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순교자의 소리,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 누가복음’ 출간

    순교자의 소리,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 누가복음’ 출간

    기독일보,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가 9일 오전 서울 정릉 사무실에서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 누가복음’ 출간 기념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순교자의 소리는 오는 2023년 중반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세 권을 합본으로 출간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 누가복음’은 이에 대한 첫 단계이다.

  • 월드비전, COP27서 더욱 적극적인 기후 행동 촉구

    월드비전, COP27서 더욱 적극적인 기후 행동 촉구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세계 지도자들에게 기후 위기가 아동들의 삶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기후 행동에 대한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서 아동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또 아동옹호 기관으로서, 아동들의 목소리를 COP27에 전하기 위해 총회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세이브더칠드런, 코로나19와 아동 삶의 질 국제포럼 개최

    세이브더칠드런, 코로나19와 아동 삶의 질 국제포럼 개최

    기독일보,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위기로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삶의 변화에 직면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는 일상생활의 변화뿐만 아니라, 코로나 블루와 같은 개인의 정신적 측면에도 영향을 미쳤다. 어느덧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서 엔데믹(일상적 유행)을 바라볼 수 있게 됐지만 코로나19는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의 삶에 큰 타격을 입혔다. 코로나19 이후 아동 삶의 질 수준에 대한 20개국 비교 결과 한국 아동의 행복지수는 최하위권인 18위로 나타났다.

  • 민주당 의원 “차별금지법, 국회서 본격 토론해본 적 없어”

    민주당 의원 “차별금지법, 국회서 본격 토론해본 적 없어”

    기독일보,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의에 있어, 이 법으로 인해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나아가 이런 종교적 입장이 아니더라도, 성(性)에 대한 상대주의적 관점이 보편화되는 것에 대한 시민적 문제제기는 가능해야 한다.… 현재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그런 토론과 고민 없이 그대로 통과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CPS 성탄과 신년 관점설교 컨퍼런스’

    ‘CPS 성탄과 신년 관점설교 컨퍼런스’

    아이굿뉴스,

    최식 목사 “코로나에도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관점설교 때문”한국 최초 설교전문학교인 CPS(대표:최식 목사, www. kocps.kr)는 오는 12월 8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다산중앙교회 2층 CPS관점설교학교에서 ‘성탄과 2023년 신년 관점설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교회 현실로 인하여 지쳐가는 목회자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서, 복음적인 성탄 메시지와 엔데믹 코로나 시대를 안고 가야 할 목회자들이 품어야 할 영성을 제시하고 주저앉은 청중들

  • “목회자 125명 MOU” “헌혈 기네스”… 신천지, 적극 행보에 경계 요망

    “목회자 125명 MOU” “헌혈 기네스”… 신천지, 적극 행보에 경계 요망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 집단 확진 사태 이후 한동안 활동을 자제해 왔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측이 최근 적극적으로 이미지 개선과 기독교계 포섭에 나서고 있어 경계가 요망된다. 신천지 측은 최근 125명의 국내 목회자들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말씀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천지 측에 따르면 MOU 체결 125명 목회자들 가운데 장로교 소속이 87명으로 69.6%, 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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