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부활주일인 오는 4월 9일 오후 3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부활과 회복’을 주제로 2023년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린다. 설교는 길자연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예수 안에 답이 있다(누가복음 17장 11-19절)’는 제목으로 전한다. 예배는 조경삼 목사(서기) 인도로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 이승…
사랑의쌀나누기운동위원회(이하 사랑의쌀)는 지난 1일(토)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지고 사랑의쌀 국내분배를 시작했다. 위원장 정영숙 권사의 인도로 드려진 조찬기도회에서 김사철 장로가 기도하고, 이숙경 권사가 찬양한 뒤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300 용사(사사기 7장 7절)’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크리스천 외교 사절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과 외교부 기독선교회가 지난달 28일 오전 7시,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2023 재외공관장 초청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이날 조찬기도회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크리스천 해외 주재 공관장 및 외교부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도회는 정경화 동남아2과장의 사회로 최영삼 차관보의 대표기도와 외교부 선교회의 특송이 있었다.설교를 맡은 김장환 목사는 ‘대사의 사명(롬 12:9~13)’이라는 주제로 “국위선양을 위해
세계 기독교의 무게추가 움직인다. 여태껏 기독교의 중심이 서구권 크리스텐덤(Crhistendom) 사회에 있었다면 이제는 과거의 선교지였던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교회로 옮겨가고 있다. 이런 세계 기독교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 선교의 방향성 역시 재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오는 6월 13~16일 열리는 제8차 NCOWE(세계 복음화를 위한 국가 전략회의)도 여기에 초점을 맞춘다. 서구권 선교 패러다임의 마지막 주자로서 위치할 것인지, 혹은 비서구권 국가들이 중심이 된 총체적이고 통합적인 선교의 흐름에 올라타 패러다임 전환
한국교회는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을까. 한국교회는 지난해 8월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내놨다. 2050년까지 교회에서 탄소중립 100%를 달성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탄소중립 로드맵을 신학적으로 검토해보고 실현 가능성을 살피는 시간이 마련됐다. 기후위기 기독교 신학포럼은 지난달 31일 새길기독사회문화원에서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로드맵에 대한 신학적 검토’를 주제로 올해 첫 번째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로드맵에선 2030년까지 한국교회의 탄소배출을 50%, 2040년까지 100% 감축하고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2023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베들레헴성전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는 신현파 목사(상임대회장, 예성 총회장)의 인도로, 신앙고백, 고영기 목사(총무, 예장합동 총무)의 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합심기도, 정상문 목사(상임대회장, 예장 개혁 총회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법률사무소 쓰임(대표 현지원)에 ‘좋은이웃변호사’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화) 밝혔다. ‘좋은이웃변호사’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문화사역자와 기독예술가들의 울타리가 될 ‘K-CCM’(Korea Christian Culture Movement, 한국기독음악협회)의 발족을 위한 준비 기도회가 3일 서울 신촌에 있는 카페 ‘히브루스’에서 열렸다. 찬양사역자연합회(대표 송정미 회장, 이하 찬사연)를 중심으로 CCM 가수, 음악 프로듀서와 음악교육 종사자 그리고 다양한 형태로 예술계에 종사하는 예술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