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 교회에서 통상 담임목사의 목회 사역을 돕고 보필하는 부목사나 전도사를 부교역자라고 하는데요, 요즘 부교역자 구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서 교회들마다 할 일이 많은데 부역자가 구인난으로 어�
이종윤 서울교회 원로목사가 18일 오전 10시 18분 별세했다. 향년 83세. 1940년 8월 23일 충남 천안군 성환면에서 태어난 이 목사는 연세대학교 신학과(B.Th., M.Th.),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B.D.,D.D.)을 거쳐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북한이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하는 기독교 박해지수 ‘월드 와치 리스트 2023’(World Watch List)에서 다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아프가니스탄에 1위를 내준지 단 1년만이다.한국오픈도어선교회(사무총장:김경복 선교사)는 18일 한국세계선교협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 사무실에서 전 세계 국가별 기독교 박해정도를 나타내는 WWL 2023을 발표했다.북한이 다시 기독교 박해지수 1위를 차지한 것에는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시행의 영향이 크다. 김경복 선교사는 “2002년 이래 줄곧 기독교 박해지수 1위를 기록하다 지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023 전국 청소년 성령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18일 이기용 목사가 ‘브랜드 믿음’(로마서 4:17-2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물품에 진퉁과 짝퉁이 있듯이 믿음도 마찬가지로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이 있다. 신앙인 중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레벨이 있다. 앞으로 여러분의 신앙이 가짜 믿음이 아닌 ‘브랜드 믿음’을 되고 이를 가지시길 바란다. 본문 17절을 보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고 되어있다. 따라서 여러분의 믿음이 짝퉁 믿음이 아닌 진짜 브랜드 믿음이 되길 축복한다”고 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로부터 3천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18일(수) 밝혔다. 기부금은 장애아동 치료비로 사용된다. 밀알복지재단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을 선정해 재활치료비, 의료소모품·의약품비 등 치료비를 연내 지원할 예정이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기후위기 문제를 알리고 굿피플의 나무심기 캠페인에 기부하며 산불로 훼손된 우리나라 산림 복원에 동참한 경기도 화성시 동탄고등학교 3학년 1반 학생들에게 ‘좋은 학생, 좋은 기부’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양화진문화원(김성환 원장)이 올해로 열한 번째 시간을 맞이한다. 그간 개최되었던 양화진역사강좌는 개신교에 관련된 주제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의 근현대사는 물론 세계 역사와 사회, 종교 등 다양한 주제와 분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열린 강좌였다.
가수 보아(BoA)가 지난 1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보아는 이번 가입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3100호이자 여성 아너회원 모임인 ‘W아너 소사이어티’ 700호 회원이 됐다. 성금은 보아의 뜻에 따라 보호종료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의 자립 지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전 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수십 년에 걸친 분쟁, 경제적 불황, 기후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전 세계 강제 이주민은 1억 명을 넘어섰으며, 전쟁이나 내전, 정치적 박해 등을 이유로 고향을 떠난 강제 이주민이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식량위기와 기후위기, 인플레이션 등으로 난민은 더욱 늘어날 전망으로, 취약한 상태에 놓인 난민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17일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멘토데이’를 진행했다. ‘멘토데이’는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직업인을 초청, 진로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특강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의 기회를 제공해 주도적으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