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부활절인 오는 9일 오후 서울 광화문·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2023 부활절 퍼레이드’에 대해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라고 3일 밝혔다. 한교총은 “이번에 진행되는 부활절 퍼레이드는 비정치적 순수 문화행사로 분열과 투쟁으로 가득한 거리를 평화와 사랑과 화합을 담은 건강한 기독교 문화로 채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서 61개 팀이 참여하는데, 교회와 선교기관, 대안학교, 다문화팀, 유모차 행렬, 대학 의장대, 경찰기마대 등이 주제별로 구약, 신약, 근현대, 다음 세대로 구성해 모두 5천여 명이 행렬에 참여하며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전 세계를 두려움에 빠지게 했던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낸 금년 부활절에는 비로소 모두가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게 되었다. 2023년 부활절을 맞이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가운데 부활의 생명과 변화의 희망이 충만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지 목사는 “21세기의 인류가 문명사적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꼬박 3년이 넘도록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삶의 풍속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올해에 코로나19가 계절성 풍토병으로 마무리된다는 소식이 참 반갑다”며 “챗 지피티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기술의 진보는 다른 차원의 세상을 예고하고 있다. 어차피 열릴 것이고 그래서 살아야 할 세상이지만 인간다움의 본질이 위협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깊다”고 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최근 발표했다. 김 목사는 “안식 후 첫날 새벽,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두 명의 여인이 무덤을 찾아가지 않았더라면, 예수님의 부활은 어쩌면 한참 후에나 알려졌을지도 모른다”며 “유대인 지도자들의 눈초리와 로마 경비병들의 위압에도 용기를 내서 무덤 앞으로 다가가지 않았다면, 영광의 주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서울시조찬기도회 회장에 두상달 장로(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명예회장)가 추대됐다. 기도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삼상동 칠성빌딩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두 장로는 “부족한 사람이 또 한 번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게 됐다”며 “하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끌어 주실 것을 믿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이 자리를 받들겠다”고 전했다.
번개탄tv의 임우현 목사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3년간 코로나 기간을 통과하며 번개탄tv를 섬겨온 간단한 소회를 밝혔다. 번개탄tv는 그들의 ‘다음세대를 위한 유튜브 방송국’이라는 표어에서 볼 수 있듯이,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찬양을 중심으로한 기독교 콘텐츠를 제작했왔다.
용인 동백 화평의언약교회(담임 김선희 목사)가 지난 3월 25일 창립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웨이크) 소속 화평의언약교회 창립감사예배는 웨이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사회로 정인찬 목사가 설교, 특별찬양에 동방현주 집사가 ‘사명’을 불렀다. 남편 신록 장로는 눈물의 기도를 드렸고, 아내 김선희 목사는 은혜와 눈물의 복음…
경찰이 JMS 정명석(78) 성폭력 사건을 추가로 검찰에 송치했다. 충남경찰청은 지난 3월 31일 정명석 성폭력을 추가로 고소한 사건 1건을 대전지검에 송치했다. 정명석은 지난해 10월 외국인 여신도 2명 성폭행 혐의로 송치됐으며, 한국인 여신도 3명의 추가 고소가 이어졌다. 경찰은 3명 중 1명에 대한 수사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지난 23일 30여 명의 특별 수사팀을 구성해 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