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부활절, 회개와 기도로 ‘부흥’의 부활 되길 기대”

    “부활절, 회개와 기도로 ‘부흥’의 부활 되길 기대”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다시 사신 예수님은 죽음의 빈 무덤을 뒤로하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온 인류의 구세주이시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대한민국 곳곳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넘치시길 기도드린다”고 했다.

  • “낙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

    “낙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

    기독일보,

    한국로잔위원회와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공동주최하고 주안장로교회(담임 주승중 목사)가 주관하는 ‘2023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가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주안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특별새벽예배 첫날인 3일, 박상은 원장(안양샘병원 미션원장, 한국로잔 부의장)이 ‘두 종류의 행렬’(누가복음 7:11-18)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조용기 목사 4차원 영성 중 가장 근본적인 건 꿈”

    “조용기 목사 4차원 영성 중 가장 근본적인 건 꿈”

    기독일보,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세성협)가 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세성협 창립 34주년 성령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주관은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이 했다. 이날 포럼에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주제강연을 했고, 김덕현 박사(칼빈대 예배설교학 교수)가 이 강연에 대해 논찬했다. 이어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담임)와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 담임)가 발제했다.

  •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기도’ 세미나 개최한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기도’ 세미나 개최한다

    기독일보,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가 4일, 11일 2차례에 걸쳐 ‘기도’에 대한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기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강사로는 선한목자교회에서 부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김찬숙 목사이다. 그녀는 온누리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Acts29 비전빌리지 중보기도 간사와 훈련 간사를 역임했다.

  • JMS 2세들, 내부 실상 폭로

    JMS 2세들, 내부 실상 폭로

    기독일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를 부모로 둔 2세들이 JMS 내부 실상을 폭로했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MBC ‘실화탐사대’에는 JMS 신도 부부의 자녀들이 출연했는데, JMS 탈퇴자 A씨는 “남자친구를 한 번 걸린 적이 있어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협박했다”며 부모가 보낸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 김양재 목사, 미주 THINK 목회세미나 부흥집회 성료

    김양재 목사, 미주 THINK 목회세미나 부흥집회 성료

    기독일보,

    “혼자 미국에 갔지만 성도들의 살아난 이야기와 함께 갔기에 이에 호응해주는 교회들이 미국에서 팔복산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김양재 목사(큐티선교회 이사장)가 지난 3월 5일부터 3주간 미국 서부 6개 교회에서 목회세미나와 집회를 인도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는 미국 남가주 ANC 온누리 교회에서 제2회 THINK 목회자세미나와 부흥집회가 열렸다. 이 기간 집회엔 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했다.

  • “다시 예배 회복하고 십자가와 부활 신앙으로 돌아가야”

    “다시 예배 회복하고 십자가와 부활 신앙으로 돌아가야”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다시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으로 돌아갑시다”라는 제목의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 총회장은 “우리 사회는 코로나의 긴 터널을 빠져나왔지만, 여전히 불안하고 혼란하다. 전쟁과 지진, 산불 같은 각종 재난에 금융위기 같은 사회불안 요인이 더해져 국내외적으로 이기주의와 허무주의가 더욱 팽배해지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는 초저출산의 늪에 빠져 신음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사라질 위기에 놓인 것”이라고 했다.

  • 예장 백석, 설립 45주년 기념 ‘백석인의 날’ 갖는다

    예장 백석, 설립 45주년 기념 ‘백석인의 날’ 갖는다

    기독일보,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오는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교단 설립 45주년을 기념하는 ‘백석인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오는 9월 9일 열리는 교단 45주년 기념대회의 출정식 성격으로 전국 110개 노회 대표들과 백석의 역사와 함께 해온 증경총회장 및 중진 목회자들, 그리고 백석의 차세대들이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기총, 정상화 후 ‘부활과 회복’ 주제로 첫 부활절 예배

    한기총, 정상화 후 ‘부활과 회복’ 주제로 첫 부활절 예배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부활주일인 오는 9일 오후 3시,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부활과 회복’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린다. 설교는 길자연 목사(증경 대표회장)가 누가복음 17장 11~19절 본문, ‘예수 안에 답이 있다’라는 제목으로 전하며, 엄신형 목사(증경 대표회장), 이승렬 목사(명예회장), 김운복 목사(명예회장), 박승주 목사(명예회장)의 축사, 류금순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박홍자 장로(공동부회장)의 성경봉독, 오영자 목사(여성위원장)의 봉헌기도와 윤항기 목사(명예회장)의 찬양, 이강철 시인, 심미옥 시인의 축시낭송, 김정규 장로(테너)의 봉헌찬송이 있을 예정이다. 1부 예배는 조경삼 목사(서기)가 인도한다.

  • JMS 정명석 외국인 피해자 법원 첫 출석, 재판은 비공개

    JMS 정명석 외국인 피해자 법원 첫 출석, 재판은 비공개

    크리스천투데이,

    고소인 측 “신도들 많아 압박감” 정명석 측 “증거능력 다투는 상황” JMS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혐의 사건 고소인인 외국인 피해자가 증인신문을 위해 법정에 출석했다. 홍콩 국적 여성 A씨(29)는 3일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명석의 준강간 등 사건 재판에서 피해 사실을 비공개로 증언했다. 지난해 11월 18일 첫 재판 후 피해자인 고소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