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가수 청하가 스물여덟번째 생일을 맞아 저소득가정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솔로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수 청하는 2월 9일 생일을 기념하며 자신의 팬클럽 ‘별하랑’의 이름으로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재단 측에 전달했다.
수문교회(담임 김선몽 목사)에서 지난 10일 진행된 간증 집회에서 차길영 대표(세븐에듀, 수학싸부)가 ‘주님께 시간을 투자하라’(요 15:4-5)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차 대표는 “진정한 지혜는 성령님에게서 나온다. 우리가 탁월해지고 싶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저는 수학 강사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이 수학을 만드셨기 때문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10일 CCMM빌딩에서 열린 통일연합종교포럼 2월 모임에 참석해 “주체사상으로 물들어 있는 북한 주민을 바꿀 수 있는 건 복음뿐”이라며 갑자기 다가올 통일에 대비해 기독교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평기총) 총회장 이·취임식이 9일 순복음평택중앙교회(담임 박형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27대 신용현 목사(평택 평안교회)가 이임하고 제28대 박형준 목사(순복음평택중앙교회)가 취임했다. 행사에는 증경총회장과 임원진, 지역 목회자들은 물론이고 정장선 평택시장과 유의동·홍기원 국회의원, 유승영 시의회 의장 등 평…
진해침례교회는 1953년 1월 5일 창립 이후 60여 년이라는 세월을 평신도가 중심이 되는 교회, 건강한 가정을 가꾸는 교회,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 미래를 심어가는 교회의 꿈을 가지고 나아왔다. 복음화율이 높지 않은 경상남도권에서 특히 침례교는 열악한 상황에서 시작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60여 년 동안 복음 전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왔다고 한다.
CCM 가수 박우정 씨가 부른 ‘나의 하나님’의 예배 실황이 담긴 유튜브 영상은 2019년 9월 게시된 이후 현재 조회 수가 370만 뷰(View)를 넘어섰다. 일상에서 겪는 고난으로 인해 자존감의 하락을 호소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사랑받는 곡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해당 유튜브 영상엔 “저는 13살 초등학생입니다. 모태신앙이지만 신앙이 많이 흔들리고 믿음이 가뭄처럼 메말랐습니다. 주께서 저를 어루만져주시어 이 땅에 복음을 전하게 해주소서”라는 댓글도 달렸다.
사마리안퍼스 OCC선물상자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엘리자베스 그로프가 지난 1월 25일, 수년 만에 처음으로 고국인 우크라이나에 돌아왔다. 바로 2억 번째 OCC선물상자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1993년부터 시작된 OCC선물상자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했으며,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에게 전달된 선물상자는 2억 번째로 뜻깊은 복음의 현장이 됐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배우 김고은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구호를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피해 지역 아동과 주민들에게 텐트와 의복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아동과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3억 8천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신사는 연이은 지진 피해와 추운 날씨로 악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해비 아우터, 패딩, 후드 티셔츠 등 동계 의류를 중심으로 약 1만 3천 점의 기부 물품을 마련하여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지원 목표를 기존 2백만 달러에서 1억 달러, 한화로 약 1,250억 원 규모로 상향 조정하고 인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10억 원의 지원을 결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