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랑의온도탑 100도 조기달성… 102.4도 기록

    사랑의온도탑 100도 조기달성… 102.4도 기록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전개하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인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사랑의온도탑이 102.4도를 기록하며 100도를 달성했다. 1월 15일 자정까지 전국 사랑의열매를 통해 4,136억 원이 모금됐으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나눔 목표액인 4,040억 원의 102.4%를 기록했다.

  • 밀알복지재단, 미술·체육에 재능 있는 장애인 모집

    밀알복지재단, 미술·체육에 재능 있는 장애인 모집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미술과 체육에 소질있는 장애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봄(Seeing&Spring) 프로젝트’와 ‘점프(JUMP)’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하는 봄 프로젝트는 미술에 재능 있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문 미술교육과 창작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인간은 다 죄인… 한국, 사형제 폐지해야”

    “인간은 다 죄인… 한국, 사형제 폐지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사형제폐지운동연합(대표회장 문장식 목사)이 16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3년 신년감사예배 및 사형제에 대한 헌재 위헌판결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단체는 우리나라의 ‘사형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는 곳이다. 한국 정부는 지난 약 25년 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실질적 사형폐지국가로 분류되고 있지만, 이 단체는 “법리적인 사형존치국가 체제가 지속되는 한, 하나님께서 하나님 형상대로 만든 인간생명의 존엄은 언제든지 위협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 “10년 넘은 연합기관 분열… 탐욕과 기득권 내려놓자”

    “10년 넘은 연합기관 분열… 탐욕과 기득권 내려놓자”

    크리스천투데이,

    초창기 보여준 선교동력, 애국적 희생정신 잃어 많은 지도자들 불명예스런 일에 연루, 권위 상실 성직자의 삶, 이생의 자랑‧세속 가치관서 벗어나야 분열된 복음주의 교단 연합 10년 넘게 분열 상태 기득권층 된 교회 지도자들 주님 모습 바라봐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한국교회를 향해 “교권탐욕과 자만을 내려놓고, 다투지 …

  • “1923특별법 제정, 진상규명으로 간토학살 피해자 명예회복”

    “1923특별법 제정, 진상규명으로 간토학살 피해자 명예회복”

    아이굿뉴스,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인들에 의해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408명의 조선인 명단이 추가로 발굴됐다.‘간토학살100주기 추도사업 추진위원회’와 한신대 상생전환센터는 지난 1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간토학살피해자 추가 명단과 한일시민 100주기 추도사업’ 계획을 발표했다.간토학살100주기 추도사업 추진위원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1923제노사이드연구소 등 종교계와 학계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408명 명단은 한신대 상생전환센터가 ‘진실·화해를 위한 과

  • 이단 포교 심해지는 새학기 캠퍼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이단 포교 심해지는 새학기 캠퍼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기독일보,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15일 예장 통합 대전노회와, 대전서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주최로 대전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캠퍼스 이단 예방 연합예배와 이단백신 세미나를 진행했다. 연합예배는 임헌선 목사(대전서노회 이대위위원장)의 환영사와 심상효 목사(총회 이단상담소 소장)의 격려사로 드려졌고 2부는 이단백신세미나로 진행됐다.

  • “제2의 예루살렘’ 대구 선교사들의 ‘청라정신’ 전할 것”

    “제2의 예루살렘’ 대구 선교사들의 ‘청라정신’ 전할 것”

    기독일보,

    대신대학교는 1953년 12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53회 경북노회에서 대구지역의 보수주의적 신학자와 목회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 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되면서 시작되었다. 대한민국 교육이념과 성경에 근거한 칼빈 개혁주의 신학 사상에 입각하여 영적, 지적, 인격적 실력을 균형있게 갖춰 올바른 가치관으로 이 시대의 영적, 정신적 지도를 선도할 뿐만 아니라 국가, 사회와 인류발전에 필요한 학술이론과 다양한 응용 방법을 교수 연구하여 기독교 복음 사업에 공헌 할 목회자와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했다.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주님께 받은 사랑, 삶으로 실천해요”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 “주님께 받은 사랑, 삶으로 실천해요”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의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2030젊은 공동체) 청년들이 추운 겨울에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숙자들을 위해 '블레싱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레싱프로젝트'는 노숙자들을 향한 긍휼 사역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하고, 사랑 나눔을 삶에서 실천하는 청년 사역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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