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여의도순복음교회·기하성, 튀르키예에 10억 구호금 보낸다

    여의도순복음교회·기하성, 튀르키예에 10억 구호금 보낸다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교회가 속한 교단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가 지난 6일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에 10억 원의 구호금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영훈 목사는 12일 주일예배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국교회 전체가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형제국가인 튀르키예를 돕는 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했다.

  • “초기 방역 실패, 대면예배 금지… 지난 3년 돌아봐야”

    “초기 방역 실패, 대면예배 금지… 지난 3년 돌아봐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엔데믹 시대를 맞는 방역’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제 마침내 엔데믹 시대에 들어서면서 우리는 지난날 동안 진행되어 온 코로나19 방역의 과정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며 “또한 엔데믹 시대에 보다 성숙한 시민사회를 이루기 위해 시민으로서 특별히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 “코로나는 ‘역사적 전환점’, 교회는 ‘재정비’ 할 때”

    “코로나는 ‘역사적 전환점’, 교회는 ‘재정비’ 할 때”

    기독일보,

    한국교회에서 큐티사역과 청소년 사역으로 25년 동안을 섬겨온 문서선교단체 ‘성서유니온’ 출신의 탁주호 목사는 한국교회에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이다. 그 열정만큼이나 한국교회에 안타까움과 회복에 대한 강력한 갈망이 그와의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표출되었다. 부지런히 공부하기를 좋아하는 탁 목사는 탁월한 ‘성경 교사’이며 현재는 ‘성서인문학서원’이라는 사역을 섬기고 있으며, 풍부한 청소년 사역과 큐티, 말씀 사역의 깊은 경험을 날카로운 지성으로 통찰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기하성, 튀르키예에 10억 보내기로

    여의도순복음교회·기하성, 튀르키예에 10억 보내기로

    크리스천투데이,

    2주간 성도들과 모금해 전달 방침 이영훈 목사 “하나 되어 돕자” 강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지난 6일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에 10억 원의 구호금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영훈 목사는 1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러한 결정을 밝힌 후 “한국교회 전체가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형제국가인 튀르키예를 돕는 데 하나가 될 것”…

  • 분당우리교회,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특별헌금 모금

    분당우리교회,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특별헌금 모금

    기독일보,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에 대한 긴급구호를 위한 특별헌금을 모금한다. 교회 측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6일 새벽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7.8의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섰고, 부상자는 8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이웃과 함께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 제2회 서울시조찬기도회, 오는 4월 19일 열린다

    제2회 서울시조찬기도회, 오는 4월 19일 열린다

    기독일보,

    서울시조찬기도회가 오는 4월 19일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 7월 27일 창립예배 이후 두 번째 기도회다. 기도회 측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칠성빌딩에서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성길 장로, 사무총장 박원영 목사)을 열고 조직을 정비하는 한편 세부 일정 등을 논의했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15일, 오후 4시에 복지관 강당에서 시각장애 대학생을 위한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시각장애대학생 8명에게 3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수여식은 김선태 목사(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이사장), 김병규 회장((주)AMO그룹) 등이 참석하여 시각장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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