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가 “많은 한국교회와 후원회원의 동참으로 현재까지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353,600부와 우크라이나어 성경 39,200부를 우크라이나에 발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는 5차 발송 분 우크라이나어 성경 16,800부를 제작 중이라고 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한성연)가 8일 국회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폐기를 위한 반대 시위에 나섰다.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교회가 지진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8일 서울 영등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 주관으로 새해 첫 모임을 열고 튀르키예 긴급구호를 위한 모금에 동참키로 했다.
한국선교라는 배의 다음 항로를 결정하기 위한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가 오는 6월 13~16일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NCOWE는 회의라는 이름으로 열렸지만 강의와 세미나가 주를 이뤘던 여태까지의 행사와는 달리 10가지 트랙으로 논의 주제를 세분화해 치열하고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되게 할 계획이다. 특히 신청하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두지 않고 셀렉 커미티(Select Committee)를 구성해 참가자를 선별해 600명만 초대한다. 소수정예로 모인 참가자들로 알찬 토론을 진행해 선교 현장에
김회재 의원 사회, 곽재욱 목사 설교 “기도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실현”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 2023년 2월 정기예배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 상정 등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여야의 극한 대립 속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다. 1부 예배는 …
6.25 당시 지체 없이 대규모 파병으로 자유 지켜 줘 이슬람 국가지만, 에베소 등 수많은 교회들 있던 곳 일부 개신교회도 무너졌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 하루속히 고통과 상처 털고 다시 힘차게 일어서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8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에 ‘강도 만난 이웃, 튀르키예’를 위한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줄 것을 호소했다. 한교연은 …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최근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여해 미스코리아의 다른 참가자들과 합숙 생활을 하며 함께 예배했던 일화를 나누며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비하셨다”라고 말했다. 이하늬에게 MC 주영훈이 “특이하게 본인이 직접 작가에게 전화해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묻자, 이하늬는 “연초에 새벽예배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지금은 내가 너에게 어떤 일을 베풀었는지 이야기 할 때’라는 마음을 주셨다”라며 “주변에 만나는 사람들마나 하나님을 얘기를 했었지만 뭔가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 묵살하기 어려운 강한 감동이 있어서 순종했다”라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8일 ‘우는 자들로 함께 울고, 도움의 손길을 펴자’는 제목으로 터키(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재난에 대한 교회의 인도적 지원을 호소했다. 다음은 그 전문. 지난 6일 터키(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8,000여 명의 사망자와 수만 명의 부상자 등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인명 피해가 날 것으…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한 혐의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에서 정직 2년 판결을 선고받은 이동환 목사가 기감(감독회장 이철) 총회를 상대로 사회법정에 ‘징계무효소송’을 제기했다. 이 목사와 그를 지지하는 ‘이동환목사재판공동대책위원회’는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서울중앙지법)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기감 총회재판위원회(총재위) 판결 무효 확인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BOONE, N.C.(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023년 2월 8일,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6일 터키와 시리아를 황폐화시킨 규모 7.8의 치명적인 지진에 긴급하게 대응하고 있다. 두 번의 지진 이후 이어진 최소 200회의 여진으로 인해 약 7,8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재 수색 및 구조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사마리안퍼스는 즉시 재난 대응 전문가를 동원하고, 신속하게 구호 물품을 제공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