵자도서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와 비장애인을 위한 ‘묵자(활자)’가 혼용된 도서로,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볼 수 있다. 점자와 묵자가 함께 있어 장애인식개선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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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퐁당교회학교’ 지원 프로젝트
기독일보,CGNTV가 다음 세대 양육을 위한 '퐁당교회학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CGNTV 후원 챌린지 ‘달려라퐁당(종목별 운동 후 달성거리에 따라 후원하는 캠페인)’의 후속으로 진행된 '퐁당교회학교'는, 교회학교 내 다음 세대 신앙교육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교회학교 운영이 어려운 교회들을 선정해 ‘삼성 스마트TV’를 지원하고, 교사가 없을 경우에도 퐁당 앱을 활용해 교회학교 예배를 원활히 드릴 수 있도록 ‘예배 커리큘럼’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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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학대대응 정책개선 캠페인 시즌 2 시작
기독일보,2020년 10월 13일, 서울 양천구에서 생후 16개월된 아동이 입양된 지 271일 만에 사망했다. 앞서 세 차례의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지만 아이는 구조되지 못했고, 지속적인 학대에 노출됐다. 안타까운 아동의 사망에 국민들은 분노했고, 50여 건이 넘는 아동학대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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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국회포럼 개최한다
기독일보,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는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회의실에서 ‘저출생시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아동돌봄정책 입법의 필요성’을 논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회 포럼(안)’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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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후 찾아오는 ‘집단 트라우마’…교회가 할 일은 ‘들어주는 것’
교회는 ‘집단 트라우마’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참사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우선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자들에게서 심각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이밖에 사건 당일 현장에서 찍힌 사진과 동영상 등이 미디어를 통해 여과 없이 노출되면서 일각에서는 ‘집단 트라우마’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교회와 목회자들에게도 상담을 요청하는 일도 많아지고 있다.9/11테러나 쓰나미, 세월호 참사처럼 국가나 지역, 전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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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 70년의 기적…“수혜국에서 후원국으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대표:서정인)이 설립 70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당신으로부터, 컴패션’을 주제로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컴패션 후원자와 수혜자 등 2천500여명이 참석해 70년 전 한국의 전쟁고아를 돌봤던 에버렛 스완슨 목사의 사랑과 헌신을 기리고, 현재 전 세계 27개국 230만명의 어린이들을 양육하는 것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다.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1952년 영혼을 향한 간절한 사랑으로 시작된 스완슨 목사의 사역은 2003년 우리나라가 수혜를 받는 국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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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책임져야 할 생계와 양육 부담 덜길”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4일 다문화 한부모가정 대상 양육비·교육비 지원사업을 펼쳤다.월드비전은 이날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다문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약 8억 1천만원 규모의 양육비 및 교육비를 전달했다. 월드비전은 앞서 7월부터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을 통해 전국 지자체 민관기관에 홍보를 실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한부모가정을 발굴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한부모 이주여성들은 이혼 혹은 사별 후 홀로 생계와 자녀 양육을 책임져야 하는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