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 이하 문선연)과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이 공동주최하여 문화포럼을 27일 필름포럼에서 개최한다.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의 주제는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로, 취지는 '인공지능기술'이란 무엇이며, 그것이 가져올 변화와 영향력들에 대해 짚어보면서, 이에 대한 신학적 평가와 목회적 조망과 실천을 내다보는 것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사업으로 ‘2023 한국교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을 진행한다. 이에 한국교회의 인식개선과 동참을 위한 연구논문과 칼럼, 설교문과 기도문의 집필자를 오는 5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아이들의 지구를 위한 선택'을 진행한다고 18일(화) 밝혔다. 굿네이버스 '아이들의 지구를 위한 선택'은 기후위기가 아동의 삶과 미래의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리고, 일상 속 친환경적인 행동을 실천하여 기후위기 속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참여를 다짐하는 캠페인이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오는 6월부터 ‘좋은 세상을 향한 항해’라는 주제로 굿피플 서포터즈 GPS 4기를 진행한다고 18일(화) 밝혔다. GPS는 굿피플 서포터즈(Good People Supporters)의 약자로,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길잡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을 비롯한 3개의 단체가 이달부터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한국어 교실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개 단체 ‘좋은교사운동’, ‘다양한 학습자를 위한’, ‘유스투게더’ 3개의 단체가 4월부터 7월까지 주 2회 총 32차례에 걸쳐 한국어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진행한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30년 만에 ‘새 표준예식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논란이 됐던 ‘온라인 예배’ 관련 내용은 빠졌다. 합동 측은 17일 오후 서울 총회회관에서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교육부의 ‘새 표준예식서 발간 보고’를 받은 뒤 출판부가 제작해 출판하도록 결의했다.
김 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42절 말씀과 같이 “예수님이 다시 부활할 때에는 썩지 아니할 몸으로 부활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육된 몸으로 심었지만, 부활할 때에는 영광스런 몸으로 사셨다.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몸으로 다시 산 것”이라며 “예수님은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고 하신 것 같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