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김한조)과 협력해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발달장애인 공립학교인 63번 학교의 보수가 필요한 학습환경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몽골 울란바토르 항올(Khan Uul) 구에 위치한 63번 학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립학교로 발달장애인 학생 30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과 함께 지난 12일 경북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다사랑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생각발전소(도서관 지원사업) 291호 개소식을 진행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2023나눔캠페인’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운영하는 셀프 포토부스 ‘열매네컷’이 놀이와 기부를 합친 새로운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달 2일부터 1월 12일까지 약 40일간 1,000회 촬영돼, 수익금 500만여 원이 전액 기부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13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NCCK 일부 회원교단 내에서 NCCK 탈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NCCK 회원교단인 예장 통합과 기독교대한감리회 내에서 이 같은 목소리가 표출된 바 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새 회장에 한국중앙교회를 담임하는 임석순 목사가 취임했다. 한복협은 13일 아침 서울 광진구 한국중앙교회에서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가 13일 아침 서울 광진구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한국교회, 다시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선 이덕주 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가 ‘다시 근본으로(Re- Ad Fontes)-초기 부흥운동과 한국교회의 영적 지도력 회복’,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가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표했다. 다만 박 교수는 현장엔 참석하지 못 하고, 영상을 통해 발표했다.
연합된 교회가 분단된 나라 치유 세계사 교과서, 이슬람 중심주의 이스라엘 사역 초점, 예수님으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주최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4일째인 12일, 다양한 강사들이 강의를 이끌었다.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진행중인 컨퍼런스 첫 강사로 나선 제이슨 허바드 총재(IPC)는 ‘연합된 교회는 분열된 국가를 치유한다’는 제목으로 두 …
앵커 : 한국교회총연합이 한국교회 36개 주요교단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를 드렸습니다. 앵커 : 한교총은 새해 저출산 등 우리사회에 산재한 문제들을 해결에 앞장서는 한편, 인도적 지원사업에 힘쓸 계획을 �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대신 총회(총회장 김의철 목사)가 지난 9일 전주 어울림교회(유남규 목사) 예배당에서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2023년도 신년하례식을 성대하게 치렀다. 예배에 앞선 식전 행사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총회부서기 이다윗 목사의 진행으로 은혜 충만한 찬양에 이어 전북중부노회 노회장 정완득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조진호(에이브라함 조)·김은이(유니스 조) 목사 부부는 미국 247년 역사 최초 아시아인 미군 군목이다. 최근 업무 및 휴가 차 한국을 찾은 부부는 올해 초 함께 중령(Lieutenant Colonel)으로 진급했다. 이 역시 아시아인 최초다. 조진호 목사는 미 육군 연방이 명령하면 파병을 나가는 상비군 군목(Reserve Chaplane), 아내 김은이 목사는 남편이 있던 캘리포니아 주에서 조지아 주 애틀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