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지원 목표를 기존 2백만 달러에서 1억 달러, 한화로 약 1,250억 원 규모로 상향 조정하고 인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10억 원의 지원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단원으로 활동할 발달장애인 첼리스트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9세부터 25세 이하의 등록 발달장애인으로, 음악에 재능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아이돌그룹 NCT 멤버 도영이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10일(금)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 내륙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영은 기부금 1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서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아홉길사랑교회 김봉준 목사가 취임했다. 서기총은 1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전기총연) 이사장 임영문 목사, 미래목회포럼 이사장 이상대 목사와 대표회장 이동규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이억주 목사 등 각 지역 및 연합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통일연합종교포럼 이사장 이영훈 목사 강의 “北 젊은 세대 南 문화 익숙, 통일 가능성 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한교총 대표회장)는 10일 오전 CCMM빌딩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열린 통일연합종교포럼 2월 모임에 참석해 “주체사상으로 물들어 있는 북한 주민을 바꿀 수 있는 건 복음뿐”이라며 “갑자기 다가올 통일에 대비해 기독교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서울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신학교육의 현황과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에선 박노훈 목사의 사회로 김광수 목사(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직무대행)가 설교했으며 이어진 발표회를 통해 이후정 총장(감리교신학대학교)이 ‘신학교육의 현황과 한국교회의 미래’, 김운용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이 ‘새로운 세상, 살을 애는 바람과 파도 속에서의 모험: 아포리아 시대에서의 신학교육에 대한 단상’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법안 지지자 이면에는 많은 좌파 계열 공산주의, 동성애자 ‘토사구팽’한 역사 천주교·불교, 독신주의로 무관심 보여 대한민국, 동성애자 처벌하는 법 없어 지지하지 않는다고 벌 주는 건 악한 법 국회 앞에서 릴레이로 진행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 1인 시위에 아홉길사랑교회 김봉준 목사가 주자로 나섰다. 김 목사는 9일 오전 8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
기감·기장·예장 통합 소속 목회자들로 구성된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이하 연대, 대표 소기천 교수)가 9일 성명서를 내고 “이동환 목사는 감리교단을 상대로 사회 법정에 제소한 징계무효소송을 철회하라”고 했다.
나쁜 차별금지법·평등법 철회하라! 건전한 종교적 비판 넓게 보호해야 소수자 약자로 포장해 정죄하는 법 기성·예성·나성 등 3개 성결교회 총회장과 총무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에 나섰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현파 목사)는 지난 2월 8일 국회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폐기를 위한 반대 시위’를 진행했다. 이…
인권 함몰돼 가정 질서 붕괴 초래 교단 징계는 교회 질서 세우는 일 하나님 앞, 겸손히 엎드려 회개를 최근 출범한 ‘기감·기장·통합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가칭, 대표 소기천 교수)’에서, 퀴어축제 축복식을 이유로 교단에서 당한 징계에 불복해 사회법정 제소에 나선 이동환 목사에 대한 성명을 9일 발표했다. ‘인천 퀴퍼에 가서 축복한 자에 대한 감리교단의 징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